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13일 동양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6학년도 교(원)장 성(장)·공(감) 아카데미'에서 관내 교(원)장과 함께 파주교육지원청 청렴 마스코트 ‘청수리’를 활용한 참여형 청렴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교육청의 청렴정책을 학교 현장에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함께 실천하는 청렴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원)장들은 청수리와 함께 인생네컷 형식의 사진을 촬영하며 공정·정직·책임·약속·배려·절제 등 청렴 6덕목의 가치를 되새기고, 학교 구성원과 함께 신뢰받는 교육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청렴 마스코트 ‘청수리’와 함께하는 사진 촬영을 통해 청렴정책을 친근하게 알리고, 학교 현장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또한 학교를 단순한 정책 전달 대상이 아닌, 교육지원청과 함께 청렴문화를 만들어가는 동반자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 청수리를 학교 청렴교육과 캠페인, 카드뉴스, 영상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와 함께 현장의 특색을 살린 청렴 활동을 발굴하고,
(비전21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관내 전문상담 인력을 대상으로 ‘2026 파주 관내 상담인력 멘토-멘티 프로그램 Wee-업(UP)’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상담 리더의 현장 운영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여 신규·저경력 전문상담인력의 Wee클래스 운영 이해도와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관내 상담인력 간 상호지지 체계와 협력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동패중학교 이미진 전문상담교사가 강사 및 멘토로 참여하여 Wee클래스 연간 운영 흐름, 학교상담 행정, 상담실 운영, 상담 기록, 프로그램 기획·운영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의 내용을 안내했다. 이어 현장 중심 Q&A 시간에는 멘티 사전 질문과 현장 질문을 바탕으로 신규·저경력 상담인력이 학교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궁금증을 함께 나누었다. 또한 참여자들은 학교상담 운영 사례와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며 관내 상담인력 간 협력적 관게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선아 교육장은 “학교 상담 현장에서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전문상담인력의 안정적인 현장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
(비전21뉴스)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월 10일 인턴상담사를 대상으로 '2026년 인턴상담사 전문상담인력양성 2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상담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적인 상담 역량을 강화하고 청소년 상담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국대학교 김형수 교수를 초청해 '상담이론 및 기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상담이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담기법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졌다. 김형수 교수는 오랜 상담 실무와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담이론을 실제 상담 장면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했으며, 실제 사례를 활용한 사례분석과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생들이 상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상담 과정에서의 ▲사례 적용과 상담자의 개입 방법 ▲상담관계 형성 및 상담기술 활용 등 실제 상담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인턴상담사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됐다. 교육에 참여한 인턴상담사들은 상담이론을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비전21뉴스) 7월 3일자로 금촌1동장에 부임한 이이구 동장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이구 금촌1동장은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또한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냉방시설 등 경로당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금촌1동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라며 “직접 경로당을 찾아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지역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이구 금촌1동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이를 행정에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금촌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동장은 경로당 방문
(비전21뉴스)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 '2026년 상반기 생애주기별 운동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운동교실은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그룹 운동교실 6개 프로그램(프로그램별 25명)과 순환운동교실 2개 프로그램(프로그램별 16명) 등 총 8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182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응답자 122명) 결과, 전반적인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6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98.3%가 “향후 재참여 의향이 있다”라고 답했으며, 95.1%는 “운동교실 참여 후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 효과를 느꼈다”라고 응답해 사업의 효과성이 수치로 확인됐다. 참여자들은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 덕분에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었다”, “운동을 통해 활력이 생기고 스트레스가 줄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정영숙 운정보건소장은 “지역 주민의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 속에
(비전21뉴스) 파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미래의 생산자이자 소비자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파주농산물 어린이 요리교실’을 오는 28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파주시 작물실증시험포장에서 실증시험재배한 ‘가루쌀(바로미2)’을 활용해 ‘쌀 머핀’과 ‘빅토리아 케이크’를 만드는 쌀 제빵 교육이다.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체험 교육으로 진행된다. 파주농산물의 우수성과 친밀감을 높이는 식생활 개선 교육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어린이 요리교실은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와 부모 간 유대감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의 중요성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신청은 7월 13일부터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가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파주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어린이 농산물 가공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비전21뉴스) 파주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파주시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녫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 대상 사업은 ▲시설원예 현대화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시설보급)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에너지절감) ▲농업에너지 이용 효율화(신재생에너지시설) 등 총 4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채소·화훼·특용작물을 재배하며 자동화·고정식 재배시설을 운영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다. 지원 시설은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작물 생육을 위한 원예시설 현대화 장비, 작물 생육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제어시스템 구축,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냉난방시설 설치 등이다. 사업의 세부 지침과 추진 일정은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남명우 농업정책과장은 “본 사업은 시설원예 농업 기반 확대를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탄소중립 식생활 실천을 위해 2026년 식생활 3대 과제 실천 사업 ‘뽀득뽀득! 골고루! 싹싹!’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됐으며, 어린이급식소 3~5세 어린이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손 인형극 교육과 가정 및 어린이집이 함께하는 실천 인증 활동으로 진행됐다. ‘손 씻기·편식 예방·잔반 줄이기’실천 인증은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실천 과제를 수행하고 인증하는 활동으로, 어린이들이 올바른 위생 습관과 건강한 식생활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추진됐다. 또한 사업에 적극 참여한 어린이들에게는 ‘나만의 물병 세트’를 제공해 꾸준한 실천을 격려하고 식생활 교육을 즐겁게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센터는 이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아기돼지 삼형제'를 활용한 손 인형극 교육 영상을 자체 제작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집과 가정, 센터가 함께 참여하는 연계형 프
(비전21뉴스=송신혜 기자) 파주시는 지난 10일, ‘국토·환경계획수립협의회’를 개최하고 파주시 도시기본계획과 환경계획과의 정합성을 확보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환경 보전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목적으로 수립 중인 '파주시 환경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국토, 환경 등 분야별 전문가인 협의회 위원 9명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은 ▲환경계획 수립 추진 경과 ▲도시기본계획과의 연계 방향 ▲분야별 주요 과업 및 전략 등의 보고 후 위원들의 자문과 의견 수렴이 이어졌다. 위원들은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는데 특히, 상위 및 관련 법정계획과의 체계적 연계를 강화하고 '파주시 도시기본계획'과 공간·환경 정책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시는 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반영해 환경계획을 내실화하고 향후 공청회 개최, 경기도 승인의 행정절차를 거쳐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국토·환경계획수립협의회 의장인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이번 국토·환경계획수립협의회는 파주시의 환경 미래상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라며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행력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