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수원시 팔달구 지동에서 지난 19일, 사회적협동조합 모아나눔에서 직접 만든 도시락 50개를 후원 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협동조합 모아나눔 이명자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이웃을 위한 사랑의 실천에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도시락은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협동조합 모아나눔 단체는 매일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무료 급식을 통해 나누고 베풀고 있으며,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매월 1회 50가구에 어르신 따뜻한 도시락 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다.
(비전21뉴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9일 팔달경찰서 및 관내 통장협의회와 함께 일방통행 지정 요청지에 대한 합동 현장 순찰을 실시했다. 최영희 행궁동장과 팔달경찰서 교통과 관계자, 통장협의회 회원 등 6명이 참여한 이번 순찰은 좁은 골목길 내 차량 엉킴 현상을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일방통행 지정을 건의해 온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일방통행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행궁동 거리를 직접 보도로 살피며 실제 차량 통행 흐름과 일방통행 전환 시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현장 점검에 참여한 팔달경찰서 관계자는 “일방통행 지정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대상 지역 내 불법 주정차 단속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며 “특히 거주 주민과 인근 상인 등 직접적인 이해관계자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과 합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구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가까이서 세심하게 살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통 환
(비전21뉴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행정복지센터가 3월 23일 신청사(팔달구 장다리로 221 소재)로 이전해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 이번 이전은 낡고 좁은 기존 청사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더 쾌적한 환경과 질 높은 행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23일부터 신청사에서 모든 민원 업무를 정상적으로 처리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오는 4월 1일에는 신청사 개청식이 열린다. 이날 행사는 ▲사전 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청사 관람 순으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유관 단체장 등 많은 관계자가 참석해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할 예정이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청사 이전을 기다려 주신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청사를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기대에 부응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9일, 행정 효율을 높이고 구민 체감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AI 스마트 혁신으로 정책, 새로고침’ 소규모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현장에서 구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원·복지 담당 직원들이 모여, 기존의 딱딱한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업무 중에 마주했던 불합리한 절차나 규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여한 직원들은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행정절차 개선과 현장 중심의 규제 완화 방안을 자유롭게 제안했으며,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정책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주고받았다. 또한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현장 행정에 참고할 만한 사례들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팔달구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AI와 같은 새로운 행정 흐름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규제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소규모 모임을 분기별로 이어갈 계획이다. 현장에서 발굴한 실천 가능한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며, 구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비전21뉴스)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9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팔달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팔달구 각 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추진 예정 사업과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회의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정기회의로,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각종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문강오 팔달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올해도 새마을지도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계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팔달구에서도 새마을운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3월 23일부터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수원 아트랩’을 개최한다. ‘수원 아트랩’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111CM을 문화예술 거점으로 확장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Face To Face, 마주하기’를 주제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들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설치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박근호 'Drifting Light:Radial Field' ▲이현민 '마주하는 공명의 아름다운 순간들' ▲namecode '시간의 마주침' ▲도르르아트팩토리 '마주보는 숲' 총 4점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111CM의 내부와 외부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공간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열린 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수원 아트랩’은 공간이 가진 물리적 한계를 예술적 상상력으로 넘어서는 시도다”며 “시민들이 설치 작품들 사이를 거닐며 수원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수원 아트랩’은 6월 22일
(비전21뉴스)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19일 영통2동 새마을문고가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문고 회원과 새마을단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른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심폐소생술 이론 교육과 함께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한 가슴압박 및 인공호흡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필요한 대응 요령을 직접 익혔다. 새마을문고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의 경우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이 위급상황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9일 매탄4동 주민자치회가 제철 채소인 봄동으로 반찬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만든 반찬은 관내 복지대상자에게 전달하고 공유냉장고에 비치해 주민과 행복을 나누는 공동체 공유 문화를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상·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매탄4동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위원들은 재료를 손질하고 반찬을 만들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장대현 주민자치회장은 “서로 교류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보람된 활동이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행복한 매탄4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9일,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영통지회가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밀키트 35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기탁식에는 손용권 영통지회장을 비롯해 김병목 매탄3동장과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참석한 정희경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식 직후 손용권 회장과 회원 15명은 매탄3동 관내 골목길과 도로변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영통지회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인 식사 지원과 마을 봉사를 병행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설 계획이다. 손용권 영통지회장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매달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통해 수원시 영통구의 든든한 이웃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귀한 물품을 기탁하고 환경정화까지 힘써주신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영통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밀키트는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정성
(비전21뉴스)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9일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른 아침부터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로 모인 새마을부녀회원들은 불고기, 나물반찬, 열무김치 등을 정성스럽게 조리해 관내 어려운 이웃 25가구에 전달했다. ‘사랑의 반찬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반찬을 나누는 새마을부녀회의 대표 봉사활동이다.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는 연 4회 정기적으로 반찬을 나눔으로써 이웃 간의 소통에 앞장서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김정이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사랑의 반찬 나누기를 하고 있다”며 “이 반찬을 통해 이웃들이 행복했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반찬 나눔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매탄3동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