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7월 8일 모락중학교에서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모락중학교 교사 및 또래상담자와 함께 ‘청소년 생명 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위기대응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등교 시간에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학생들이 현재 자신의 마음 상태를 인식하고 표현해 보는‘마음 사랑 약국’ 콘셉트의 참여형 부스로 운영됐다. 부스 참여자들에게는 처방전 형식의 간식 쿠폰을 발급하고, 현장에 마련된 푸드트럭을 이용해 친구들과 함께 따뜻한 간식을 나눠 먹을 수 있도록 해 생명의 소중함과 마음 돌봄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전달했다. 이와 함께,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관련 정보 제공과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전화 1388’에 대한 홍보도 이뤄졌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주영은 상담사는 “이번 연합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를 가졌기를 바란다”며, “
(비전21뉴스) (재)의왕시청소년재단이 최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전영남 대표이사를 비롯한 재단 임직원과 연구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청소년재단 제3차(2027~2029년) 중장기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의왕시 청소년의 실태와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중장기 청소년 정책 마련을 위해 추진됐으며,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의왕시청소년재단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 중장기 정책 목표 등이 제시됐다. 재단은 지난 6개월 동안 명지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권일남 교수)과 함께 △14~19세 청소년 실태조사 △청소년지도자 인터뷰 △청소년인터뷰 △의왕시청소년재단 사업 및 조직분석 등 다양한 조사와 의견 수렴을 시행해 왔다. 그 결과, 이번 연구를 통해 △청소년주도형 성장지원 플랫폼 강화 △청소년 안심 환경 구축 △청소년과 함께하는 재단 등 3대 전략목표를 설정했으며, 청소년이 자기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부 추진 전략도 마련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향후 의왕시 청소년 정책과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2027년도 재단 사업부터
(비전21뉴스) 의왕시는 바르게살기운동 의왕시협의회가 7월 8일 청계동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제4회 어르신들을 위한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의왕시협의회는 24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국민운동단체로, 진실·질서·화합의 이념 아래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효 문화를 확산하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아코디언‧가야금‧ 바이올린 등의 악기를 통한 민요, 트로트 공연을 선보이며,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성제 시장은 “평생 지역과 가정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음악회가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지역공동체의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이번 음악회와 같은 다양
(비전21뉴스) 의왕시가 7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계획 및 개발사업 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도시 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도시계획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도시계획 및 공유 재산 관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과 도시정비사업이 시 전역에서 추진되고, 이에 따른 공공시설 설치가 추진되면서 도시계획 업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 교육은 도시계획 분야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2부에 걸쳐 진행됐다. 먼저, 1부에서는 경기도청 이종석 주무관이‘도시계획 소개와 입문’을 주제로 도시계획 업무의 필요성, 국토계획체계, 국토계획법의 목적 및 주요 내용, 검토 시 참고사항, 최근 도시계획 이슈 등을 전달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케이지(KG)엔지니어링 문희정 상무가 ‘의왕시 도시계획 이론 및 실무’를 주제로 강의를 이어갔다. 문 상무는 의왕시 특성 분석을 바탕으로 시가화지역(도시관리계획)과 비시가화지역(개발제한구역)을 구분해 설명하고, 담당자들이 도시계획의 실무 적용 방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요 사례 중심의
(비전21뉴스) 의왕시는 의왕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아동보호전문기관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전국 87개소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평가를 통해 진행됐다. 의왕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아동과 가족에게 전문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번 수상은 의왕시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 중심 사례 관리와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보호 체계가 높이 평가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기관은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확대하고, 피해 아동과 가족의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성제 시장은“이번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에서 헌신해 온 기관과 종사자들의 노력이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의왕시의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의 추진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
(비전21뉴스) 의왕시가 지역사회의 재난 및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7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직장·지역 민방위대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찾아가는 민방위대장 교육’ 과정은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지역 대장의 임무와 역할 ▲ 재난 현장 초기 대응 요령 등 필수 이론 ▲ 심폐 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제 위급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론·체험 교육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재난 발생 시 지역 주민의 대피를 유도하고 초기 대응을 지원하는 민방위대장의 역할에 맞춰 실직적인 응급처치와 재난 대응 요령을 몸소 익히며 교육에 진지하게 임했다. 김성제 시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항상 최일선에서 헌신해 주시는 민방위대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찾아가는 민방위대장 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장들의 현장 대응 역량이 한충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지키는 든든한 방패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왕시는 앞으로도
(비전21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이 7월 7일, 청소년들을 위한 첨단 디지털 교육 공간인‘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 체험관’의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서창수 시의회 의장, 시의원, 독도사랑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 도 디지털 체험관’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했다. 개막식은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전용복 독도사랑회 회장의 환영사가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의왕시 독도사랑 헌장 선포문’을 낭독하며 독도 수호와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축하 커팅식을 진행하며 체험관의 개막을 기념했다. 또한, 문화의집 1층 모아카페에 마련된 ‘4D 롤러코스터’ 등을 직접 체험하며 생생하게 구현된 독도의 자연경관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관은 청소년들이 첨단 기술을 통해 우리 땅 독도의 역사와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과 독도사랑회 의왕시지회가 공동 운영한다. 체험관은 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접목된 ▲독도 4D 디지털 트윈 롤러코스터 ▲디지털 수족관 ▲인공지능 독도 포토존 등으
(비전21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6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초등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이번 달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10차시)에 걸쳐 의왕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되며, 방과후아카데미 5~6학년 청소년 20명이 참여한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가 운영하는‘2026 미디어교육 평생교실’은‘인공지능의 발전과 직업의 변화 이해하기’를 시작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미지·영상 콘텐츠 제작’, ‘인공지능 뮤직비디오 기획 및 제작’ 등 프로젝트형 체험교육으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은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발표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며, 인공지능 활용 역량은 물론 창의력과 협업 능력, 디지털 미디어 활용 능력을 함께 키우게 된다. 특히,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해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르고 크리에
(비전21뉴스) 의왕시 부곡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7월 5일 왕송호수 주변 산책로에서‘꽃길가꾸기 사업’을 전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도심과 왕송호수공원을 잇는 주요 구간이지만 죽은 나뭇가지들로 무성하게 덮여 있어 미관을 해치던 지하도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작업은 궂은 비가 내리는 악조건 속에서 진행됐으며, 회원 10여 명은 내리는 빗속에서 땀방울을 흘렸다. 회원들은 방치돼 있던 나뭇가지와 잔해를 말끔히 제거한 뒤 천일홍,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 다양한 꽃을 정성껏 심어 화사한 꽃길을 조성했다. 회원들의 손길을 거쳐 새롭게 탄생한 산책길은 어둡고 황량했던 이전 분위기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환하고 깨끗해져, 호수를 찾는 이들에게 새로운 힐링 공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수 회장은 “비가 오고 더운 날씨에 고생해 준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곡동의 아름다운 환경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