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신동화 구리시장은 지난 7월 21일 토평동에 있는 통합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 통합대책위원회’와 현장 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간담회는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신 시장은 사업의 직접 이해당사자인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의 개발 구상을 공유하며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정당한 보상과 주민 권익 보호 ▲사업 추진 과정의 투명성 강화 ▲소통·협력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신 시장은 이 자리에서 토평2지구를 단순한 주거 도시가 아닌 인공지능(AI)·데이터·소프트웨어 산업과 디지털 건강관리, 마이스(MICE) 산업이 융합된 미래산업 중심의 자족도시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아울러 주민들이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보상 시기와 감정평가 일정 등 주요 행정절차가 구체화하는 대로 관련 내용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는 정부의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9.26.)’의 후속 조치로 발표된 신규 택지이다. 지구 지정
(비전21뉴스) 구리시는 감염 취약 시설의 관리 역량과 감염 취약계층의 감염병 예방 수칙 실천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7월 21일 토평한일 경로당을 방문했다. 이날 경로당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구리시는 지난 5월부터 감염 취약 시설 38곳의 종사자와 경로당 이용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감염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감염병 담당자가 감염 취약 시설과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현장 교육을 진행한다. 감염 취약 시설 종사자에게는 감염관리 체계 점검과 환경 관리, 감염 의심자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안내하고 현장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에게는 감염병 예방 수칙과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감염병 발생 시 행동 요령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영유아의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를 위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손 씻기 확인 기기(뷰 박스) 대여사업을 운영하고 체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감염병 예방은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에서
(비전21뉴스) 구리시는 경도인지장애가 있거나 인지 기능이 저하된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인지 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을 위한 ‘골든타임지킴이 인지 강화 교실 2기’를 7월 21일부터 8월 13일까지 주 2회,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인지 강화 교실은 참여자의 인지 기능을 높이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을지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연구 협조를 받아 향기 요법(아로마테라피)을 접목한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이를 통해 오감을 자극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 인지 기능 향상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작업치료를 바탕으로 한 멋 글씨 예술(캘리그래피)과 수공예 활동, 인지 학습지 풀이 등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이 기억력과 집중력, 시공간 능력, 문제해결 능력 등 다양한 인지 영역을 자연스럽게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치매는 무엇보다 예방과 조기 관리가 중요한 만큼 치매 고위험군을 위한 맞춤형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관계 기관과 협력해 전문적인 치매 예방 서비스를 제공
(비전21뉴스)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7월 21일 배변 훈련에 성공해 기저귀를 뗀 아동의 가정을 찾아 성장을 축하하는 ‘팬티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팬티데이’는 영유아의 중요한 성장 과정 중 하나인 기저귀 떼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동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드림스타트의 맞춤형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 드림스타트는 배변 훈련에 성공한 아동에게 첫 팬티와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작은 축하 행사를 열어, 아동이 성장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배변 훈련 과정에서 함께 애쓴 양육자들에게 배변 훈련 안내서를 제공하고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기저귀를 떼는 것은 아이들에게 큰 도전이자 중요한 성장 과정”이라며 “이번 팬티데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감을 얻고 한 단계 더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돕는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구리시는 갈매동 자율방재단이 지난 7월 21일 본격적인 장마철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하수구와 하수관 점검구(맨홀) 주변을 집중적으로 청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자율방재단원들은 빗물받이와 하수구, 하수관 점검구 주변에 쌓인 낙엽과 생활 쓰레기, 흙과 모래 등을 제거하고 배수 기능을 점검했다. 특히 침수 우려 지역과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해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데 힘을 모았다. 임재득 갈매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작은 실천이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재난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갈매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갈매동 자율방재단은 통장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평소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하며 지역 곳곳의 위험 요소를 잘 파악하고 있는 주민 안전 파수꾼이다. 평소에도 사전 순찰과 안전 점검, 재난 예방 홍보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비전21뉴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장애인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20일부터 11월 16일까지 장애인 운동 자조 모임 ‘위풍당당!’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건강 증진 사업인 ‘컴온컴온-함께GO반’과 ‘함께-UP반’ 수료자를 대상으로 하는 재활운동 자조 모임으로, 참여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위풍당당!’ 자조 모임에는 두 프로그램 수료자 15명이 참여하며, 참여자 가운데 대표(리더)를 선출해 자율적으로 모임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임은 주 1회 진행되며, 장애인의 신체기능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실내체조와 소도구를 활용한 저강도 근력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특히 경증장애인과 중증장애인을 1대 1 운동 동반자로 구성해 서로 운동을 격려하고 재활 운동 기구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참여자 간 유대감 형성과 지속적인 운동 실천을 도울 계획이다. 이번 모임을 통해 참여자들은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력과 신체기능을 유지·향상하는
(비전21뉴스) 구리시 교문1동은 지난 7월 21일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써달라며 100만 원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김치를 직접 담그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는 이들에게 열무김치를 전달해달라며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후원금으로 열무김치를 구입해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열무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는 앞서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 지원사업에도 후원금 100만 원을 내는 등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받은 선풍기와 열무김치를 활용해 ‘쿨~한 여름 보내세요’ 사업을 추진하고, 취약계층이 무더위 속에서도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은규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시원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비전21뉴스) 구리시 수택2동은 7월 20일 수택2동 복지119보장협의체와 함께 폭염에 취약한 관내 어르신 3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수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수박 나눔’행사는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수택2동 복지119보장협의체가 주관해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 나눔 활동이다. 구리새마을금고(이사장 유경석) 수평지점은 2023년부터 매년 수박 10통을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는 관내 온나래한의원도 한방파스 50개를 후원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수택2동 복지119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후원받은 수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정성껏 포장한 뒤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아울러 냉방기기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세심한 안부 확인 활동도 함께 펼쳤다. 김명기 수택2동 복지119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
(비전21뉴스) 신동화 구리시장은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예고된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지난 17일 구리시청 본관 5층 재난안전상황실을 긴급 방문해 호우 대비 태세를 사전 점검하고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서 신동화 시장은 주말 동안 예고된 기상청의 호우 예보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자 침수 우려 지역 등 취약 지구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신동화 시장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기상 상황과 부서별 호우 대비 대처 상황을 보고받은 뒤, 저지대 침수 우려 지역, 하천변 통제, 산사태 취약 지역 등에 대해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과할 정도의 선제적 대응과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라며, “예측하기 어려운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진 만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사전 대비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