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시영-오지호-전혜빈-이창엽-신동미 등, 명품 연기 경연의 장

드라마 기둥 유준상부터 막내 김지영까지, 시청자 울리고 웃기는 열연의 현장

2019.03.04 09: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