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7일 봉담 삼봉근린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환경의 날 기념 ‘환타지 화성’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미영 의원 등이 참석해 환경단체 관계자, 시민들과 함께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화성특례시와 화성시환경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환)경을 지키는 (타)이밍 바로 (지)금 화성’을 주제로 환경의 날 기념식과 환경 사진·영상 공모전 시상식, 환경 체험 및 홍보부스 운영,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기후행동(Climate Action)’을 언급하며 “폭염과 집중호우, 가뭄과 산불 등으로 지구는 끊임없이 위기 신호를 보내고 있다”며 “그 경고에 응답하는 일은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해안 갯벌과 비봉습지공원 등 화성이 지닌 소중한 자연을 지키는 일은 거창한 일이 아니라 환경을 생각하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람이 제외된 환경은 없다”며 “환경파괴는
(비전21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화성시 현충공원에서 거행된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뜻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과 김상균, 배현경, 송선영, 오문섭, 위영란, 이용운, 이은진, 최은희 의원이 참석했고, 정명근 화성시장,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유관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함께 현충탑에 참배하며 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배정수 의장은 추모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장렬히 산화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에 깊은 추모와 경의를 표한다”며 “그 숭고한 헌신이 있었기에 민주적이고 평화로운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누군가는 청춘을 바쳤고, 누군가는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며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범한 일상은 순국선열의 희생 위에 피어난 고귀한 결실”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 희생을 기억하고 그 뜻을 이어 더 정의롭고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일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비전21뉴스) 화성특례시가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화산동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특히 이번 추념식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시정에 복귀한 후 맞이한 첫 공식 행사다. 복귀 후 첫 행보를 ‘보훈’으로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는 매년 화산동 현충탑에서 추념식을 개최하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고 그 뜻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보훈명예수당 인상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실질적인 예우를 다하기 위해 다각적인 보훈 정책을 펼쳐왔다. 이날 추념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과 보훈가족, 국회의원, 도·시의원, 일반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오전 10시 전국에 울려 퍼진 묵념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헌화 및 분향, 추념사와 추모사, 헌시 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추념식을 마친 후, 참배를 원하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해 국립대전현충원행 차량을
(비전21뉴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오는 6월 13일 오후 7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화성시 예술단 기획공연 '콘서트 라운지Ⅱ: 시네마 & 클래식'을 개최한다. '콘서트 라운지'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오케스트라 음악을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화성시 예술단의 공연 시리즈다. 이번 공연은 5월 24일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 선보이는 '콘서트 라운지Ⅰ: 페스티벌 & 클래식'에 이은 두 번째 무대로, 영화음악과 클래식 레퍼토리를 함께 구성했다.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친숙한 선율과 여름밤 야외공연장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곡들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콘서트 라운지는 시민들이 오케스트라 음악을 일상 속에서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한 공연”이라며 “여름밤 야외공연장에서 영화음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화성시 예술단 '콘서트 라운지Ⅱ: 시네마 & 클래식'은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오는 6월 12일 오후 5시까지 화성시 공연장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비전21뉴스)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지난 5월 31일 장안대학교 대학본부에서 ‘2026년 이주노동자 한국어능력시험(TOPIK) 및 산업안전교육 지원사업’ 개강식을 개최했다 ‘2026년 이주노동자 한국어능력시험(TOPIK) 및 산업안전교육 지원사업’은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산업안전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작업 현장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을 돕고 숙련기능인력(E-7-4) 비자 전환 및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장 근로자의 근무 여건을 고려하여, 매주 일요일 총 15회차에 걸쳐 장안대학교에서 진행된다. 교육생 수준에 따라 기초·초급·중급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한국어능력시험(TOPIK) 대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산업안전교육 △네트워킹 △전문가 1:1 맞춤 컨설팅 등을 함께 진행해 이주노동자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화성특례시 이주민지원과, 화성산업진흥원 산업안전본부, 장안대학교 국제교류원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 기업에 재직 중인 이주노동자 교육생 약
(비전21뉴스)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6월 1일 동탄 소공인복합지원센터에서‘반도체·전자부품 전문가 양성 과정’의 입학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산업 수요에 대응할 전문 기술 인재 양성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교육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과정 안내와 운영 방향, 향후 일정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반도체·전자부품 전문가 양성 과정’은 반도체 및 전자부품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반도체 공정 기초·심화 교육과 장비 부품 설계, 전문 장비 활용 실습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산업 현장에 필요한 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지원한다. 교육은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20회차의 이론/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교육 수료 이후 관내 기업과 연계한 직무 현장실습을 추가로 제공해 수료생들의 실무 경험 확대와 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입학식을 시작으로 교육생들이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
(비전21뉴스) 화성특례시가 시민 중심의 스마트도시 환경을 구축하며 가계 통신비 부담 완화와 디지털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관내 557개소에서 총 1,115대의 공공와이파이 Access Point(AP·무선접속장치)를 운영 중이다. 지난 3월부터 4월까지의 데이터 이용량을 조사한 결과, 2025년 기준 연간 약 131만 GB(기가바이트)의 데이터가 소비될 것으로 예측됐다. 이를 시중 이동통신사의 데이터 평균 가격(1GB당 4,955원 기준)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65억 원에 달하는 금액으로, 공공와이파이가 고물가 시대 서민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 같은 성과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공공와이파이가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누구나 보편적으로 누려야 할 스마트 도시의 필수 복지 기반시설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화성특례시 공공와이파이는 이용 방법도 간편하다. 가입된 통신사와 관계없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서 와이파이 기능을 켠 뒤, ‘G_PublicWiFi@Hwaseong’을 선택하면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무료로 안
(비전21뉴스) 화성FC가 오는 6일 오후 7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수원삼성과 하나은행 K리그2 1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화성FC의 구단 통산 200번째 홈경기라는 역사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FIFA 월드컵 26 북중미 대회에 따른 리그 휴식기 전 마지막 홈경기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화성FC는 통산 200번째 홈경기를 기념해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기장에서는 정확한 초수를 맞히는 스톱워치 게임 부스가 운영되며, 팬들이 직접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부착하는 ‘200경기 축하 메시지월’도 설치된다. 선수단 등번호를 활용해 숫자 ‘200’을 완성하는 이색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주황색 드레스코드를 맞춰 입고 경기장을 찾은 홈 팬 선착순 200명에게는 차두리 감독이 준비한 두쫀쿠가 증정된다. 화성FC의 상징색인 주황빛으로 경기장을 물들이며 특별한 선물도 받을 수 있어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운동 크리에이터 ‘말왕’도 이날 화성FC의 200번째 홈경기에 함께한다. 말왕은 팬들과 함께 경기를 응원하고, 하프타임에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해
(비전21뉴스)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관내 출산가정의 건강한 양육을 돕고,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가정방문 모자보건교육 전문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전문 강사가 출산가정을 직접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영유아 발달에 맞춘 양육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내 영유아·보건 분야의 경력 단절 여성 인력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여성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출산가정에는 밀착형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간호사 1명, 양육전문가 1명 총 2명이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관련 면허 및 자격증 소지자로, 효행구에 거주하며 혼인·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경력 단절 여성을 우선 채용한다. 분야별 주요 직무와 자격요건은 다음과 같다. ○ 간호사 분야(1명): 출산준비교육, 신생아 건강관리, 모유수유 지도 등 담당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 ○ 양육전문가 분야(1명): 영유아 발달 상태 확인, 양육 코칭, 놀이 교육 등 성장 단계별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