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6월 1일부터 25일까지 주민 주도형 식습관 개선 사업의 하나로 ‘이웃과 함께하는 균형 잡힌 건강한 첫 끼 인증 사진 도전 잇기(챌린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갈매 월간 영양 도전 잇기(챌린지)’ 네 번째 임무는 갈매동 주민들이 직접 촬영한 짧은 영상(숏폼)을 활용해 주민들이 건강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웃들의 친근한 실천 영상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영상에는 주민들의 영양 관리에 도움이 되는 5가지 핵심 수칙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기상 후 물 한 잔 마시기 ▲단백질 챙겨 먹기 ▲단순당 줄이기 ▲음식을 꼭꼭 씹어 먹기 ▲채소 먼저 먹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식생활 방법으로 구성됐다.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첫 식사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습관은 만성질환 예방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인 만큼, 바쁜 일상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원하는 갈매동 주민은 이웃들의 짧은
(비전21뉴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아동·청소년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쑥쑥 쏙쏙 건강 교실’ 참여자를 6월 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신체활동 감소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비만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 5일부터 12월까지 매주 금요일(13:00~17:00)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구리시 관내 비만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이며, 효과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보호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의 핵심은 체성분 검사를 기반으로 한‘운동·영양 통합 관리’다. 먼저 참여 학생들은 체성분 검사를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받은 후, 이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운동 상담과 영양사와의 일대일 전문 상담을 병행하게 된다. 특히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도록 단계별 생활 습관 개선 중심의 교육과 실천 과제를 부여하며,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아이들의 실질적인 신체활동 증가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
(비전21뉴스) 구리시 수택3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6월 27일 개최되는 제6회 주민총회를 앞두고, 2027년 수택3동 주민자치 계획 선정을 위한 사전 주민투표를 6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택3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주민총회를 열어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지역 의제를 논의하고 있다. 이번 주민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주민자치 사업 추진 방향도 결정될 예정이다. 주민투표는 수택3동 거주 주민과 생활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식은 온라인과 상설투표소, 주민총회 당일 현장 투표 등 총 3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투표는 6월 1일부터 26일까지 정보무늬(QR코드) 접속을 통해 24시간 참여할 수 있다. 상설투표소는 6월 8일부터 25일까지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1층 복도에서 운영되며, 주민자치 계획 사업별 투표 판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주민총회 당일인 6월 27일에는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공연장에서 현장 본투표도 진행된다. 수택3동 주민자치회는 자치 계획 발굴을 위해 지난
(비전21뉴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월 30일 구리광장에서 ‘2026 청소년동아리 어울림마당 - 제3회 구리시 청소년의 날 기념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문화 활동의 주체가 되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함으로써 스스로 즐기고 만들어가는 문화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5월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자치 기구 연합 발대식과 함께 지역 사회와 청소년 육성에 이바지한 모범 청소년과 지도자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돼 청소년을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가 열린 구리광장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과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동아리들이 직접 운영한 체험 공간에서는 인공지능(AI) 체험과 공예, 인성 체험, 사회참여 실천 운동 등 최신 흐름을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멋쟁이 피에로’ 공연도 함께 운영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무대에서는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공연이 이어졌다. 태권도 시범단과 드럼 밴
(비전21뉴스) 구리시 갈매도서관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6월 한 달간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영사랑 독서감상화 대회를 비롯해 계층별 특강과 체험행사, 자료실 행사 등으로 구성됐으며,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며 환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환경 사랑 독서감상화 대회’는 구리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환경을 주제로 한 도서를 읽고 느낀 점을 그림으로 표현해 제출하면 되며, 이를 통해 환경문제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강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된다. 성인을 대상으로는 주변 자연환경을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어반스케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갈매도서관 인근 생태를 관찰하고 놀이를 통해 배우는 ‘생태체험, 자연아, 놀자’가 마련된다. 아울러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체험행사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사회적기업 손길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2026년 구리시 청년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리시 청년동아리’는 청년들의 자유로운 모임과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이번 모집 분야는 친환경 자원순환 교육과 목공 제작 활동을 함께하는 새활용·목공 동아리이다. 참여 대상은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구글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회차별 최대 10명이며, 동아리는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7회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목공 제작 활동과 새활용 체험, 전시 활동 등을 함께하며 친환경 가치와 창의적 문화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청년동아리 사업이 청년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활발한 교류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지난 5월 28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성별 영향 평가 대상 사업 담당자 교육 및 대면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리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인창동 복합 커뮤니티 건립 사업 등 총 24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인지 관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서 실질적인 정책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장명선 이화사회과학원 연구원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성별 영향 평가 제도의 취지와 필요성 ▲평가서 작성 방법 ▲정책 개선 사례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담당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또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1대1 대면 상담도 함께 진행해 사업 특성과 정책 수혜 대상 등을 고려한 성별에 따른 정책 효과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구리시는 이번 교육과 상담을 통해 주요 정책에 성인지 관점을 적극 반영하고, 시민 모두가 성적으로 평등한 정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성별 영향 평가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비전21뉴스) 구리시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과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5월 28일 구리시행정복지센터 1층 공연장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 549명을 대상으로 구강·금연 인형극을 운영했다. 이번 인형극은 숲속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구강 관리와 흡연 예방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서는 호랑이 임금님이 사탕과 담배로 인해 치아 건강과 몸이 약해지는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내며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공연장 입구에는 어린이들이 구리시 마스코트 ‘와구리’ 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하고, ▲구강·금연 모양 열쇠고리 만들기 ▲건강한 폐 모형 전시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함께 운영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김은주 보건소장은 “어릴 때부터 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금연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이번 인형극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비전21뉴스) 구리시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통합관제센터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음주 운전 피의자 검거에 이바지하며 24시간 시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5월에만 음주 운전 의심 차량 2건을 경찰에 신속히 신고해 음주 운전 피의자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관제요원 A 씨는 지난 5월 7일 오전,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행인이 차량 운전석에 탑승해 운전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즉시 112 상황실에 신고했다. 이후 차량 이동 동선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며 경찰에 관련 상황을 신속히 전달해 음주 운전 피의자 검거를 도왔다. 이어 관제요원 B 씨도 지난 5월 14일 새벽 비슷한 상황을 포착해 즉시 경찰에 신고했으며, 차량 이동 경로를 지속적으로 확인·공유해 음주 운전 피의자 검거에 이바지했다. 이에 구리경찰서는 음주 운전 피의자 검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관제요원 A 씨와 B 씨에게 5월 28일 표창장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관제요원들의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대응으로 음주 운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