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진로지원센터가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꿈을 찾아 떠나는 진로탐색’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이해하고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며 자기주도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활동에서 청소년들은 ▲장점 찾기 ▲행복 씨앗 굴리기 ▲진로적성검사를 통한 RIASEC(6가지 직업흥미유형) 유형 탐색 ▲직업 카드를 활용한 직업 탐색 ▲직업 가치관 카드 활동 ▲꿈아이디어 카드 및 꿈카드 만들기 등에 즐겁게 참여하며, 자신의 흥미와 특성을 이해하고 꿈과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교육적 효과 등을 심사·인증하는 국가 인증제도의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운영돼 참여 청소년들에게 더욱 유익한 기회가 됐을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시진로지원센터 이소영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
(비전21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환경봉사단 '해늘'이 아름채노인복지관 아름채봉사단 '그린업'과 함께 친환경 기부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봉사단 연합 환경 활동은 8월 11일과 13일 총 2회기에 걸쳐 이뤄졌으며, 청소년과 어르신 봉사단원이 함께 지역사회에 전달하기 위한 친환경 수세미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청소년과 시니어 봉사단의 연합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참여자들 또한 친환경 수세미를 함께 제작하며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김라희 청소년환경봉사단 대표 청소년은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어르신이 서로 긍정적인 소통을 하고 기부 물품을 함께 만드는 과정에서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해 보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춘자 아름채봉사단 대표 어르신은 “청소년과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청소년들과 하나 된 마음으로 환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세대 간 교류와 친환경 나눔의 가치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전21뉴스) 의왕시는 8월 13일 ‘통합돌봄사업 시행 100일 현장 의견 수렴회’를 개최하고, 유관기관 관계자와 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통합돌봄사업 추진 협약기관인 ▲한국한센복지협회 부설의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관내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미소나눔 ▲(사)한국커뮤니티연구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경과와 분야별 서비스 연계 실적, 의왕형 특화사업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사업 개선 과제와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의왕시 통합돌봄사업은 지난 3월시행된 관련 법률과 조례를 근거로 추진하고 있으며, 노쇠·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65세 미만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해당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현재 생활·동행돌봄, 식사지원, 방문재활, 방문의료, 가정간호, 주거환경 개선, 방문형 치매 프로그램, 재택의료센터, 노인맞춤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
(비전21뉴스) 의왕시가 시민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평생학습 수강생들이 관련 강좌를 통해 습득한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실제 창작 활동으로 확장하기 위해‘2026년 의왕학습레일(시즌2) 인공지능(AI) 콘텐츠 대회’를 개최한다. ‘나의 배움, AI로 이어지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의왕학습레일(시즌2)에서 배운 인공지능 지식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직접 영상·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는 참여형 성과 확산 프로그램이다. 참가 대상은 의왕시민으로, 2026년 의왕학습레일(시즌2) 상반기 수강생 참여가 권장되고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영상·숏폼 ▲이미지·디자인 ▲자유 창작 3개 분야다. 영상·숏폼 부문은 홍보영상, 릴스, 쇼츠 등 15초 이상 60초 이내의 콘텐츠를, 이미지·디자인 부문은 포스터, 카드뉴스, 광고 이미지 등을, 자유창작 부문은 웹페이지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창작물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 요강과 신청 서식 등 이번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홍보물의 큐알코드 접속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
(비전21뉴스) 의왕시가 지난 4월 (가칭)의왕해밀리병원 설립을 위한 보건복지부 사전심의 승인을 획득한 데 이어, 8월 13일 경기도로부터 의료기관 개설 관련 최종 사전심의 승인을 받았다. 시는 앞서 보건복지부 사전심의 승인을 통해 종합병원 설립에 필요한 250병상을 확보했으며, 이번 최종 승인까지 완료함으로써 종합병원 설립을 위한 행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백운밸리 도시개발 공공기여사업으로 추진되는 의왕시 종합병원은 학의동 927-4 일원 의료복합시설용지에 들어선다. 건축 연면적 4만4,742㎡(약 1만3,500평), 250병상 규모로 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등 19개 진료과목과 응급의료서비스를 갖춘 종합병원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올 하반기 착공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이번 최종 승인을 계기로 종합병원 설립에 더욱 박차를 가해 관계기관 및 사업 시행자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병원 건립에 필요한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 전반을 꼼꼼히 점검해 2030년 개원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의왕시는 지역 내 대형 의료기
(비전21뉴스=정서영 기자)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가 8월 13일, 과천시 소재 메가존클라우드 과천에서 제95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회장을 선출하고, 중부권 7개 시의 공동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최대호 안양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진행된 차기 협의회장 선출에서 김성제 의왕시장이 민선 9기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를 이끌 첫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후 김 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자율방범대 이중적 관리・지원 구조 개선 건의 ▲지역화폐 후캐시백 방식 전환 공동 검토・추진 건의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운영 효율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집단에너지 냉방요금 지역 간 형평성 확보 ▲기초지방공기업 공급주택 지역주민 우선공급제도 개선 건의 등 5건의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협의회는 이날 의결된 안건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경기도 등에 제도 개선을 건의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중부권 7개 시는 각 지역에 산재한 현안을 공유하고 함께 풀어나가는 동반자 관계”라며 “형식적인 중앙정부 건의에서 벗어나 각 지역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비전21뉴스) (사)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청소년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와 관내 다함께돌봄센터의 연계를 통해 추진됐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 ▲친환경 비누 만들기 ▲자원순환 환경 보드게임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됐다. 첫 활동은 8월 3일, 고천파크루체아파트에서 해당 단지 다함께돌봄센터 아동 24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센터 소속 ‘왕바시 봉사활동 교육강사단’ 조은희 강사의 지도 아래, 이날 아이들은 친환경 비누를 정성껏 반죽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 참가 아동은 “내가 사용할 비누가 아니기 때문에 더 예쁘고 정성껏 만들었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8월 12일에는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고천동 다함께돌봄센터 아동 16명을 대상으로 2차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서 아이들은 선정숙 강사의 따뜻한 지도 속에서 자신만의 친환경 비누를 완성하고, 동료들과 함께 환경 보드게임 규칙을 익히며 일상 속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웠다.
(비전21뉴스) 의왕시장애인체육회가 8월 12일 관내 식당에서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및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 의왕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의왕시는 지난 4월 열린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에서 게이트볼, 보치아, 파크골프, 탁구, 육상, 농구, 배드민턴 총 7개 종목에 11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7월에 열린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에서는볼링, 탁구, 보치아 3개 종목에 54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해당 대회에서 비록 메달 획득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의왕시 선수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뜨거운 열정과 도전 정신을 보여준 바 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선수들과 체육회 관계자들이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까지 함께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함께 축하했다. 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앞으로의 도전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진행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의왕시장애인체육회 회장)은“장애를 넘어 자신의 한계를
(비전21뉴스) 의왕도시공사가 무더운 여름철 국민체육센터 이용고객의 편의를 높이고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시원한 여름, 고객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고객감동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공사는 7월 28일과 8월 7일 국민체육센터 1층 고객 휴게실 일원에서 두 차례 아이스커피 및 아이스티를 제공해 무더위에 지친 시설 이용 고객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를 운영했으며, 이 과정에서 현장에서 시설 이용에 대한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은 공사 시설 운영과 고객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될 예정으로, 공사는 이번 달 내 두 차례 더 해당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노성화 사장은 “무더운 여름철 국민체육센터를 찾는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고객 중심의 공공체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