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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면담은 한국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준비상황과 추진전략 등에 대해 청취를 희망하는 무디스 측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김용수 차관은 “한국은 우수한 정보통신기술 인프라 등의 강점에 기반을 두고 4차 산업혁명의 변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라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인 5G 등 최첨단 ICT 기술력은 국가신인도에 긍정적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면담 이후, 무디스와 과기정통부 간 실무회의가 진행됐다.
과기정통부는 4차 산업혁명 정책을 발표했고 무디스 측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