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고양문화재단은 오는 8월 21~22일, 양일간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광장에서 '2026년 고양돗자리영화제'를 진행한다. 올해 10회를 맞이하는 '고양돗자리영화제'는 고양시민을 위한 무료 야외영화제로, 고양아람누리의 '노루목 썸머콘서트'와 함께 고양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여름축제 프로그램이다. 행사 양일간 저녁 및 야간 시간대에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야외 영화가 상영되며, 부대행사로 다양한 퍼포먼스와 음악회가 무료로 진행된다. 10회째 실시된 '고양돗자리영화제'는 이미 인근 지역 아파트 단지뿐만 아니라 고양시 전역에 널리 알려진 고양시의 여름철 간판 문화 프로그램이다. 주로 온 가족이 가볍게 관람할 수 있는 검증된 명작 애니메이션 영화를 한국말 더빙으로 상영한다. 영화 관람과 개인 지참 음식과 음료를 함께 야외광장에서 곁들이며 도심형 여름밤 가족 나들이의 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26년 고양돗자리영화제'에서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감동적인 영화 2편을 준비했다. 먼저 8월 21일 금요일 저녁 19시 15분에는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뮤지컬 애니메이션 시리즈 ‘트롤: 밴드 투게더’(Troll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덕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와 장마로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돕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또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유기영 덕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장마와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이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엽 덕이동장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가좌4지구 334필지, 15만 540.9㎡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21일 완료 사실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에 등록된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새롭게 측량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구는 가좌4지구(가좌동 69번지 일원)를 대상으로 현황 측량과 토지소유자 의견 수렴,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의결,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토지 경계를 확정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불규칙한 토지 경계를 정형화하고, 건축물이 인접 토지 경계를 침범하는 저촉 문제를 해소했다. 이에 따라 토지소유자 간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재산 가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새롭게 확정된 경계를 지적공부에 등록하고,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등 관련 공부를 정리할 예정이다. 또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를 거쳐 조정금을 산정하고 지급·징수하는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적극적인 협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관내 저소득층 아동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했다. 이번 장학금은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배분받은 기부금으로 마련했으며, 학생 1인당 2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상으로 벽제초등학교 아동 5명, 성석초등학교 아동 5명, 총 10명의 아동이 선정됐으며, 수혜 아동들은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가정의 자녀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에 임하는 학생들이다.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종억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풍산동은 지난 21일 저장 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이 심각한 사례관리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풍동숲속마을1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주거 환경 개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기간 방치된 생활폐기물로 인해 화재와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된 대상 가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풍산동은 대상 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한 뒤 유관기관과 사례회의를 개최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기관별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풍산동과 LH는 전문 청소업체를 통해 생활폐기물 수거와 실내 청소·소독을 실시해 환경을 개선했다. 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대상자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각 기관은 주거 환경 개선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LH는 이후 주택 내부 시설 개선도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천재 풍산동장은 “저장 강박으로 어려움을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정발산동은 지난 인사 발령으로 부임한 고민정 동장이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사재경로당을 비롯한 시립경로당 5개소를 방문해 하절기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경로당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와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한편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지역 내 생활민원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들은 경로당 시설 개선과 주변 환경정비, 생활 불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정발산동은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에 즉시 전달해 신속한 검토와 개선을 요청했다. 고민정 동장은 “폭염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무더위쉼터 운영과 냉방시설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지역 곳곳을 찾아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발산동 행정복지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대회의실에서 중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마음건강지킴이(M키퍼)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 진행됐으며, 지역 내 우울증, 조기정신증 등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전문 기관으로 연계하는 ‘마을 단위 정신건강 활동가(M키퍼)’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조기정신증 및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 ▲정신건강 위기 가구 대처 요령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프로세스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교육을 이수했다. 이경애 중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변 이웃들의 마음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발로 뛰는 협의체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병웅 중산2동장은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애쓰시는 협의체 위원님들이 M키퍼로서 역량을 강화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망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시민정보화교육 특별강좌’를 운영하고 오는 8월 20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별강좌는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스마트폰 완벽 활용법과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초 및 활용 두 가지 핵심 주제로 운영된다. 스마트폰 활용 교육에서는 기본적인 앱 사용법부터 교통·금융·공공 서비스 이용 등 실생활 밀착형 기능 위주로 다루며, AI 교육에서는 생성형 AI의 기초 개념 이해와 일상 속 스마트한 AI 활용 팁을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8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된다.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고양시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일산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시민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적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스마트폰을 유용하게 쓰고 최신 AI 기술을 접하는 좋은 기회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과 연계해 지난 21일 일산동구청 정문 광장에서 사랑의 혈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일산동구 소속 공무원과 구청을 방문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헌혈 전 전자문진과 혈압·맥박·체온 측정, 혈액검사를 통해 고혈압 및 빈혈 여부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안전하게 헌혈에 참여했다. 또 혈액검사 결과는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헌혈 앱을 통해 본인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해 참여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구 관계자는 “헌혈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도움이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가치 있는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도록 지속적으로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겠다”며, 헌혈에 참여한 직원과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