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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기술 인증은 에너지절약, 수입대체 및 일자리창출, 정보기술(IT) 융합기술, 협업상생형 등 중소기업, 대기업이 제안한 우수한 신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인증이 수여된 24개 중 중소기업의 11개 신기술은 제품에 적용해 상용화시, 국가 및 공공기관 우선구매, 수의계약 등 판로확보를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신기술(NET) 인증은 새정부 경제정책방향 중 하나인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이라는 핵심전략에 부합하는 제도로, 혁신적인 기술에 대한 인증 부여와 상용화 지원을 통해 초기 판로개척에 도움을 주어 중소기업 성장동력의 촉매제 역활을 하고 있다.
진종욱 국가기술표준원 적합성정책국장은 신기술을 개발한 인증기업 대표 및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부는 신기술(NET) 인증이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촉매제로 자리잡은 만큼 인증기업이 개발된 신기술로 일자리 창출력을 높일 수 있도록 상용화 촉진 및 판로 개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