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24일 오전 도시통합운영센터,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 광명동굴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별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먼저 도시통합운영센터를 찾아 주요 시설의 관제 상황과 연휴 기간 상황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박 시장은 현장 근무자들에게 “추석 연휴에도 도시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켜줘 감사하다”며 “각종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제와 상황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과 어르신 돌봄 상황을 살피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연휴 기간 어르신들의 돌봄을 위해 근무하는 시설 종사자들도 격려했다. 박 시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시설 안전과 돌봄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광명동굴을 찾아 연휴 기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람객
(비전21뉴스) 광명시 학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학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마을 주민들과 함께 ‘시민참여 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화 300여 송이를 관내 7개 통에 배부해 각 통별로 식재했으며,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들이 함께 국화를 심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선자 회장은 “꽃을 심고 나니 마을이 한층 밝고 화사해진 것 같아 기쁘다”며 “주민들이 함께 가꾼 만큼 더욱 정감 있고 활기찬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계숙 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함께 꽃을 심으며 마을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주민들의 참여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광명시 일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양지마을 인근 수변공원과 광명역 디(D)주차장, 호봉골 소공원 일대에서 ‘2026년 시민참여 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양지마을 자치회, 호봉골 경로당, 유관단체 등 40여 명이 참여해 국화 400송이를 심어 마을 곳곳을 화사하게 꾸미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름다운 일직동을 만드는 데 직접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주민들이 오가는 거리에 꽃을 심고 나니 마을이 한층 화사해진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영숙 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 곳곳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활기찬 일직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추석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과 유관단체와 함께 ‘2026년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소하1동 유관단체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행정복지센터에서 광명시립소하도서관에 이르는 구간과 행정복지센터에서 소하초·중·고등학교 맞은편 주택단지에 이르는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고 청소취약지역을 정비했다. 대청소에 참여한 한 주민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 주민들과 함께 마을 환경을 정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경임 동장은 “이번 대청소로 주민들이 많이 오가는 곳을 살피고 생활 주변을 정돈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마을 곳곳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2026년 시민참여 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20여 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에 꽃을 심으며 아름다운 거리와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주민들과 함께 직접 꽃을 심으며 마을을 가꾸는 데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주택단지 입구에 꽃이 더해져 오가는 이웃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유경임 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심은 꽃이 소하1동을 오가는 이웃들에게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마을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광명시 하안4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하안4동 8개 유관단체와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과 하담길, 학교 앞 등 관내 곳곳을 돌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질서하게 방치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 김성동 하안4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과 함께 마을을 살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희 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단체가 함께해 마을 곳곳을 정비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광명시 하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추석을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하안2동 주민을 비롯해 유관 단체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하안골목시장 일대와 인도, 철망산 근린공원 일대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정경아 하안2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마을을 정비해 뜻깊었다”며 “대청소에 함께한 유관 단체원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국태경 동장은 “많은 주민들이 함께한 덕분에 추석을 앞두고 마을 곳곳을 정비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환경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광명시 하안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가을맞이 시민참여 꽃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 앞 삼거리와 가림산 둘레길 일대에 국화꽃 약 250송이를 심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미선 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국화를 심으며 가을을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며 “꽃이 피어난 거리를 주민들이 보며 잠시나마 가을의 정취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순 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 곳곳을 가꾸는 활동이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광명시 하안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2일 ‘가을맞이 꽃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하안북초등학교 후문 화단을 정비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원들은 잡초를 제거하고 토양을 고르는 등 사전 정비를 마친 뒤, 광명시 정원도시과에서 지원받은 가을꽃 150송이를 구간별로 나눠 심었다. 노태봉 회장은 “깨끗하게 정비된 화단에 가을꽃이 채워지는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훈훈해진다”며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직접 마을을 가꾸는 과정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구미숙 회장은 “새롭게 단장된 화단을 본 등굣길 아이들과 주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미소 짓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꽃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작은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순 동장은 “주민과 단체가 함께 동네 곳곳을 가꾸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