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이 7일 오전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광명시가 5만 석 규모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이날 박 시장은 임오경 국회의원(광명갑)과 함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에서 최 장관을 만나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광명 유치 정책 건의서’를 전달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규모(5만 석)와 중규모(3만 석)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10월 전국 공모를 시작해 12월 사업제안서 접수·평가를 거쳐 입지를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 부지 등에 대규모 돔구장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 시장은 “광명은 우수한 교통망과 뛰어난 입지, 다양한 산업·문화·관광 인프라를 갖춰 돔구장을 건립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광명의 강점을 바탕으로 돔구장을 케이팝과 예술 공연, 스포츠와 정보통신기술(ICT) 등 다양한 분야가 만나 새로운 케이(K)-콘텐츠와 산업을 창출하는 대한민국 미래성장산업의 전진기지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임 의원 역시 “광명은 돔구장을 국가 차원의 케이(K)
(비전21뉴스) 광명교육지원청은 10월 7일 광명시민체육관 운동장에서 관내 초·중학생이 참가하는 ‘2026 광명시 꿈나무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광명교육지원청의‘해오름 RAS교육’과 연계하여,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스포츠의 일상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는 광명 관내 초등학교 19개교, 중학교 8개교 등 총 27개교에서 445명의 학생 선수가 출전했다. 학생들은 기초 종목의 핵심인 트랙 경기(80M, 200M, 800M, 400M 계주)와 필드 경기(공던지기, 포환던지기)에 나서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고 함께 즐기는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었다. 특히, 학생들이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육상 경기와 공동체 응원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폰프리(Phone-Free) 존’으로 운영했다. 학생 선수들은 스마트폰 화면 대신 트랙 위를 달리는 동료들의 모습에 집중하고 생생한 함성을 나누며 스포츠맨십과 우정을 몸소 실천했다. 또한, 육상 경기의 활기를 돋우기 위해 마련한 폰프리 및 라스(RAS) 체험부스 4개도 운영했다. 체험 내용은 ▲ 한글 종이 책갈피 만들
(비전21뉴스) 광명도시공사는 2026년 10월 1일자로 오찬종 신임 개발사업본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오찬종 본부장은 민간에서 다양한 사업의 발굴과 추진, 사업성 검토 등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조직과 사업을 관리·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과 경영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춘 개발사업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민간에서 축적한 사업 추진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사의 주요 개발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시민에게 필요한 공공개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찬종 본부장은 “공사가 지금까지 잘해온 만큼 그동안의 성과를 잘 이어가면서, 제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더해 공사의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서일동 사장은 “오찬종 본부장의 취임을 계기로 개발사업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개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광명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10월 6일(화) 공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개인정보보호 선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인정보보호 선언식에서는 임직원들이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준수해야 하는 6가지 항목을 담았다. 주요내용으로 ●개인정보법 준수 및 책임 ●개인정보 수집의 최소화 ●개인정보 보호조치 및 관리계획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 ●정보주체의 권리 보장 ●개인정보보호의 조직 문화 정착 등의 개인정보보호의 주요한 안전조치 내용이다. 서일동 사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개인정보보호 선언식을 통해 공사 임직원들이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책임감을 갖고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개인정보 보호 수준 향상을 위해 각 팀별로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측정하고 우수 부서를 시상하며, 새로운 정보보호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기관의 정보보안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비전21뉴스) 광명소방서는 6일 광명동 일대에서 예다움어린이집 119청소년단 어린이들과 함께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단원들이 지역사회의 안전 위험요인을 직접 살펴보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알리며 안전의식과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19청소년단 어린이들은 광명동 일대를 걸으며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안전환경 조성 ▲생활 주변 화재 위험요인 살펴보기 ▲가을철 화재예방 안전수칙 홍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등에 참여했다. 특히 단원들은 시민들에게 ‘가을철 화재안전수칙’ 홍보 포스터를 시민들에게 직접 배부하며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수칙을 직접 실천·홍보하는 체험형 안전문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어린이들은 지역 환경을 직접 가꾸고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살펴보며 ‘우리 동네의 안전과 환경은 함께 지킨다’는 공동체 의식을 되새겼다. 이어 소방관의 주요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질문하는 시간도 가졌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직접 쓰
(비전21뉴스) 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주민자치 마을사업 ‘동네 곳곳 작은 정원 만들기’의 일환으로 국화 심기와 주변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동네 곳곳 작은 정원 만들기’는 주민이 직접 마을 환경을 가꾸며 지역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추진하는 주민 주도형 마을사업이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들은 화분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국화 화분을 배치해 거리 곳곳에 꽃길을 조성했다.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거리에 국화를 심어 가을철 볼거리를 더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김만호 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손을 보태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사업을 발굴해 이웃과 함께하는 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섭 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 곳곳을 살피고 가꾸면서 일상적인 공간에도 작은 변화가 생기고 있다”며 “주민자치회가 지역에 필요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광명시 광명3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29일까지 주민자치마을사업 ‘청바지는 백세까지’를 운영한다. ‘청바지는 백세까지’는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건강체조 ▲힐링요가 ▲디지털 강좌 등으로 구성한다. 건강체조와 힐링요가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키오스크와 인공지능(AI)·스마트폰 교육에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민병돈 회장은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선화 동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하고 디지털 환경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주민들이 편안하게 참여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광명시 소하도서관이 인문학 강의 ‘2026 길 위의 인문학: 삶이 되는 글쓰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의는 ‘인문 고전에서 길어 올린 삶의 통찰’을 주제로 고전 작품을 읽고 인간의 본질과 사회적 가치를 살펴보며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성인 대상 인문 창작 과정이다. 총 10회로 ▲몽테뉴의 '수상록'을 읽으며 글쓰기와 자기성찰을 살펴보는 ‘글쓰기를 통한 자기성찰’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다루는 ‘인간 본성과 윤리’ ▲플라톤의 '국가'를 읽고 사회와 정의를 생각하는 ‘사회와 정의’ 등 주제별 대화식 강연으로 구성한다. 수강 신청은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광명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광명시민 20명을 모집한다. 정원이 미달될 경우 방문이나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10월 23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소하도서관 강당에서 총 10회 진행한다. 김광용 하안도서관장은 “시민들이 고전의 다양한 가치를 살펴보고 자신의 삶을 깊이 있게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글쓰기
(비전21뉴스) 광명시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특별한 전시를 연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 앞 야외광장에서 202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다정한 파수꾼’ 전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광명시가 주최하고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정신질환자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포용을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 정신질환자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아트월 꾸미기 ▲정신건강 퀴즈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광명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모든 시민이 마음의 평온을 찾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포용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광명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신장애 당사자 회복지원사업 ▲정신건강 조기 발견 및 예방 서비스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증진 교육 및 프로그램 ▲정신건강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