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의왕도시공사가 8월 12일과 13일, 본사 1층 대강당에서 이틀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높이고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 및 침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의 직무와 역할을 고려해 총 3회에 걸쳐 나눠 운영됐다. 강의는 개인정보보호 분야 전문가인 심미나 성결대학교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령 주요 개정사항 및 사례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와 유출사고 예방 ▲생성형 인공지능 이용 시 개인정보 입력·노출 위험 ▲업무 자료 활용 시 개인정보 보호 유의사항 등 실제 업무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되는 업무 환경에 맞춰 개인정보와 내부 자료를 무분별하게 입력하지 않고, 서비스 이용 전에 개인정보 포함 여부와 외부 제공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시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공사의 핵심 책무”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
(비전21뉴스)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1인 취약계층 정서지원 프로그램 ‘나눔으로 이어져 더(The) 행복한 동네 2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중장년 및 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과 참여자가 1:1로 매칭돼 총 5회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취약계층 사회관계망 형성 활동이다. 그간 꽃꽂이, 야외 나들이, 공동 음식 조리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됐으며, 특히, 8월 12일 열린 마지막 5회차 일정에서는 그동안의 활동이 담긴 포토앨범을 전달하며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과 사업 대상자들은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상호 간에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소통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전영배 민간위원장은 “참여자분들이 그동안 밝은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함께해 주셔서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사업은 마무리 되지만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활동은 중단 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의왕시가 8월 14일 취약계층 아동과 부모의 올바른 디지털 습관 형성을 위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슬기로운 스마트 생활'을 의왕시 바라산 자연휴양림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아동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가 심화 됨에 따라, 아동이 디지털 중독 환경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사회에 적응하는 것을 돕고, 전문 교육을 통한 화목한 가족 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및 보호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참여자들이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점검하고 건강한 체험 활동을 경험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오전에는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정지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아동과 보호자 각각의 수준에 맞는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이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직접 손을 움직이는 ‘스마트 디톡스 목공 체험’이 이어졌다. 이날 아이들과 보호자들은 친환경 감성 조명과 문패 등을 직접 만들며, 스마트폰 없이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비전21뉴스) 의왕시가 8월 13일 의왕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 공무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세외수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방세외수입운영지원단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정확하고 효율적인 세입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외수입은 개별 법령에 따라 다양한 항목이 부과·징수되는 만큼 관련 법령과 업무 절차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실무 역량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교육의 의미가 더욱 컸다. 강의는 세외수입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무 ▲감액·과오납 및 체납 관리 ▲과태료·과징금 관리 등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의 활용도가 높은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육에서는 실제 업무 처리 과정을 실습해 보고 질의응답을 통해 담당자들이 업무 처리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실무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김성제 시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중요한 자주재원인 만큼 정확한 부과와 체계적인 징수관리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직무
(비전21뉴스) 의왕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의왕시, 의왕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동 및 청계동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관련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약물(술·담배 등) 판매 행위와 주류·담배 판매 금지 안내 스티커 부착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노래방·피시방 등의 청소년 출입 시간 준수를 점검했다. 또한, 무인 룸카페 등 신·변종 청소년유해업소의 운영 실태도 확인했다. 특히, 음주·폭력·가출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위기청소년 보호 및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함께 추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호소했다. 김성제 시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활동에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앞으
(비전21뉴스) 의왕시가 8월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경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서창수 의왕시의회 의장, 이소영 국회의원, 시의원, 도의원, 광복회원, 보훈단체 회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축식은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광준 광복회 의왕시지회장의 기념사, 나라사랑 유공자 표창, 김성제 의왕시장 경축사, 퓨전국악팀 ‘이음’의 축하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경축식을 통해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며 광복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성제 시장은 경축사를 통해 “광복은 우리 민족이 지켜낸 자랑스러운 역사이자 미래세대에게 반드시 계승해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제81주년 광복절이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헌신을 깊이 기억하고, 더 큰 의왕의 미래를 위해 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연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진로지원센터가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꿈을 찾아 떠나는 진로탐색’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이해하고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며 자기주도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활동에서 청소년들은 ▲장점 찾기 ▲행복 씨앗 굴리기 ▲진로적성검사를 통한 RIASEC(6가지 직업흥미유형) 유형 탐색 ▲직업 카드를 활용한 직업 탐색 ▲직업 가치관 카드 활동 ▲꿈아이디어 카드 및 꿈카드 만들기 등에 즐겁게 참여하며, 자신의 흥미와 특성을 이해하고 꿈과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교육적 효과 등을 심사·인증하는 국가 인증제도의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운영돼 참여 청소년들에게 더욱 유익한 기회가 됐을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시진로지원센터 이소영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
(비전21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환경봉사단 '해늘'이 아름채노인복지관 아름채봉사단 '그린업'과 함께 친환경 기부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봉사단 연합 환경 활동은 8월 11일과 13일 총 2회기에 걸쳐 이뤄졌으며, 청소년과 어르신 봉사단원이 함께 지역사회에 전달하기 위한 친환경 수세미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청소년과 시니어 봉사단의 연합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참여자들 또한 친환경 수세미를 함께 제작하며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김라희 청소년환경봉사단 대표 청소년은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어르신이 서로 긍정적인 소통을 하고 기부 물품을 함께 만드는 과정에서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해 보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춘자 아름채봉사단 대표 어르신은 “청소년과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청소년들과 하나 된 마음으로 환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세대 간 교류와 친환경 나눔의 가치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전21뉴스) 의왕시는 8월 13일 ‘통합돌봄사업 시행 100일 현장 의견 수렴회’를 개최하고, 유관기관 관계자와 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통합돌봄사업 추진 협약기관인 ▲한국한센복지협회 부설의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관내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미소나눔 ▲(사)한국커뮤니티연구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경과와 분야별 서비스 연계 실적, 의왕형 특화사업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사업 개선 과제와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의왕시 통합돌봄사업은 지난 3월시행된 관련 법률과 조례를 근거로 추진하고 있으며, 노쇠·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65세 미만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해당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현재 생활·동행돌봄, 식사지원, 방문재활, 방문의료, 가정간호, 주거환경 개선, 방문형 치매 프로그램, 재택의료센터, 노인맞춤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