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난 16일 평택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식료품 20세트를 전달했다. 식료품은 가정간편식과 식재료, 즉석식품 등 21종의 먹거리로 구성됐다. 전달된 식료품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추석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식료품을 지원하고 일상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마련됐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성도들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신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국내외 취약계층과 소규모 식량 생산자를 지원하는 하나님의 교회의 ‘Hold Hope!(희망을 간직해요!) 캠페인’의 하나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175개국 7800여 지역에서 기후변화 대응, 빈곤·기아 해소, 교육·보건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약 5만 회의 봉사활동을 진행해 각국 정부와 기관으
(비전21뉴스) 평택시는 오는 10월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제3회 평택시 반려동물 인식개선 문화 페스티벌(함께하개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반려동물 축제를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는 ‘함께하개냥-펫크닉(Pet+Picnic)’을 주제로 피크닉 구역과 파라솔 구역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에는 무료 건강검진 및 미용 서비스, 행동상담, 어질리티, 스탬프투어, 벼룩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유기동물 입양과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평택시 수의사회와 국제대학교 등 지역 단체·학교가 함께 참여해 행사의 전문성과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어울리며 동물복지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반려 가족뿐 아니라 많은
(비전21뉴스) 평택시는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14일 오후 7시, 평택시립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70만 구독자 크리에이터 드로우앤드류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서 드로우앤드류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콘텐츠로 만들고 이를 하나의 브랜드와 사업으로 발전시켜 온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가 창업이 되는 시대, 청년이 준비해야할 것’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좋아하는 일로 돈 버는 방법 ▲나만의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 ▲SNS 채널 성장부터 수익화까지의 실제경험 등 청년들이 자신의 관심과 역량을 실제 수익으로 연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드로우앤드류는 유튜브 채널 운영을 비롯해 콘텐츠 제작과 개인 브랜드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TV 예능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출연 및 베스트셀러 '럭키 드로우'를 통해 본인의 경험을 공유하여 청년들의 멘토로 자리잡았다. 이번 특강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을 어렵고 거창한 것으로만 생각하는 청년들에게 좋아하는 일로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할
(비전21뉴스) 평택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택사랑카드 가맹점에 대한 카드 결제수수료를 10월 초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평택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 소상공인 지원사업으로, 전년도 연매출액 15억 원 이하의 평택사랑카드 가맹점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발생한 평택사랑카드 결제수수료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가맹점별 최대 50만 원 한도이며, 매출액 규모에 따라 카드 결제수수료의 30~10%를 차등 지원한다. 다만, 지원금이 5천 원 미만이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지원 대상은 총 5153개 가맹점으로, 총 지원금은 1억2천3백여만 원 규모다. 지원금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10월 초 가맹점 결제 대금 계좌로 자동 지급될 예정이다. 최원용 시장은 “평택사랑카드는 지역 내 소비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중요한 연결고리”라며 “결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까지 낮춰 소상공인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연말에도 평택사랑카드 가맹점을 대상으로 결제
(비전21뉴스) 평택시의회는 28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쿠언 폰러타낙 주한 캄보디아 대사와 소분나 영사를 접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와 캄보디아 프놈펜 간 교육 분야 협력과 인적 교류 확대 등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비전21뉴스)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관내 유관 단체와 함께 추석맞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통복동 관내 14개 단체 회원 등 약 30명이 참여했으며, 가나안지역아동센터 아동들도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통복지구 공영주차장 인근 도로변과 공터 일대를 중심으로 무단으로 버려진 담배꽁초, 일회용 음료 용기 등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약 3톤에 달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직접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면서 내가 사는 지역을 깨끗하게 가꾸는 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통복동은 평소 무단투기가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불법투기 감시를 강화하고 상시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통복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쁜 가운데에도 깨끗한 통복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하신 주민과 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비전21뉴스)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가 진위면에 있는 아동복지시설인 ‘진위해밀i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하여 전기선과 배전반 등을 살피며 낡은 건물의 안전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진단은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낡아서 건물의 안전 점검이 필요한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매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올해에는 진위면에 소재한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게 됐다. 이날 안전 점검을 마치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에게 주요 안전관리 사항과 시설 관리 방법을 설명하고, 아동들의 프로그램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사용해 주길 바란다며 온누리상품권과 학용품도 기부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키워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공기업의 전문성과 사회공헌 의지를 지역사회에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
(비전21뉴스) 평택시 고덕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2일 관내 학교 주변 및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유해환경 점검 및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학교 주변 및 청소년 이용시설 등을 살피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학교 주변과 상가 밀집 지역 등을 순회하며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및 유해매체물 등에 대한 점검과 계도 활동을 진행하고, 업주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김형석 고덕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점검 활동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웃으며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인기 고덕동장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청소년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이해 관내 복지 위기가구 및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이 담긴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마다 정기적으로 물품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촘촘한 지역 돌봄 망을 가동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집집마다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건네며 가을철 건강과 생활 실태를 꼼꼼히 살피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김원기 위원장은 “명절에 더 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온기가 넘치는 송북동을 만드는 데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눠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