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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브이는 그동안 배우 김지호를 모델로, 변함없는 동안피부를 위한 기능성 앰플 브랜드의 이미지를 쌓아왔다.
이번에는 브랜드의 새 얼굴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연예계 대표적 동안 박수홍을 내세워, 신선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1초당 14병 판매되는 이데베논 앰플은 론칭 후 ‘롯데홈쇼핑 뷰티상품 전체 1등’, ‘300만병 판매 돌파’를 달성하고, 국내 대표 헬스&뷰티숍 올리브영에 ‘결광앰플’로 입점한데 이어 전 세계로 유통망을 넓히며 이데베논 앰플의 First Mover의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시즌2로 론칭한 ‘이데베논 시그니쳐 앰플’은 기존 이데베논 앰플의 이데베논 함량을 12,000ppm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노벨상 수상원료인 EGF, 펩타이드 2종 등 유효 특허성분을 한층 강화한 제품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는 “나이를 비껴간 듯한 박수홍의 동안 이미지가 우리 고객의 니즈에 부합된다”라며 “당사는 앞으로 이데베논 시그니쳐 앰플을 비롯해 촉촉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가꿀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수홍은 모델 발탁 이후 첫 활동으로 울트라브이 브랜드의 이데베논 라인 ‘시그니쳐 앰플’ 제품 홍보 영상을 촬영할 예정이다.
한편, 권한진 국제미용항노화학회 국제회장이 설립한 〈울트라브이〉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을 이끄는 의료기기 및 코스메틱 제조업체다.
작년 9월 GMP 적합 인정을 받는 등 기술력을 갖춘 것은 물론 해외 60여 개국의 유통망까지 확보하고 있다.
울트라브이는 최근 걸그룹 워너비와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으로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