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태전초등학교는 6월 10일, 1학년 학생들의 입학 100일을 기념하는 성장 축하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입학 이후 100일 동안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며 성장한 1학년 학생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지난 학교생활을 돌아보며 자신의 성장 과정을 되새기고 친구들과 서로 칭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은 직접 만든 왕관을 쓰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입학 100일의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사진 촬영 내내 학생들의 얼굴에는 학교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즐거움이 가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부모회가 정성껏 준비한 백일떡과 축하 선물이 전달됐다. 학생들은 가족과 학교의 따뜻한 응원 속에서 입학 100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다. 특히 학생들은 자신을 응원해 준 부모님과 선생님,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드를 직접 작성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를 통해 감사의 의미를 배우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시간도 가졌다. 방영근 교장은 “입학 후 100일 동안 건강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에 적응한 1학년 학생들이 매우 대견하다”
(비전21뉴스) 한아람초등학교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핑크셔츠데이(Pink Shirt Day)’ 학교폭력예방 행사를 운영했다. ‘핑크셔츠데이’는 집단 따돌림에 반대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작된 글로벌 캠페인이다. 캐나다의 한 학교에서 핑크색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한 학생을 응원하기 위해 친구들이 함께 핑크색 셔츠를 입고 등교한 일화에서 비롯됐으며, 학교폭력 상황에서 방관자가 아닌 ‘방어자’로 행동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아람초등학교는 학생들이 학교폭력 예방의 가치를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학생들은 핑크색 옷이나 가방, 머리핀 등 다양한 핑크색 소품을 착용하고 친구와 함께 위클래스를 방문해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반드시 친구와 함께 참여하도록 구성해 또래 간 유대감과 연대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학생들은 위클래스에 마련된 핑크 포토존에서 친구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고, 촬영 후에는 폴라로이드 사진과 간식을 기념품으로 받아 큰 호응을 얻었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년별
(비전21뉴스) 능평초등학교는 지난 6월 10일 1학년 학생들의 초등학교 입학 100일을 맞아 학교생활 적응을 축하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입학 100일 기념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100일 동안의 성장과 배움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와 다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학급 친구들과 함께 학교생활의 추억을 이야기하고,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발표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학생들은 입학 초기부터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보살펴 준 담임교사와 교직원들에게 직접 ‘감사의 떡’을 전달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아이들은 교실과 교무실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떡을 건네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학교 곳곳에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 학교에 왔을 때는 떨리고 낯설었는데 선생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지금은 학교에 오는 것이 즐겁다”며 “감사한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박영곤 교장은 䄙학년 학생들이 지난 100일 동안 학교의 구성원으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한 모습이
(비전21뉴스)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6월 13일 오전 11시, 빛고을시민문화관 1층 전시실 및 로비에서 '아트콘서트&오감한스푼' 6회차를 개최한다. '아트콘서트&오감한스푼'은 2026년 문화예술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음악·전시·음식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융합형 문화예술 행사이다. 공연은 4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6회차는 전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감미로운 음악과 공연과 작품 전시, 전통 음식 체험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에는 크림 컴퍼니(대표 김민호)가 참여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네모의 꿈’, ‘인생의 회전목마’, ‘Hit the Road Jack’, ‘When You Wish Upon a Star’, ‘Stand by Me’, ‘Close to You’, ‘A Whole New World’, ‘0+0’, ‘Cheek to Cheek’ 등 대중가요와 영화음악, 재즈 명곡을 선보인다. 익숙한 선율을 통해 세대 간 공감
(비전21뉴스) 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6월 19일 금요일부터 21일 일요일까지 3일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 일원에서 제24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를 개최한다. '물(水)맑은 퇴촌, 물(紅)오른 토마토'를 슬로건으로 올해 24회를 맞이하는 퇴촌토마토거리축제는 광주시의 대표 로컬 식재료인 퇴촌토마토의 우수성을 알리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여 준비했다. ○ 개막식 및 공연 — 3일간 끊이지 않는 무대 축제 첫날인 19일 오후 5시 30분, 아나운서 이하늘의 진행으로 개막식의 막이 오른다.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브라스 밴드와 퇴촌청소년문화의집 퍼레이드가 어우러진 화려한 오프닝이 펼쳐지며, 이어지는 개막공연에서는 통기타 밴드 리버 브로스와 가수 최성수가 무대에 올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축제 둘째 날과 셋째 날 저녁에는 개그맨 이홍렬의 진행으로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20일(토)에는 이광조·장은아, 21일(일)에는 우연이, 마커스강이 무대에 오른다. 축제 기간 내내 지역단체 및 생활문화동호회들의 공연도 매일 펼쳐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비전21뉴스) 광주시 퇴촌면에 소재한 ㈜서천토건 어경진 대표는 지난 10일 퇴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퇴촌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어경진 대표는 “더운 날씨로 더욱 힘들어진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소중한 나눔이 되기를 바란다”며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성환·한상흥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신 ㈜서천토건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해 행복한 퇴촌면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퇴촌면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비전21뉴스) 광주시 도척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건강 듬뿍 여름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척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마련됐으며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고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열무김치를 직접 담가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15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폈다. 원혜순 도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열무김치가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형근 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전날부터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따뜻한 도척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척면 새마을부녀회는 김장
(비전21뉴스) 광주시 오포 주민자치센터 민화반 수강생들로 구성된 동아리가 오는 19일까지 오포 주민자치센터 청사 1층에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주민자치센터 민화반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주민들과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호랑이와 까치, 학, 물고기 등 다양한 동물과 자연을 소재로 한 민화 작품이 선보인다. 민화는 복과 장수, 출세, 화목 등 다양한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어 관람객들은 작품을 감상하며 그림 속 소재가 지닌 의미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전통예술을 친숙하게 접하고 민화에 담긴 선조들의 소망과 지혜를 이해할 수 있는 문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 아울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성과를 이룬 수강생들의 작품을 지역 사회와 공유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한다. 박호연 오포주민자치위원장은 “회원들이 정성과 열정을 담아 완성한 작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민화 속에 담긴 다양한 상징과 이야기를 찾아보며 전통문화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
(비전21뉴스)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은 지난 10일 시청 인수위원회실에서 민선 9기 광주시장직 직통인수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시정 인수 준비에 착수했다. 민선 9기 직통인수위원회는 정재형 위원장과 안기권 부위원장을 비롯해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오는 7월 20일까지 운영된다. 이와 함께 시정 주요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정책 검토를 지원하기 위해 10명의 자문위원도 위촉·운영한다. 위원회는 직통시장분과, 직통복지교육분과, 직통경제문화분과, 직통교통안전분과, 직통도시환경분과 등 5개 분과 체계로 운영된다. 각 분과는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와 주요 현안 점검, 공약 이행 방안 검토 등을 수행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정책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특히, 교통과 도시개발, 교육·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기반 마련에 집중할 방침이다. 박관열 당선인은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뜻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직통인수위원회가 시정 현황과 주요 과제를 꼼꼼히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