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구리시는 5월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 제7기 구리시 SNS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지난 2020년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SNS 서포터즈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번 제7기 서포터즈는 평소 시정에 관심이 높고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 경험을 갖춘 시민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서포터즈 10명에게 위촉장과 신분증 등을 수여했으며, 앞으로의 원활한 취재 활동과 콘텐츠 제작을 위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제7기 SNS 서포터즈는 2027년 6월까지 ▲시정 주요 행사 ▲구리시 관광명소 소개 ▲문화·축제 현장 취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직접 취재한 내용을 개인 SNS에 우선 게시하고, 이 가운데 우수 콘텐츠로 선정된 게시물은 구리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개돼 시정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활동 성과가 우수한 서포터즈에게는 연말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제6기 SNS 서포터즈가 제작한 인스타그램 콘텐츠가 최고 조회수 14만 1천 회를
(비전21뉴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5월 27일 보건교육실에서 만성질환 관리 사업 자조 모임인 ‘건강 심마니’참여자를 대상으로 참여 촉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방적인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자들이 스스로 건강관리 경험을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는 건강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여자 간 소통과 공감, 경험 나눔을 중심으로 운영해 자조 모임의 유대감 형성과 지속적인 건강 실천 동기 강화에 중점을 뒀다. 이날 프로그램은 간호사 2명이 진행자 역할을 맡아 참여자들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참여를 유도했으며, ▲어색함 풀기(아이스브레이킹) 및 자기소개 ▲건강 실천 경험 공유 ▲SMART 목표 설정 ▲실천 방법 토론 및 평가 의견 공유 ▲소감 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초반에는 ‘요즘 실천 중인 건강관리 한 가지 소개하기’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를 편안하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후 4~5명씩 소그룹으로 나눠 최근 건강을 위해 실천했던 활동과 어려웠던 경험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행
(비전21뉴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지난 5월 27일 재단 회의실에서 ‘제3회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거버넌스의 개념과 역할을 공유하고, 참여 위원별 역할과 협력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앞서 열린 제1회 회의를 통해 거버넌스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으며, 제2회 회의에서는 2026년 사업계획의 실효성 강화와 분야별 의견 수렴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 바 있다. 이번 제3회 회의에서는 이미 확정된 사업계획과 예산을 바탕으로 단순히 사업 내용을 변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을 어떻게 함께 운영하고 보완해 나갈 것인지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여 위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운영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거버넌스가 단순한 자문기구를 넘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비전21뉴스) 구리시 교문1동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6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방 자재 일제 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수방 자재의 보관 상태와 사용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자율방재단 단원들은 양수기와 디젤 펌프, 수방 팩 등 각종 수방 자재의 수량과 관리 상태를 점검했으며,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절차와 자재 사용 요령을 공유하는 등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특히 침수 우려 지역 발생 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수방 자재를 사전에 정비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투입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재점검해 여름철 자연 재난 대응 태세를 한층 강화했다. 이진수 교문1동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사전 점검과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각종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문1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구리시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월 27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 4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열무김치와 멸치 마늘종 볶음, 미나리 부추전을 정성껏 만들고 기장떡과 참외를 함께 준비해 어르신 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반찬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최영한 회장과 정정선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인창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비전21뉴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5월 27일 남성 어르신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운영한 ‘청춘 백세 멋진 형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월 28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7주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영양·운동·구강 건강을 주제로 실생활 중심의 건강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영양 교실에서는 영양표시 읽기와 천연 조미료 만들기 실습, 개인별 필요 열량에 맞춘 식단표 작성, 재미로 알아보는 영양 유형 검사(MBTI) 등 체험형 교육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흥미와 실천율을 높였다. 운동 교실에서는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한 낙상 예방 근력운동을 비롯해 구룡산과 갈매천 걷기 등 실내·외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참여자들의 활동량 증진에 도움을 줬다. 구강 교실에서는 올바른 양치 습관 형성을 위한 전문가 칫솔질 교육을 진행했으며, 직접 치아 모형을 만들어 보는 체험과 모래시계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생활 속에서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시민들의 생활 속 걷기 실천 문화 확산과 건강생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과 연계한 ‘룰루랄라 건강 걷기 캠페인’을 오는 6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 잇기(캠페인)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 기반 걷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워크온 앱을 통해 기간 내 누적 8만 보 걷기(1일 최대 1만 보 인정)를 달성하고, 오는 6월 20일 오전 9시 50분까지 장자호수공원 무대에 집결해 오전 10시부터 함께 둘레길을 걸으며 현장 사진 인증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참가자들은 오전 11시 40분까지 장자호수공원 둘레길 반환점에 설치된 막대 광고(배너)를 실시간으로 촬영해 인증해야 최종 임무가 인정된다. 특히 현장 사진 인증 임무는 해당 일자에만 운영되는 만큼 참여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걷기 참여 잇기(캠페인) 성공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모바일 음료 교환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경품은 카페 음료 교환권 1만 원권 20명, 5천 원권 280명으로 구성됐으며, 당첨자는 오는 6월 23일 워크온 앱 공지 사항을
(비전21뉴스) 구리시는 갈매동 경춘북로 일원에서 추진한 나무 심기 및 편의시설 설치 공사를 지난 5월 26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갈매동 623일원 더샵나인힐스부터 갈매와이시티 인근 녹지 구간까지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지환경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사업비 2억 2천만 원을 투입해 둥근 소나무 등 수목 4,370주를 식재하고, 시민 편의를 위한 휴게시설을 설치했다. 특히 갈매신도시연합회 건의 사항을 반영해 꽃댕강나무와 철쭉류 등을 추가 심으며 녹지 경관 개선과 생활 속 쉼터 기능 강화에 중점을 뒀다. 또한 보행로 주변 녹지 정비와 수목 식재를 통해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등 생활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생활권 녹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반영한 녹지 조성과 도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
(비전21뉴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구리시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점포 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6월 1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설 노후화와 소비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점포를 대상으로 점포 환경과 간판 개선 등을 지원해 쾌적한 매장 환경 조성과 점포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창업 6개월 이상인 구리시에 있는 소상공인이며, 총 44개소 내외 점포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분야는 점포 환경개선과 간판·시스템 개선으로 나뉜다. 점포 환경 개선 분야는 총 29개소를 대상으로 점포당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하며, 상품진열대와 판매대 설치,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및 전기공사, 내부 환경개선, 식당 좌식 테이블의 입식 교체 등을 지원한다. 간판·시스템 개선 분야는 총 15개소를 대상으로 점포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간판 교체를 비롯해 지능형 결제 시스템 도입과 살균기 설치, 매장 방역 등 위생 시스템 구축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