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여주시는 12만 여주시민의 숙원사업이자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신청사 건립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하여 8월 18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 경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실시한 실시설계 경과보고회는 여주시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의 마무리 단계로 조달청에 실시설계 적격심의 의뢰를 하기 전 최종 검토와 보완을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는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된 계룡건설산업 주식회사와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로부터 실시설계 진행 경과와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건축, 전기, 통신, 소방 등 각 전문분야에 대한 종합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여주시 신청사 건립사업은 총 사업비 1,52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여주시 가업동 9-3번지 일원에 지하1층, 지상7층, 연면적 32,825㎡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행정업무 전용 공간 외에도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광장, 북카페 등 다목적 주민편의시설이 함께 조성되어 ‘주민 친화형 복합문화 청사’로 거듭나게 된다. 여주시 신청사는 2029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현재 공사 공정률은
(비전21뉴스) 여주시는 관내 미취업자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3톤 미만 지게차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게차 운전 분야의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관련 교육과 실습 기회를 제공해 자격 취득을 지원하고,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9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으로, 여주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59세 이하 미취업자로 자동차 운전면허 1종 보통 이상 소지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15명이며 8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여주일자리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 기간 내 인원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60세 이상 미취업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지게차 운전에 필요한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지게차 운전 실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운전 능력과 안전수칙을 익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게차는 물류제조건설 현장 등에서 활용도가 높은 장비인 만큼 관련 자격을 갖추면 구직 활동의 선택지를 넓히
(비전21뉴스) 여주시보건소와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는 지난 8월 13일 경기도자살예방센터, 여주경찰서와 자살유족 원스톱 지원사업 추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자살사망 초기 대응, 유족 상담·서비스 연계 등 실무 협력방안과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고 신속한 유족 지원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기관별로 ▲경기도자살예방센터는 광역 지원체계 및 자원 공유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유족 상담·지원 및 사례관리 ▲여주경찰서는 현장 안내와 정신건강복지서비스 연계를 담당한다. 임정희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유족에게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는 지난 7월부터 ‘자살유족 원스톱 지원사업’을 통해 ▲초기상담·심리지원 ▲환경·경제지원 ▲행정처리·치료비 지원 ▲복지자원 연계 ▲지속상담·사례관리 등을 제공하고 있다.
(비전21뉴스) 지난 2026년 8월 18일 여주시니어클럽이 오학동문화복지센터로 2층으로 이전을 완료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복지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오학동문화복지센터 내 여주시니어클럽은 1층에 3개 공동체사업단, 2층에 사무실, 회의실, 상담실을 사용하게 되며 여주시니어클럽의 이전으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상담, 사업 관리 등 원활한 행정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9월에는 1층에 조성되는 노인일자리 공동체 사업단인 ▲말캉달캉사업단 ▲맛뚜루식당 ▲여담카페 등 3개 공동체사업장이 각 사업 특성에 맞는 준비를 거쳐 입주를 완료할 계획이다. 여주시니어클럽 박찬 관장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어르신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1층 사업단도 차질 없이 준비하여 9월에는 지역 주민과 어르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니어클럽은 관내 어르신 약 2,000여명에게 공익형, 역량활용형, 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모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비전21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2일부터 시민예술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함께 만드는 리듬 탭댄스 교실’을 운영한다. 시민예술학교는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문화예술 체험·감상 교육 프로그램으로, 여주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교육 기반의 문화예술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재단의 주요 사업이다. 이번 ‘함께 만드는 리듬 탭댄스 교실’은 영화 '스윙키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무감독으로 활동한 이연호 강사를 비롯해 전문 탭댄서 강사진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탭댄스의 기본 박자와 동작부터 신체의 움직임, 리듬감, 표현력까지 단계적으로 배우며 탭댄스의 매력을 경험할 예정이다. 특히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탭댄스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본 동작부터 차근차근 익힐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했다. 또한 모둠별로 직접 안무를 구성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 간 협동심을 높이고, 신체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대학생, 직장인, 주부, 시니어 등 연령과 직업에 관계없이 탭댄스에 관심 있는 여주시민이라
(비전21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여름방학의 막바지인 8월 22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 ‘어린이 캣’을 세종국악당에서 선보인다. ‘어린이 캣’은 세계적인 뮤지컬 ‘캣츠’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각색한 작품이다. 2003년 초연 이후 전국 50여 개 도시에서 공연되며 누적 관객 100만 명을 기록한 스테디셀러로, 개학을 앞둔 여주 어린이들의 특별한 방학 선물이자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향유의 장으로 마련됐다. 공연은 현대무용과 재즈를 결합한 역동적인 군무, 실감 나는 특수 분장과 수년간 다져진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로 풍성한 볼거리를 채운다.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뮤지컬 넘버와 관객이 함께하는 객석 플레이까지 더해져 어린이 관객의 몰입도를 높였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가족과 함께 웃고 즐기며 기분 좋게 여름방학을 마무리할 수 있는 따뜻한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행복한 여주를 위해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꾸준히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비전21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지난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일원에서 개최한 야외 영화 상영 행사 ‘별빛극장’이 이틀간 3,5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틀간 3,500여 명이 별빛극장을 찾아 남한강의 여름밤 정취 속에서 야외 영화 상영을 즐겼다. 같은 기간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방문객은 1만 6,294명으로 전주 주말(5,181명) 대비 3배 이상 늘어, 행사가 출렁다리 방문객 유치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무궁화(여주시 도미나농원 협찬) 1,000그루 나눔 행사가 함께 진행돼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별빛극장’은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와 신륵사관광지 일원을 배경으로 한 야간 관광 콘텐츠로, 야외 영화 상영을 중심으로 ▲별빛 스테이지 ▲렉처 콘서트 ▲먹거리 판매 부스 운영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상영작으로는 첫날인 15일 역대 박스오피스 2위(1,691만명)를 기록한 ‘왕과 사는 남자’, 16일에는 올해 595만 관객을 달성한 화제작 ‘군체’가 스크
(비전21뉴스)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신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8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대신면 적십자봉사회는 연일 이어진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오이지, 돼지고기 김치찜, 멸치고추볶음 등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아침 일찍부터 정성껏 조리하고 전달했다. 특히 박윤옥 적십자 회장은 직접 밭에서 수확한 제철 옥수수를 함께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다. 정성껏 준비된 밑반찬은 대신면 적십자 회원과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했으며 반찬을 전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무더위 건강 수칙을 안내하는 등 꼼꼼한 안부 확인 활동을 병행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적십자봉사회의 노고와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가가호호 방문하며 배달에 힘써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을 촘촘히 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적십자봉
(비전21뉴스) (사)이천나드리는 지난 8월 12일 경기도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와 영유아 현장체험학습 지원과 이천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광주시 소재 어린이집 영유아에게 자연과 농촌,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이천 지역 체험사업장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사)이천나드리는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영유아의 연령과 특성에 맞는 이천 지역 체험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고, 원활한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소속 어린이집에 이천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안내·홍보하고 현장체험학습과 연계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집 영유아들은 동물교감, 음식 만들기, 농산물 수확, 도자·공예 등 연령과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더욱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사)이천나드리는 이천시 도농교류센터로서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농가, 체험경영체를 연계해 체험 프로그램 홍보, 단체 체험객 유치, 관광 상품 운영 등을 추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