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6월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관내 청소년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본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단순 관람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광명교육지원청의 ‘과학FESTA’ 와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등 지역 내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미래기술 기반의 진로체험 기회가 확대됐다. 체험에는 드론, 로봇·기계, 메이커스페이스 등 미래 첨단기술(AI) 분야 부스를 전면에 배치하고, 문화예술 및 체육 체험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콘텐츠가 제공됐다. 광명시민체육관에서의 뜨거운 열기는 오는 13일(토) 청소년예술창작소에서 열리는 부대행사 ‘찐로 토크 콘서트’로 이어질 예정이다.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사전 신청을 마친 청소년들이 참여해 명문대 대학생
(비전21뉴스)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6월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관내 청소년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본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단순 관람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광명교육지원청의 ‘과학FESTA’ 와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등 지역 내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미래기술 기반의 진로체험 기회가 확대됐다. 체험에는 드론, 로봇·기계, 메이커스페이스 등 미래 첨단기술(AI) 분야 부스를 전면에 배치하고, 문화예술 및 체육 체험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콘텐츠가 제공됐다. 광명시민체육관에서의 뜨거운 열기는 오는 13일(토) 청소년예술창작소에서 열리는 부대행사 ‘찐로 토크 콘서트’로 이어질 예정이다.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사전 신청을 마친 청소년들이 참여해
(비전21뉴스) 광명소방서는 12일 광명시에서 개최한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에 참가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소방관 진로상담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광명소방서 직원과 여성의용소방대원 10여명이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에게 소방공무원의 역할과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실제 소방관이 화재현장에서 착용하는 방화복 입기 체험을 비롯해 소방호스 전개 체험, 응급처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방관의 업무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방화복을 착용하고 소방장비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과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광명소방서는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소방공무원의 주요 업무와 채용 과정, 필요한 역량 등을 소개하며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도 함께 실시했다. 김한준 화재예방과장은 “청소년들이 소방관이라는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비전21뉴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6월 12일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 열린 2026년 광명시 청소년 진로박람회와 연계해 직업계고 학과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는 학생의 창업역량을 기르고 직업계고 학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과 광명시청소년진로진학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진로박람회에는 관내 직업계고인 창의경영고등학교와 경기항공고등학교 교사 및 학생들이 참여해 각 학교의 학과 특성이 드러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창의경영고등학교는 '나만의 스탬프 만들기' 부스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체험을 제공했다. 참여 학생들은 스탬프 제작 활동을 통해 상품 기획, 디자인, 제작 과정을 이해하고,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결과물로 구현되는 과정을 경험했다. 경기항공고등학교는 '항공 시뮬레이터' 부스를 통해 항공 분야 직업 세계와 학과 특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항공 시뮬레이터 체험을 통해 항공 관련 진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항공 분야 직업과 직업계고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부스 운영에는
(비전21뉴스) 광명 학생들이 과학을 놀이처럼 체험하고 미래 진로를 발견하는 과학 축제의 장이 열렸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6월 12일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 '2026 광명 과학 페스타(FESTA)'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과 광명시청소년진로진학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6년 광명시 청소년 진로박람회와 연계해 추진됐다. ‘과학으로 놀고, 진로를 발견하는 하루’를 부제로 한 이번 과학 페스타는 학생들이 과학 체험을 통해 과학적 흥미와 탐구 역량을 기르고,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진로·진학 탐색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본행사에는 철산초, 하안남초, 하일초, 안현초, 안서중, 충현중, 하안북초, 볍씨학교, 소하중 등 관내 학교 학생 9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광명시민체육관 일대 체험 구역을 이동하며 과학 체험, 진로 체험, 공연형 체험 등을 경험했다. 과학 페스타(FESTA) 구역에서는 로봇·공학, AI·디지털, 환경·생태·생명과학, 과학탐구·실험 분야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드론스포츠 챌린지 ▶드론 만들기 ▶초음파
(비전21뉴스) 광명시 소하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한내천 일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줍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주민들은 한내천 산책로와 주변 녹지 공간을 걸으며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은 이날 활동으로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 중요성을 되새기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정용연 회장은 “탄소중립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과제”라며 “이번 줍킹 활동이 환경 보호 관심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이 일상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경임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한내천 환경 정화 활동에 함께한 주민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한층 깨끗해졌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지속가능한 소하1동을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환경 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광명시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고립 위험이 큰 1인 가구를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집 콕 말고 밖 콕’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단절을 겪기 쉬운 1인 가구 우울감을 해소하고 이웃 간 소통을 돕고자 마련했다. 지난 5월 14일부터 4회에 걸쳐 운영했다. 고립 위험이 높은 중장년층 7명을 포함해 총 12명 주민이 전 과정을 수료했다. 참여자들은 가림산 둘레길, 안터생태공원 등 동네 명소를 함께 걷고 ▲반려식물 만들기 ▲텃밭 체험 ▲탄소중립 머그컵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해 정서적 위안을 얻었다. 한 참여자는 “혼자 지내며 적적했는데, 이웃들과 함께 초록빛 자연을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니 동네에 좋은 친구들이 생긴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화 위원장은 “서로 안부를 묻는 참여자들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고립된 1인 가구를 조기 발굴해 맞춤형 복지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함기훈 동장은 “이웃을 위해 봉사한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됨 없는 촘촘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
(비전21뉴스) 광명시 철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와 새로운 마을사업 의제 발굴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일대로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위원들은 평창군 대관령면 ‘발왕산 천년주목숲길’을 방문해 자연환경과 문화·예술을 융합한 지역 경제 활성화 사례를 체험했다. 현장에서는 철산2동 마을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현재 철산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세 마을사업으로 ▲슬로우 힐링 버스킹 사업 ▲음식으로 나누는 철2사랑, 주민화합 탄소그린데이 ▲첫걸음 공정여행 등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심국섭 회장은 “이번 현장교육은 타 지자체 우수 사례를 접해 위원들 역량을 키우고, 우리 마을에 꼭 필요한 사업을 구상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서혜승 동장은 “철산2동 주민자치회가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참여를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길 바란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광명시 철산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12일 관내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2026년 열무 물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및 독거노인 가구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협의회·부녀회 회원 15여 명은 광명7동 채움부엌에 모여 열무 손질부터 김치 담그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정성껏 마련한 열무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약 100가구에 전달했다.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하고 대상자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황숙자 회장은 “입맛을 잃기 쉬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번 김치가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지속해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서혜승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이틀 동안 나눔에 동참한 회원들 덕분에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며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산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매년 반찬과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