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6월 8일 장애인과 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똑똑놀이터 작업 교실 2기'와 '손손마을 작업 교실 2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8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작업치료사와 함께하는 공예 활동과 게임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소근육 활동과 사고력 향상 훈련으로 구성됐으며, 기억력과 집중력 증진은 물론 일상생활 인지 기능 유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지역 주민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고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지 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관련한 상담 및 참여 문의는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재활보건실로 하면 된다.
(비전21뉴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교문·수택권역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쇠 예방 재활 교실’을 오는 6월 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노쇠와 신체 기능 저하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낙상 예방과 신체 기능 회복,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을 목표로 추진된다. 참여 대상은 뇌 병변 질환자와 낙상·골절 경험자, 하지 근력 저하 등 노쇠 고위험군 어르신으로 구성되며, 지역 내 건강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주 2회, 총 2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보행훈련과 균형 능력 강화, 기능적 이동성 향상 운동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문 물리치료사의 지도로 핵심 근육 안정화 훈련과 시각·신체 감각을 활용한 균형 강화 훈련을 해 신체 안정성을 높이고 낙상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핵심 근육 강화 훈련을 통해 신체 지지 능력을 향상하고, 시각·체성감각 통합훈련을 병행해 균형 유지 능력을 높임으로써 고령자의 낙
(비전21뉴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6월 5일부터 26일까지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좋은누리터에서 발달장애인 맞춤형 재활 운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북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해 발달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신체기능 향상을 지원하는 ‘CBR 이음플러스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 발달장애인 7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참여자의 신체기능 수준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재활 운동으로 구성됐으며, 회당 60분 동안 준비운동 10분, 본 운동 45분, 마무리 운동 5분 순으로 진행된다. 주차별 주요 내용은 ▲1주 차 기본자세 및 체간 정렬 인식 ▲2주 차 하체 근력 강화 및 자세 교정 ▲3주 차 균형감각 및 유산소 기능 향상 ▲4주 차 기능적 복합 동작과 일상생활 동작 훈련으로 구성해 참여자의 신체기능 향상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 증진을 도울 예정이다. 구리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
(비전21뉴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하는 '교류 도시 탐방 청소년 캠프(소통과 공감)'의 참가자를 6월 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청정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을 재충전하며 건강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참가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구리시 교류 도시인 전라남도 무안군을 방문해 전국 최초의 갯벌 습지보호지역을 탐방하며 생태환경의 가치와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해상 안전 체험관, 갯벌 과학관, 월선리예술인촌 등을 둘러보며 무안의 자연과 문화, 지역 특색을 체험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6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전자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 결과는 추후 공지 사항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청소년수련관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지난 6월 6일 인창중앙공원 현충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과 엄진섭 부시장,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자를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관계기관·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의 뜻을 함께했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추모 사이렌에 맞춰 묵념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헌화와 분향, 추모 헌시 낭독, 추모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국문인협회 구리시지부가 추모 헌시를 낭독하며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되새겼으며, 구리시립합창단과 독립 유공자 홍창식 선생의 자녀이자 구리시 홍보대사인 뮤지컬배우 홍지민 씨가 참여한 추모 공연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추념식의 의미를 더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깊이 새기고, 그분들의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아동 유괴 등 강력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일 관내 초등학교 11곳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1년 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아동보호구역을 지정·운영해 왔으며, 최근 일선 학교의 추가 지정 요청을 적극 반영해 관내 초등학교 11곳을 추가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아동보호구역은 각 초등학교 출입문을 중심으로 반경 500m 이내 구간으로, 아동들의 주요 생활권이자 통학로인 학교 주변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려는 조치다. 시는 시민들이 아동보호구역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안내 표지판을 순차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며, 실질적인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재 관내 16개 초등학교 주변에 설치·운영 중인 방범용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을 활용해 아동보호구역 내 감시를 강화하고, 구리경찰서와 협력해 순찰 활동을 확대하는 등 아동 안전 확보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아동보호구역 확대 지정은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
(비전21뉴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6월 4일 수택·교문 권역 남성 어르신 6명을 대상으로 식생활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영양교육 및 조리 실습 프로그램 '나DO한끼 신사의 밥상' 2기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기 운영 당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연속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남성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전문 영양사의 지도로 주 1회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한 영양교육과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조리 실습을 병행한다. 특히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가성비 식재료 선택법과 간편하면서도 영양 균형을 고려한 밑반찬 만들기 등을 중심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자립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혼자 거주하는 남성 어르신들은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거나 영양 불균형에 노출되기 쉽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
(비전21뉴스)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5일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여름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여름철 활동 시 유의 사항을 비롯해 폭염 및 호우 발생 시 행동 요령, 온열질환 예방 수칙, 활동 전·후 건강 상태 확인 방법 등을 안내하며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특히 체감온도가 높은 시간대에는 무리한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도록 안내했으며, 어지럼증·두통·근육경련 등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폭염특보 발효 또는 집중호우 예보 시에는 현장 상황에 따라 활동을 중지하는 등 상황별 대응 요령도 함께 전달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
(비전21뉴스)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월 4일부터 주민자치센터 아동 점토(클레이) 강좌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태극기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주민자치센터 아동 점토(클레이) 강좌 수강생 15여 명이 참여해 태극기를 주제로 다양한 창작 작품을 선보이는 행사로, 점토(클레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라 사랑의 의미와 현충일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태극기의 건곤감리 문양과 무궁화 등 다양한 상징물을 점토로 표현했으며, 완성된 작품은 오는 6월 26일까지 약 3주간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가온누리쉼터에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표현한 태극기 작품을 통해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고, 지역 주민들에게 올바른 태극기 사랑과 국가보훈의 의미를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열 수택3동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태극기 작품 하나하나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라며, “이번 전시가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주민 화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