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성훈 前 의왕도시공사 사장...“되찾은 명예, 이제는 웃을 수 있어”

강제해임,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른 업무상배임 혐의, 선거개입 혐의 등 모두 무혐의 처분으로 명예 회복 돼

2022.07.04 18: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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