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광주시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복을 맞아 14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복날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 실태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했다. 아울러, 폭염 시 야외 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여름철 건강관리 및 안전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윤명희·남지현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온정 가득 행복 꾸러미’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으로 건강 관리가 필요한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과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폈다. 또한,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종면 지보체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안부 확인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중심의 지역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비전21뉴스)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초복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으라차차! 힘이난닭! 삼계탕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사회의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포1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남녀 새마을협의회, 체육회 등 지역 단체 회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 간편 조리식과 화장지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삼계탕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더운 날씨에 입맛도 없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부도 묻고 삼계탕까지 챙겨주니 정말 큰 힘이 됐다”며 “혼자 지내다 보면 외로울 때가 많은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마음까지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함동현 오포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소외이웃 없는 행복한 오포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재)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8월 13일, 14일, 18일, 19일 총 4일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에서 무대 뒤의 비밀을 직접 확인하는 이색 문화체험 ‘2026 백스테이지 투어’를 진행한다.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매년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백 스테이지 투어’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이 프로그램은 관객석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무대 뒤(백 스테이지)을 전면 개방하고, 화려한 공연을 완성하는 베일에 싸인 무대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재단의 시그니처 브랜드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와 청소년 위주의 단순 견학 스타일을 넘어, 평소 공연 예술과 무대 메커니즘에 관심이 많았던 성인과 직장인까지 누구나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생동감을 한층 높였다. 무대, 조명, 음향 등 각 분야의 베테랑 전문 스태프들이 직접 시연과 해설을 맡아 깊이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투어는 약 90분간 진행되며 ▲분장 체험(희망자) ▲무대 체험: 무대 진행 장비 체험, 무대 특수효과 체험 ▲음향 체험: 인이어 체험 ▲조명 체험: 조명기 조작 및 체
(비전21뉴스) 광주시청 펜싱팀이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충북 제천시에서 열린 ‘제64회 전국 남녀 종별 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광주시청 펜싱팀은 이번 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김경무 선수가 정상에 올랐다. 이와 함께 선수단은 전반적으로 고른 기량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선수단이 좋은 경기력을 이어갈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광주시는 ‘2026년 여름철 합동 방역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역사회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시의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관계 기관 및 단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방역 장비 점검과 안전교육, 방역 시연 등이 진행됐다. 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평균 기온이 상승하면서 말라리아, 일본뇌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매개체 감염병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발대식을 계기로 유충 구제와 취약지역 연무·분무 방역을 병행해 방역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수풀과 하수구, 물 웅덩이 등 해충 서식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해 모기와 해충의 개체 수를 억제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지난 5월부터 지역 내 취약지역 9곳에 1일 모기 발생 감시장비(DMS)를 운영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모기 발생 현황을 확인하고 신속한 방제를 실시해 매개체 감염병 전파를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로 해충의 활동 기간이 길어지고 전파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며 “감염병 위험이 높아지는 7월을 맞아 새마을지회와 함께 민관 협력 방역 체계를
(비전21뉴스) 광주시는 지난 11일 평생학습관에서 가족 참여 특강 ‘가족과 함께하는 평생교육 여름휴가’를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가족이 함께 배우고 체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가족 친화적인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참가자 모집에는 30가족 모집에 133가족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추첨을 통해 참가 가족을 선정했으며 가족 참여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가족 참여형 연극을 비롯해 버터떡 만들기, 모스큐브 제작 체험, 가족 타로 치유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 가족들은 체험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협동의 시간을 갖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가족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광주시는 제15회 인구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광주시복지행정타운에서 ‘2026 온가족 인구 페스타’를 개최했다. ‘인구의 날개를 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출산·양육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어린 자녀를 둔 가족 300여 명이 참여했다. 풍선 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인구의 날 기념 공연, 가족 명랑 운동회,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함께 키우는 행복한 미래, 직통광주’를 주제로 한 공연은 아이를 함께 키우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가족 친화 도시 조성의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가족 명랑 운동회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한 팀을 이뤄 협동 게임에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는 인구정책 홍보부스를 비롯해 인구의 날개 만들기, 부채 만들기, 피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도장 찍기 체험을 통해 광주시의 생애주기별 인구정책과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전21뉴스) 광주시는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9만 8천여 건, 370억 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2026년 6월 1일 현재 주택과 건축물 등을 소유한 자를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7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2분의 1과 건축물분 재산세가 고지된다.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과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인터넷 지방세 납부 시스템 위택스,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자동응답 전화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시는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납부 지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인 7월 31일까지 반드시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며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납부 방법에 대한 문의 사항은 시청 세정과 또는 오포1동·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