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숙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2026년 5월 14일 오후 3시, 고양 미래인재교육센터 1층 대강당에서 고양 관내 교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고양서재 교원과 작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두고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교원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고양교육지원청 독서인문교육 브랜드인 ‘고양서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공감과 책임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의 본질을 다시 성찰하고 교사-학생 관계 회복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작가 강연과 질의응답,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교원들이 교육 현장의 고민과 경험을 공감하며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청 강연자인 문유석 작가는 판사 출신의 작가이자 드라마 작가로, 이날 강연에서는 ‘공감과 책임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의 본질 회복’을 주제로 ▲관계 속 공감이 교육에 미치는 영향 ▲교사의 책임이 학생 성장에 갖는 의미 ▲개인주의 시대 속 교실 공동체 회복 등에 대해 교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고양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일산1동은 지난 13일 일산성당 후문에서 일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는 복지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 저소득층, 1인가구 등 복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복지상담을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기초생활보장 및 긴급복지 상담, 노인 복지서비스 안내 등 공공복지 제도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파악해 필요한 서비스와 자원을 연계하는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일산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지역 주민의 생활 실태와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공공 및 민간 자원을 연계해 사례 관리로 이어갈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가 신속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13일 일산호수공원에서‘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 본부와 일산서부경찰서가 함께 참여해 관내 어린이 통학버스 15대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와 차량 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점검했다. 합동 점검반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하차 확인장치 및 보호표지 설치 상태 ▲운행기록 장치 및 차량 정비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 현장에 모인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 등 관계자에게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계도와 현장교육을 실시했으며,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재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 본부와 일산서부경찰서 관계자는“어린이 통학버스는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업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13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하늘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교 시간대 운전자·보행자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일시정지 의무 등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고양시 일산동구는 이번 캠페인에서 일산동부경찰서, 학교, 중산2동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홍보물 배부와 현장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은 우리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교통안전 공간”이라며 “운전자와 지역주민 모두가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 일산동구는 하반기에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13일 일산호수공원에서‘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점검은 일산동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 본부와 함께했으며, 통학버스 운전자와 운영자가 관계 법령 및 규정을 준수하도록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관내 10개소 어린이집에서 운행 중인 통학 차량 13대를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및 보험가입 여부 ▲운전자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차량의 기본 안전장치 작동 여부 ▲어린이 보호 표지 부착 상태 등 17개 항목에 대해 집중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주요 안전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리·감독기관을 통해 2개월 내 개선이 이뤄지도록 관리·점검할 계획이다. 고양시는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어린이통학버스 운영 기관의 안전관리 인식이 높아지고, 등·하원 안전관리 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을 기대한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장기요양기관 및 노인주거복지시설 하절기 안전점검’을 지난 1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점검은 태풍, 폭염 등 하절기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소방·전기·가스·시설물 및 감염병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일산동구 소재 장기요양기관 및 노인주거복지시설 118개소이며, 점검은 오는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점검 대상 시설은 안전 점검표에 따라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중 15% 이상에 대해 담당 부서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점검은 일산동구청 노인요양팀과 고양시 시민안전관리자문단이 동행해 진행한다. 점검 사항은 ▲하절기 재난 대응 대책 ▲감염병·급식 위생 관리 ▲소방·전기·가스·시설물 등 안전관리 대책 ▲화재 등 긴급 상황 시 피난 대책 ▲ 낙상사고 대응 대책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은“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에 힘쓰겠다”며 “시설 관계자는 평소에 사전 위험 요소를 잘 살펴보고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3~14일 이틀간 조사요원 교육을 실시했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 사업체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통계조사로, 정부의 경제정책 수립과 지역 산업 육성, 소상공인 지원 정책 마련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교육에는 일산동구에서 선발한 조사요원들이 참여했으며, 교육 내용은 ▲조사 목적 및 중요성 ▲현장조사 요령 ▲조사표 작성 방법 ▲조사요원 행동수칙 ▲사업체 방문 시 응대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의 현재를 정확히 진단하고 미래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사”라며 “조사 대상 사업체의 적극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방문 조사는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지역 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사업의 종류 등 사업체의 기본 운영 현황이며,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해 면접조사를 진행하거나 인터넷·전화조사 방식으로도 응답할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주교동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고 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내 건강 살림’ 사업을 5월부터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내 건강 살림’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자와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민 스스로 건강 문제를 인식하고 생활 속 건강 실천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이다. 특히 기존의 일방적 건강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대상자가 직접 건강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교동은 지역 내 의료급여 수급자 비율이 높고 만성질환으로 인한 의료 이용과 의료비 부담 역시 높은 수준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가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주민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속적인 건강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했다. 또 지난해 사업 운영 결과 자가 건강관리능력 평가 점수가 참여자 평균 8.6점 이상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만족도 조사에서도 참여자 전원이 ‘만족 이상’으로 응답하는 등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백현숙 주교동장은 “내 건강 살림 사업은 주민이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받는 대상이 아니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흥도동은 지난 13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5월 제1차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시정 사항을 전달하는 한편, 고양 경찰서 범죄예방계 이근민 경위와 홍명희 도래울 지구대장이 참석해 주민 체감 안전도 조사와 우회전 일시정지 관련 교통안전 사항을 안내했다. 주민 체감 안전도 조사는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지역 안전 수준과 치안 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조사 결과는 범죄 예방 활동과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 4월부터 시행 중인 우회전 통행 방법 위반 집중 단속과 관련해 차량 우회전 시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 의무와 일시정지 필요성 등을 설명하며, 보행자 중심의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통장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해원 흥도동장은 “통장님들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흥도동에서는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과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