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부천시 소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7일 유한대학교를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극복선도대학은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이다. 대학 구성원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지역사회 조성에 함께하게 된다. 유한대학교는 작업치료과와 보건의료행정학과 재학생 전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으며,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 치매센터와 연계한 치매 바로알기 교육에도 적극 참여했다. 또한 방학 기간에는 소사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운영 보조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등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지정은 유한대학교가 중앙치매센터와 경기도광역치매센터, 소사치매안심센터가 추진하는 치매교육과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유한대학교의 치매극복선도대학 지정은 미래 보건의료 인력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전21뉴스) 부천시는 지난 17일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가 온라인으로 개최한 국제 웨비나에 참가해 부천시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세계 학습도시와 공유했다. 이날 조용익 부천시장은 발표자로 나서 부천시 대표 평생학습 사업인 ‘시장을 경험하는 평생학습’을 소개했다. 웨비나 영상은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UIL) 누리집에 공개돼 국제 학습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는 ‘기회의 길 구축하기(Building Pathways to Opportunity): 학습도시에서 직업기술교육훈련(TVET) 강화’를 주제로 열렸으며, OECD 지역고용 및 역량개발 부문장 루카스 클라이네-뤼슈캄프의 기조강연을 비롯해 잠비아 루사카시, 중국 톈진시 등이 발표에 참여했다. 부천시는 전 세계 학습도시 가운데 우수사례 발표 도시로 선정돼 참여했으며, 이날 웨비나에는 세계 각국의 학습도시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부천시가 소개한 ‘시장을 경험하는 평생학습’은 평생학습과 취·창업 활동을 연계한 경험 중심 학습 모델이다. 지방정부와 평생교육기관, 취·창업 지원기관, 사회적경제 조직 등이 협력해
(비전21뉴스) 소요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6월 16일 제125기계화보병대대를 방문해 부대 현황을 청취하고 주요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소요동 방위협의회 위원들은 부대 관계자로부터 안보 상황과 부대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장병들의 생활 여건과 임무 수행 환경 등을 직접 살펴보며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국가안보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사기 진작에 보탬이 되고자 위문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김병선 회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민·관·군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안보 강화와 군 장병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승호 소요동장은“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요동 방위협의회와 함께 군 장병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고, 민·관·군이 상생하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동두천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7일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및 인근 지역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목희수 위원장을 비롯한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2명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인근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섰다. 목희수 위원장은 “깨끗한 송내동 만들기에 회원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살기 좋은 송내동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환경정비를 위해 힘써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곳곳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이웃사랑 실천, 지역사회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발전과
(비전21뉴스)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하고,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가구에 정성을 담아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른 아침부터 소불고기, 겉절이, 콩자반 등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활동을 통해 불현동의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문숙자 새마을부녀회장은“새로운 위원들과 함께 더욱 활기 넘치는 불현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새로 위촉되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항상 동을 위해 노력하시는 새마을부녀회 위원님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비전21뉴스) 동두천시 불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주요 도로변을 정비하는 ‘우기 대비 클린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배수로 주변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 무단 투기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침수 피해 예방에 집중했다. 이수영 위원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계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불현동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비전21뉴스)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20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이번 밑반찬 나눔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여러 회원이 모여 제육볶음, 배추겉절이, 꽈리고추, 오이냉국 등 정성을 다해 반찬을 만들어 팥동네 떡집에서 후원한 떡과 함께 저소득 어르신 20가구에 전달됐다. 신미정 회장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과 위로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바쁜 일정 중에도 내 일처럼 열정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함께해 준 부녀회장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진호 보산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우리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항상 앞장서며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부녀회의 따뜻한 나눔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비전21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취약계층 21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실시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전통시장에서 싱싱한 채소 및 식재료를 구입하고, 정성을 담아 메추리알 장조림, 양배추찜, 고추장볶음, 겉절이 김치 등의 반찬을 만들어 21가구에 전달했다. 황미자 부녀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우리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부쩍 더워진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하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소외계층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비전21뉴스)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위기가구 선제발굴을 위한 설문조사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고 전했다. ‘행복동행 지원단과 함께 마음을 여는 복지’ 사업은 생연1동의 제안 사업이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 특화 사업으로 채택돼 2026년에 추진하는 사업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생연1동만의 다양한 특화 사업이 연계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실태와 숨은 복지욕구를 거부감 없이 파악할 수 있도록 설문지 문항들을 점검하고 효과적인 접근 방법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윤광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행복동행 지원단으로서 힘을 합쳐 숨어 있는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데 앞장서겠다”라며“위기가구 선제발굴 설문지가 촘촘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복지 안정망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호성 생연1동장은“6월 22일부터 본격적인 위기가구 선제 발굴을 위한 설문조사가 실시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