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구리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2026년 구리시 청년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리시 청년동아리’는 청년들의 자유로운 모임과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이번 모집 분야는 친환경 자원순환 교육과 목공 제작 활동을 함께하는 새활용·목공 동아리이다. 참여 대상은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구글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회차별 최대 10명이며, 동아리는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7회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목공 제작 활동과 새활용 체험, 전시 활동 등을 함께하며 친환경 가치와 창의적 문화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청년동아리 사업이 청년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활발한 교류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지난 5월 28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성별 영향 평가 대상 사업 담당자 교육 및 대면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리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인창동 복합 커뮤니티 건립 사업 등 총 24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인지 관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서 실질적인 정책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장명선 이화사회과학원 연구원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성별 영향 평가 제도의 취지와 필요성 ▲평가서 작성 방법 ▲정책 개선 사례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담당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또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1대1 대면 상담도 함께 진행해 사업 특성과 정책 수혜 대상 등을 고려한 성별에 따른 정책 효과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구리시는 이번 교육과 상담을 통해 주요 정책에 성인지 관점을 적극 반영하고, 시민 모두가 성적으로 평등한 정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성별 영향 평가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비전21뉴스) 구리시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과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5월 28일 구리시행정복지센터 1층 공연장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 549명을 대상으로 구강·금연 인형극을 운영했다. 이번 인형극은 숲속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구강 관리와 흡연 예방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서는 호랑이 임금님이 사탕과 담배로 인해 치아 건강과 몸이 약해지는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내며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공연장 입구에는 어린이들이 구리시 마스코트 ‘와구리’ 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하고, ▲구강·금연 모양 열쇠고리 만들기 ▲건강한 폐 모형 전시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함께 운영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김은주 보건소장은 “어릴 때부터 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금연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이번 인형극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비전21뉴스) 구리시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통합관제센터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음주 운전 피의자 검거에 이바지하며 24시간 시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5월에만 음주 운전 의심 차량 2건을 경찰에 신속히 신고해 음주 운전 피의자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관제요원 A 씨는 지난 5월 7일 오전,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행인이 차량 운전석에 탑승해 운전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즉시 112 상황실에 신고했다. 이후 차량 이동 동선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며 경찰에 관련 상황을 신속히 전달해 음주 운전 피의자 검거를 도왔다. 이어 관제요원 B 씨도 지난 5월 14일 새벽 비슷한 상황을 포착해 즉시 경찰에 신고했으며, 차량 이동 경로를 지속적으로 확인·공유해 음주 운전 피의자 검거에 이바지했다. 이에 구리경찰서는 음주 운전 피의자 검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관제요원 A 씨와 B 씨에게 5월 28일 표창장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관제요원들의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대응으로 음주 운전으
(비전21뉴스) 구리시는 5월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 제7기 구리시 SNS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지난 2020년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SNS 서포터즈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번 제7기 서포터즈는 평소 시정에 관심이 높고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 경험을 갖춘 시민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서포터즈 10명에게 위촉장과 신분증 등을 수여했으며, 앞으로의 원활한 취재 활동과 콘텐츠 제작을 위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제7기 SNS 서포터즈는 2027년 6월까지 ▲시정 주요 행사 ▲구리시 관광명소 소개 ▲문화·축제 현장 취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직접 취재한 내용을 개인 SNS에 우선 게시하고, 이 가운데 우수 콘텐츠로 선정된 게시물은 구리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개돼 시정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활동 성과가 우수한 서포터즈에게는 연말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제6기 SNS 서포터즈가 제작한 인스타그램 콘텐츠가 최고 조회수 14만 1천 회를
(비전21뉴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5월 27일 보건교육실에서 만성질환 관리 사업 자조 모임인 ‘건강 심마니’참여자를 대상으로 참여 촉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방적인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자들이 스스로 건강관리 경험을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는 건강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여자 간 소통과 공감, 경험 나눔을 중심으로 운영해 자조 모임의 유대감 형성과 지속적인 건강 실천 동기 강화에 중점을 뒀다. 이날 프로그램은 간호사 2명이 진행자 역할을 맡아 참여자들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참여를 유도했으며, ▲어색함 풀기(아이스브레이킹) 및 자기소개 ▲건강 실천 경험 공유 ▲SMART 목표 설정 ▲실천 방법 토론 및 평가 의견 공유 ▲소감 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초반에는 ‘요즘 실천 중인 건강관리 한 가지 소개하기’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를 편안하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후 4~5명씩 소그룹으로 나눠 최근 건강을 위해 실천했던 활동과 어려웠던 경험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행
(비전21뉴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지난 5월 27일 재단 회의실에서 ‘제3회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거버넌스의 개념과 역할을 공유하고, 참여 위원별 역할과 협력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앞서 열린 제1회 회의를 통해 거버넌스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으며, 제2회 회의에서는 2026년 사업계획의 실효성 강화와 분야별 의견 수렴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 바 있다. 이번 제3회 회의에서는 이미 확정된 사업계획과 예산을 바탕으로 단순히 사업 내용을 변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을 어떻게 함께 운영하고 보완해 나갈 것인지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여 위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운영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거버넌스가 단순한 자문기구를 넘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비전21뉴스) 구리시 교문1동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6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방 자재 일제 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수방 자재의 보관 상태와 사용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자율방재단 단원들은 양수기와 디젤 펌프, 수방 팩 등 각종 수방 자재의 수량과 관리 상태를 점검했으며,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절차와 자재 사용 요령을 공유하는 등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특히 침수 우려 지역 발생 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수방 자재를 사전에 정비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투입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재점검해 여름철 자연 재난 대응 태세를 한층 강화했다. 이진수 교문1동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사전 점검과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각종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문1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구리시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월 27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 4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열무김치와 멸치 마늘종 볶음, 미나리 부추전을 정성껏 만들고 기장떡과 참외를 함께 준비해 어르신 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반찬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최영한 회장과 정정선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인창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