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2026 청소년 문화관광 체험 여행 지원사업'의 공모에 선정돼 지난 9월 12일 아카데미 이용 청소년들과 함께 ‘서울 문화관광 체험 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 여행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다양한 문화·역사·관광자원을 경험하며 정서적으로 재충전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의 관심 분야와 꿈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첫 일정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고 다양한 유물을 관람했다. 특히,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미션 활동에 함께 하며 전시물을 직접 찾아보고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남산케이블카를 통해 남산으로 이동해 서울의 풍경을 감상하고 남산 일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서울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또래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도 가졌다. 오후에는 하이커 그라운드를 방문해 한국의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체험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마음에는 쉼표, 꿈에는 느낌표’라는 사업
(비전21뉴스) 의왕시 청계동에 소재 백운누리어린이집이 9월 1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593,000원을 청계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백운누리어린이집은 원아들이 나눔과 자원 재사용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매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성금은 9월 10일 백운누리어린이집에서 열린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으며, 이날 바자회에서는 원아 가정이 함께 참여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와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며, 자원 재사용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대순 백운누리어린이집 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활동으로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을 키우는 계기를 가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태우 청계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마련된 성금을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비전21뉴스) 의왕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관내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조리사 선생님 덕분에'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참여기관을 방문해 조리사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조리사 선생님 덕분에'는 어린이들이 매일 급식을 준비하는 조리사에게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표현하고, 음식의 소중함과 올바른 식습관을 생각해 보는 기회 제공을 위해 기획된 활동이다. 올해에는 19개 기관에서 조리사 21명, 어린이 793명, 교사 205명 등 총 1,019명이 참여했다. 참여기관에서는 어린이들이 조리사에게 전하고 싶은 감사의 마음을 사진과 영상으로 표현해 제출했으며, 센터는 이를 활용한 홍보영상을 제작해 사회관계망 서비스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유했다. 특히, ‘감사장’과 ‘부상’은 어린이들의 감사와 응원을 담은 ‘아이들이 조리사 선생님께 드리는 상’이라는 의미를 더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전달됐다. 이번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매일 먹는 급식을 위해 애쓰는 조리사의 역할과 노고를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으며, 조리사들
(비전21뉴스) 의왕시가 9월 14일 의왕시 민방위교육장(내손중앙로 44)에서 1~2년 차 민방위대원과 기술지원 대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민방위 보충 1차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비상사태와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에서는 민방위 기본 소양 교육을 비롯해 소화기·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등 실제 재난·응급 상황에 대비한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재난 및 응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전 대응능력을 높이며, 민방위대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민방위 교육은 오는 18일까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1~2년차 민방위대원이면 누구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일정상 보충1차 집합교육에 불참한 대원은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예정된 보충 2차 교육에 참석할 수 있으며, 사이버 보충 2차 교육은 10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국민안전24 누리집에서 일정을 확인한 후 전국 교육장에서 민방위 집합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비전21뉴스) 의왕시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백운호수공원 일대에서 '제22회 의왕백운호수축제'를 개최한다. 아름다운 백운호수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을 나들이객을 맞이한다. 먼저, 축제장에서는 어린이와 그 가족을 위한 ▲공방 ▲전통놀이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마술쇼 ▲풍선 예술 등 다양한 체험·공연이 운영된다. 또한, ‘스탬프 투어’와 ‘버스킹 공연’ 등을 통해 백운호수를 거닐며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축제의 밤은 더욱 풍성한 공연으로 채워진다. 19일 오후 7시 개막식에서는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무대가 이어진다. 20일 오후 7시부터는 오정현의 진행으로 ▲손태진 ▲이재훈(쿨) ▲벤 ▲춘자 ▲프리패스 등이 출연하는 폐막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오후 9시부터는 백운호수의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쇼가 진행돼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이와 함
(비전21뉴스) 의왕시의회 김은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왕시 전세사기 예방 및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22회 임시회 조례특위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7월 임시회에서 김은영 의원이 안전전세 관리단의 구성과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고, 관리단의 규모와 구성 및 임기 등을 보다 명확하게 규정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 데 따라 추진됐다. 기존 조례는 안전전세 관리단의 구성 규모와 단원 임기 등 운영에 필요한 구체적인 기준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부분이 있었다. 이에 이번 개정안은 관리단의 구성과 운영 기준을 구체화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제8조에는 안전전세 관리단을 단장을 포함해 10명 이상 20명 이하로 구성하도록 명확히 규정하고, 단장은 시의 부동산 업무 담당 과장이 맡도록 했다. 또한 위촉직 관리단원의 임기는 3년으로 하고 한 차례만 연임할 수 있도록 해 관리단 운영의 안정성과 구성원의 책임성을 높였다. 아울러 제12조에는 운영협의회 위원의 임기를 관리단원의 임기와 동일하게 정비했다. 이를 통
(비전21뉴스) 의왕시는 관내 부곡사가 최근 백중(조상과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는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신도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 200만원과 쌀 300kg을 부곡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곡사는 그동안 꾸준한 봉사활동과 함께 정기적으로 쌀과 성금을 의왕시에 후원 하며 지역 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 200만원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의 생계비 및 복지 사업비로 지원되며, 쌀 30포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부곡사 주지 지성 스님은 “신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껏 모은 마음이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처님의 자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신도들의 정성 어린 마음을 모아주신 부곡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쌀은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비전21뉴스) 의왕시는 오전동 새마을부녀회가 9월 11일, 지역 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녀회 회원 14명은 이른 아침부터 배추김치, 꽈리고추볶음, 오이지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며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정성을 다해 반찬 꾸러미를 만들었다. 부녀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반찬은 독거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돼, 단순한 반찬 나눔을 넘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이웃사랑을 잇는 매개가 됐다. 임영옥 오전동 새마을회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허석천 오전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서로 돕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비전21뉴스) (사)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9월 10일과 11일, 1박 2일 일정으로 용인시와 이천시 일원에서 자원봉사 단체 임원들의 사기 진작과 재충전을 위한 ‘2026 의왕시 자원봉사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평소 지역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해 온 의왕시 자원봉사 단체 및 동아리 리더(임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자들이 서로 소통하며 힐링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첫째 날 일정에서는 한택식물원 방문 관람을 시작으로 씨즈커피 체험관 견학 및 체험, 리더십 역량 교육 등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리더로서의 역량을 다지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둘째 날에는 한국민속촌으로 이동해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와 생활상을 관람하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최동현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자원봉사 리더분들께 이번 워크숍이 작은 선물이자 재충전의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성제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봉사해 오신 자원봉사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