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21뉴스)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통장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의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취약지구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며 깨끗한 장암동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박재범 동장은 “설맞이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비된 환경 속에서 주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암동은 ‘쓰담쓰담’ 활동과 담배꽁초 집중 수거의 날 운영 등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설 연휴 기간에도 쓰레기 관련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