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들이 누릴 주요 시설을 직접 찾아 개관·준공 준비 상황을 살핀다. 박 시장은 15일 제76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마주)와 가학산 근린공원 내 수목원 조성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개관과 준공을 앞둔 주요 시설이 시민들에게 온전히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살피고, 사업을 계획대로 안전하게 마무리해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오는 30일 개관을 앞둔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마주)를 찾았다. 센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카페와 팝업스토어, 교육·체험 공간, 소셜리빙랩 등 시민과 사회연대경제 주체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는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 가치를 확산하고 주민 간 연결을 강화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마무리 작업과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10월 준공을 앞둔 가학산 근린공원 내 수목원 조성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비전21뉴스) 광명시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추석을 맞아 유관 단체원 및 주민들과 함께 ‘2026년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풍수해 등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과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유관 단체원, 직원,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평소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구역과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막힌 배수구를 점검하는 등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무단투기를 계도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환경정비 참여를 유도했다.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과 거리를 만드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의 중요성을 알렸다. 박선미 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유관 단체와 주민들 덕분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추석을 맞아 ‘한끼나눔 찬찬찬’ 사업을 진행하고, 관내 독거 어르신 50가구에 따뜻한 식사와 추석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한끼나눔 찬찬찬’은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평소 외식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관내 외식업체 ‘상상초월’, ‘마을회관’, ‘광명동굴삼계탕’의 후원을 받아 매월 식사를 제공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이날은 관내 외식업체 3개소의 후원과 지역주민·기업·종교기관 등이 기부한 후원금 200만 원으로 송편, 두유, 배 등 추석 선물꾸러미를 마련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어르신들은 지정된 외식업체에서 식사를 하고 추석 선물꾸러미를 받으며 이웃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명절이 되면 더욱 쓸쓸했는데, 맛있는 식사도 하고 선물까지 챙겨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덕분에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희만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누고 선물을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소
(비전21뉴스) 광명시 하안1동 통장협의회는 제25회 노인의 날(10월 2일)을 앞두고 지난 14일 관내 경로당 6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송편과 기정떡을 준비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정해옥 회장은 “평소 지역을 위해 힘써주고 삶의 지혜를 나눠주는 어르신들께 노인의 날을 맞아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존중하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순 동장은 “노인의 날을 앞두고 통장협의회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의미가 깊다”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광명시는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21주년을 맞아 15일 지역주민과 함께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념식은 ‘이웃과 하나되는 노래잔치’를 시작으로 ▲개관 21주년 기념영상 ‘오늘도, 광명복지관’ 상영 ▲성과공유회 ‘이웃과 함께 쓴 일기’ ▲감사패 전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광명 브리지 봉사단, 리액션, 엄마들의 대화방 등 지역주민이 참여해 온 활동을 소개하고, 주민들이 직접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며 복지관이 걸어온 지난 21년을 돌아봤다 이와 함께 원데이클래스 제과제빵, 손글씨 꾸미기(캘리그라피) 체험, ESG(환경·사회·투명) 바자회 등 주민참여행사를 마련해 참석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복지관에서 주민들과 함께 활동하며 이웃과 가까워질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하게 모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이 21년 동안 지역주민의 곁에서
(비전21뉴스) 광명시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구강건강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2026년 경기도 노인요양시설 구강관리 시범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 입소 어르신을 위한 구강건강 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은 ‘치아튼튼, 치매튼튼’을 주제로 전문 강사가 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한다. 불소양치용액 사용법과 올바른 칫솔질, 틀니 세척·관리, 자일리톨을 활용한 저작훈련 등 노년기 구강건강 관리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과 실습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칫솔과 치실 등 구강위생용품 꾸러미를 배부하고, 불소양치용액도 제공해 교육 이후에도 꾸준히 구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요양기관 내 돌봄 종사자에게는 어르신의 특성에 맞는 구강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해 현장에서 필요한 관리 역량을 높이고, 시설 내 지속적인 구강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직접 따라 해보면서 배우니 어렵지 않고 재미있었다”며
(비전21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이 민원 최일선에서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친절공무원들을 만나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은 15일 관내 식당에서 ‘2026년 상반기 광명시 친절공무원’ 3명과 함께 격려 오찬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 시장은 민원토지과 박진주 주무관 등 친절공무원들과 소통하며 “민원 현장에서의 친절은 시민에 대한 책임이자 행정 신뢰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모든 권력은 시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시정 철학을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실천할 때 시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행정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선정된 직원들은 업무시간 이후에도 민원을 처리하고,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확대와 세심한 행정 지원에 힘쓰는 한편, 추운 날 길가에 앉아 있던 어르신을 살피는 등 시민을 위한 친절 행정을 실천했다. 민원토지과 박진주 주무관은 “민원 현장에서 시민의 공감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된다.”며 “항상 시민의 눈높이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매년 상·하반기 민원 현장에서 모범적으로 친절을 실천한
(비전21뉴스) 광명시의 자살예방사업이 연이어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시는 ‘2026년 경기도 자살예방사업 평가 우수시군’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자살예방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경기도 자살예방사업 평가는 자살예방사업을 우수하게 추진한 공무원, 민간인,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포상하는 평가로, 올해 지방정부 부문에서는 3곳을 선정했으며 광명시가 포함됐다. 시는 ▲자살시도자 위기개입 및 사례관리 등 고위험군 지지체계 마련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광명시 전체 동을 대상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추진 ▲종교계와 자살예방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사회 자살안전망을 강화하는 등 지역사회 기반 촘촘한 자살예방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자살유족에 대한 신속한 개입을 위한 자살유족 서비스 지원 ▲생명존중위원회와 자살예방협의체 운영을 통한 사업 방향 모색 ▲자살 위험 환경 개선을 위한 자살 수단 차단사업 등 대상과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광명시는 최근 ‘광명시
(비전21뉴스) 광명시가 도시 곳곳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기후위기 대응력을 높인다. 시는 15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구현’을 주제로 정책브리핑을 열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교통·안전·데이터 등 4대 분야의 10개 스마트서비스를 소개했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 기술로 기후위기로 위협받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변화하는 도시 환경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비는 2024년 국토교통부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확보한 국비 80억 원과 시비 80억 원, 민간투자를 더해 총 180억여 원이다. 김연송 기획조정실장은 “스마트 기술이 얼마나 혁신적인지 보다, 스마트 기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집중했다”며 “기후위기라는 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풍요로운 삶을 미래세대까지 이어갈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역에서 에너지 만들고 필요한 곳에 연결… 스마트한 에너지 전환 에너지 분야에서는 ▲신재생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