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구리시는 구리시청소년재단 임원추천위원회가 구리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보호를 지원하고 재단 경영을 체계적으로 이끌어 갈 역량 있는 대표이사를 10월 2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는 이사장을 보좌해 재단 업무 전반을 총괄하고 소속 직원을 지휘·감독한다. 또한 청소년 활동 진흥을 비롯해 청소년 보호·복지·상담 등 재단의 주요 사업을 이끌게 된다. 원서 접수 기간은 2026년 10월 2일(금)부터 10월 19일(월) 오후 6시까지다. 토요일·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접수 기간에 구리시청소년재단 사무국(구리시 건원대로34번길 32-10, 2층)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가 끝나면 임원추천위원회가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후보자를 심사·추천할 예정이다.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제출 서류 양식은 구리시청소년재단 누리집의 채용 정보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의 사항은 구리시청소년재단 경영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청소년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단을 체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전문성과 혁
(비전21뉴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임신부가 건강하게 임신 기간을 보내고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10월 2일 ‘임신부 요가 교실 3기’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부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된 맞춤형 운동 과정이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임신 시기에 적합한 요가 동작과 호흡법 등을 배우며 신체의 긴장을 완화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임신 중 신체 균형 유지와 유연성 향상, 골반 근육과 중심 근육 강화 등을 통해 출산에 필요한 신체적 준비를 돕고, 임신부가 일상에서도 꾸준히 건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임신부 요가 교실 3기’는 10월 2일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10월 9일까지는 주 3회(월·수·금요일), 10월 12일부터는 주 2회(월·수요일) 진행한다.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서 운영한 임신부 요가 교실을 통해 참여자들의 건강한 임신 생활과 출산 준비를 지원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서 운영한 ‘임신부 요가 교실’을 통해 임신부의 건강 관리와 출산 준비를 지
(비전21뉴스) 구리시는 구리시장애인합창단이 10월 1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23회 경기도지사배 시군 대항 장애인합창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시군 장애인합창단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합창을 통해 지역 간 화합과 소통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도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장애인합창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구리시장애인합창단은 구리시를 대표해 무대에 올라 풍성한 목소리와 아름다운 화음으로 그동안 쌓아 온 기량을 마음껏 펼쳤으며, 장려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구리시장애인합창단은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복지회 구리시지부(지부장 김재중)가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고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꾸준히 합창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재중 경기도장애인복지회 구리시지부장은 “이번 장려상 수상은 단원들이 꾸준히 연습하고 서로 격려하며 함께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구리시장애인합창단의 아름다운 음악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비전21뉴스)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10월 1일 구리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안전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리경찰서 교통과와 협력해 축제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원봉사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구리기동순찰대와 구리모범운전자회, 구리시자율방범연합대 소속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축제 현장의 차량 통제와 자전거도로 안전관리 등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관리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축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민을 응대하고 안내하는 방법에 관한 교육도 진행됐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축제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자원봉사자들이 안전 수칙을 지키며 친절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
(비전21뉴스) 구리시는 10월 2일 구리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며 권리 보장을 강화하기 위한 법정 의무 교육으로, 특히 공직자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높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 인식 개선 교육 전문 강사인 인선화 강사가 맡았다. 주요 내용은 ▲장애에 대한 기본 이해 ▲장애인의 자율성과 자립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사회적 시선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 ▲장애인 편의시설과 이용 편의(접근성)에 대한 이해 ▲장애인을 대하는 예절 ▲장애의 다양성 존중 등이다. 특히 일상생활과 행정 현장에서 장애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기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공직자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함께 살펴봤다. 이를 통해 장애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되새기고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직자의 책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n
(비전21뉴스) 구리시는 10월 2일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임산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임산부의 날 기념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한 임신·출산과 행복한 육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임산부와 가족들이 참여해 임신·출산 과정에 필요한 건강 정보를 배우고, 출산 후 가족이 함께하는 육아에 대해 생각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은 김영임 잠실CHA병원 산부인과 전문의가 맡은 ‘건강한 임신과 안전한 출산’과 박미리 마음그루아동가족상담연구소 소장이 맡은 ‘함께하는 육아’로 진행됐다. 김영임 전문의는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임산부가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건강 관리 정보를 전달했으며, 박미리 소장은 출산 후 가족이 함께 육아에 참여하는 방법과 부모의 역할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소개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가족과 함께 임산부 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임신과 출산은 물론 앞으로의 육아에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비전21뉴스) 구리시는 구리시민장학회가 10월 1일, 2026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동화 구리시장을 신임 구리시민장학회 이사장으로 맞이했다고 밝혔다. 신동화 신임 이사장은 취임 인사에서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회의 역할을 강조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장학 사업을 알차게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동화 이사장은 “구리시민장학회는 지난 30여 년간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다”라며 “앞으로도 장학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사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사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장학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보태 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역 교육 발전에 함께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리시민장학회는 성적 우수 학생을 비롯해 취약계층 학생, 예술·체육 특기자, 구리시에 거주하는 우수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시립 갈매푸르지오어린이집이 10월 1일 원생과 학부모, 교직원, 인근 가정 어린이집과 함께 ‘제9회 시장놀이 및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행사 수익금을 갈매동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물건을 사고파는 시장놀이를 통해 경제활동을 체험하고, 작품 전시회에서 자기 생각과 솜씨를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의미를 더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시장놀이는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경제활동을 경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익금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이웃 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행사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날 마련된 수익금은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됐으며, 갈매동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옥 시립 갈매푸르지오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시장놀이를 준비하고 참여하면서 즐거운 경험을 쌓고,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며 “행사에 함께해 주신 인근 어린이집과 학부모님들
(비전21뉴스) 구리시 인창도서관은 재단법인 한국도자재단의 ‘2026 찾아가는 도자·공예 문화 아카데미’ 참여 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돼 오는 10월 13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하는 도자 문화 교육의 참여자를 10월 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문화를 누릴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시민들에게 흙을 직접 만지고 빚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창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창도서관은 지역의 창작 활동 공간인 ‘꿈꾸는 공작소’에서 전문 공방과 연계한 도예 교육을 운영해 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손 중심의 창작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인창도서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모 사업 참여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특수 학급 청소년과 취약계층 아동, 어르신, 중장년층 등 다양한 시민을 대상으로 연령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도자 문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인창도서관 꿈꾸는 공작소에서 구리시 내 특수학급 학생과 어르신 등 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은 ▲중·고등 특수학급 대상 ‘내 손으로 빚는 도자아트’와 ‘도자 디자인 프로젝트’ ▲취약계층 아동 대상 ‘감성 흙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