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구리시는 9월 23일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아치울2지구’가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토지대장·지적도 등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전산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 사업 대상지인 아치울2지구는 구리시 아천동 아차산 태극기동산 북쪽 주택단지 인근으로, 총 265필지, 9만 5,588㎡ 규모다. 사업비 6,481만 7천 원은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1월 실시계획을 수립한 뒤 사업 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올해 9월 경기도에 사업 지구 지정을 신청했다. 이후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아치울2지구가 사업 지구로 최종 지정됐다. 앞으로 시는 지적재조사 측량을 하고 토지소유자 간 경계 협의, 임시 경계점 설치, 지적 확정 예정 통지에 따른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진행한다. 이후 구리
(비전21뉴스) 구리시는 9월 29일, 지난 9월 26일 사노동 245-3 일원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와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 지원 방안을 살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화재 피해 현황과 현장 안전조치, 복구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추가 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피해 주민을 신속하게 지원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신동화 구리시장은 화재 발생 경위와 피해 현황 등을 보고받은 뒤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조치와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피해 시설을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아울러 화재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고, 관계 부서와 관계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피해 주민에게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대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피해를 본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피해 시설의 안전 점검과 복구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비슷한 사고가
(비전21뉴스)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구리성천교회와 식(食) 한식뷔페가 9월 30일부터 ‘행복냉장고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정기 후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리성천교회와 식(食) 한식뷔페는 앞으로 매월 직접 조리한 밑반찬 2종, 총 30인분을 후원한다. 후원받은 밑반찬은 행복냉장고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3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복냉장고 사업’은 수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지역 특화 사업으로, 식료품과 밑반찬 등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후원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월 정기적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소양 구리성천교회 담임목사와 안선미 식(食)한식뷔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매월
(비전21뉴스)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인창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9월 30일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자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와 의류, 생활 잡화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으며,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 속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부가 이어져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향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정선 인창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많은 주민께서 관심을 두고 참여해 주신 덕분에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실 인창동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과 새마을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서로 돕
(비전21뉴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임신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 운영한 ‘임신부 요가 교실 2기’를 마무리하고 9월 30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부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골반과 중심 근육을 강화하는 동작, 유연성 운동, 올바른 호흡법 등을 배웠다. 참여자들은 임신 시기에 맞는 요가 동작과 호흡법을 꾸준히 연습하며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운동 방법을 익혔다. 또한 함께 참여한 다른 임신부들과 임신과 출산에 관한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센터는 수료식에서 프로그램을 이수한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건강한 출산을 응원했다. 참여자들은 교육 과정에서 느낀 점과 경험을 공유하며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봤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임신 기간 동안 요가로 몸을 움직이며 출산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프로그램 덕분에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어 감사했고, 둘째를 임신하게 된다면 다시 요가 교실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임신부 요가
(비전21뉴스) 구리시는 10월 10일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과 출산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건강 한 걸음! 임산부의 날 응원 댓글 달기’ 걷기 도전을 10월 6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걷기를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동시에 임신과 출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임산부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하려면 ▲휴대전화 응용 프로그램(앱) ‘워크온’ 설치 ▲구리시 공식 걷기 모임 ‘즐거운 걷기, 더 행복한 건강생활’ 가입 ▲행사 기간 10만 보 걷기(하루 1만 보 인정) ▲구리시 공식 인터넷 동아리(커뮤니티) 게시판에 임산부의 날 응원 댓글 작성 후 인증 화면 게시의 순서로 진행하면 된다. 구리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과제를 완료한 참가자 가운데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음료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걷기 도전은 시민들이 걷기 활동에 참여하면서 임산부에게 직접 응원 글을 전하도록 해 임산부를 배려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비전21뉴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워크온’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식생활 개선 사업인 ‘갈매 월간영양: 영양표시 확인하기 인증 사진’ 참여 잇기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가공식품을 구매할 때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영양 성분표를 주민 스스로 확인하도록 유도해 당·나트륨 과다 섭취를 예방하고, 건강한 식품을 선택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관 주도의 일방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주민 참여형 짧은 영상’을 적극 활용해 눈길을 끈다. 갈매동 영양 파수꾼인 ‘영양먹구리’가 직접 제작한 짧고 재치 있는 영상을 통해 영양표시 확인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가공식품을 구매할 때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은 비만과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첫걸음이다. 열량과 나트륨, 당류 등의 함량을 직접 눈으로 비교한 뒤 구매하면 무심코 일일 권장량을 초과해 섭취하는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갈매동 주민 가운데 ‘워크온’ 가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갈매동 인터넷 동아리(커뮤니티)에서 ‘참여하기’를 누른
(비전21뉴스) 구리시보건소는 9월 30일 지역 주민의 당뇨병 예방과 자기 관리 능력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연속혈당측정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렵거나 일상 속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을 위해 보건소 전문인력이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진행했다. 특히 수택2동 특화사업 ‘찾동2와 함께하는 건강충전소’와 연계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주요 내용은 ▲혈압·혈당 측정 ▲당뇨병 질환·영양 교육 ▲연속 혈당측정기 부착·활용·관리 방법 안내 ▲건강 상담 등으로 구성됐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당뇨병은 올바른 약 복용과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등 지속적인 자기 관리가 중요한 만성질환”이라며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보건소나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심뇌혈관질환·만성질환 관리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당뇨병관리 연속혈당측정 프로그램’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비전21뉴스) 구리시는 9월 30일 ㈜인터넷청과와 구리청과주식회사,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ESG나눔기업 인증패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인터넷청과와 구리청과주식회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각각 1,000만 원과 500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 총 1,500만 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150가구에 지원됐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온 두 기업에 ESG나눔기업 인증패를 전달하고, 구리시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 ESG나눔기업 인증패는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간 1,000만 원 이상의 성금이나 5,000만 원 이상의 물품을 기부한 기업에 전달하는 인증패다.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도매시장 법인인 ㈜인터넷청과는 농산물 유통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5년 12월 5,0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