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5월 13일, ㈜부자관광(대표이사 오기영)과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자관광은 매월 100만 원의 정기후원을 약속하며 장애인복지사업 지원에 동참하기로 했으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후원금을 활용한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과 장애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부자관광 오기영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오기영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일상에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자관광은 2025년부터 장애 당사자의 이동지원 및 문화·여가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비전21뉴스) 평택시 송탄동 장안마을회관 부지 내 유휴지에 지난 13일 주민참여형 생활권 정원인 ‘행복정원’이 초록빛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행복정원은 도심 속 유휴 공간을 활용하여 마을 주민들이 대상지선정에서부터 정원 조성 작업까지 직접 참여하는 주민 참여형 생활권 정원 조성 사업으로서, 이번 정원 조성 작업에는 희망과 번영을 상징하는 초록빛의 에메랄드그린과 자색으로 피어나며 열정이라는 꽃말을 가진 자산홍을 심었다. 정원 조성에 참여한 장안 마을 박경종 통장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정원 조성에 참여하여서 더 특별하고 의미있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과 함께 애정을 가지고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웅래 동장은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빛 아래 초록빛과 자색으로 조화롭게 조성된 정원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며, “행복정원이 단순한 녹지를 넘어 이웃 간 소통과 유대가 싹트는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활권 내 녹색 쉼터 조성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탄동 행복정원 사업은 평택시의 특수 시책으로 운영되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심 내 녹색 환경 확충을
(비전21뉴스) 평택시는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정확히 파악해 맞춤형 보건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오는 1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과 보건소가 공동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로, 매년 주민들의 생활 습관과 건강 상태를 꼼꼼히 살펴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건강 정책을 만드는 결정적인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2026년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표본으로 선정된 19세 이상 성인 주민 1천8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훈련된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1:1 면접 방식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 항목은 ▲흡연 ▲음주 ▲걷기 및 신체활동 ▲식생활 ▲구강건강 ▲정신건강 ▲만성질환 관리 ▲의료 이용 등 주민 건강과 밀접한 총 17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조사는 단순한 통계를 넘어 우리 지역의 보건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향을 찾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실제 조사 결과는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사업, 취약계층 건강관리, 만성질환 예방사업, 걷기 활성화 사업 등 평택시 보건 사업의 근거가 되어 주민
(비전21뉴스) 평택행복나눔본부는 한국알박(주)과 함께 지난 8일 평택남부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위한 식자재비 200만 원을 전달하고 임직원 15명은 경로식당 봉사활동도 함께 했다. 한국알박(주)은 청북읍 어연한산산업단지 내 위치한 세계적인 진공 기술 전문기업으로, 메모리 반도체와 박막 트랜지스터 액정 표시 장치(TFT-LCD) 분야의 세계 최고 품질과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이다. 이번 후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특식을 위한 것으로, 평택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 방문한 어르신 800여 명에게 갈비탕을 정성껏 준비하여 제공했다. 한국알박(주) 최승수 대표이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남부노인복지관 이강희 관장은 “잊지 않고
(비전21뉴스)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적립된 지정기탁 후원금 및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 사업비로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조별로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 꾸러미를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주거가 일정하지 않아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16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유광원 민간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정성이 담긴 밑반찬이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어 삶의 원동력을 재충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소중한 후원금을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시는 위원님들과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박근숙 공공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발 벗고 나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사회복지 안전망을 구축하여 사각지대에 방치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따뜻한 비전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
(비전21뉴스) 평택시 오성면 당거3리는 지난 10일,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효(孝) 축제’를 열고, 정성스러운 식사 대접과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 어르신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과 과일 등 풍성한 오찬이 제공됐다. 무엇보다 외롭게 지내시는 홀몸노인들을 위해 정영란 이장이 솔선수범하여 배식과 수발을 돕는 등 진심 어린 소통에 나서면서 정서적 온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찾은 관계자들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봉사한 마을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정영란 이장은 “어버이날의 진정한 주인공인 마을 어르신들께서 단 한 분도 소외됨 없이 마음껏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 어르신들을 부모님처럼 돌보고 살피며, 정이 넘치는 당거3리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평택시 진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오후 2시부터 진위119안전센터와 함께 청사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합동 소방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진위면 직원과 진위119안전센터 소방대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화재 예방 및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제고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화재 발견자의 신고 상황으로 시작하여 ▲신속한 화재 통보 ▲인명 대피 유도 ▲중요 문서 반출 ▲실제상황을 가정한 모의 화재 진압 훈련 ▲소방대의 진입 및 소방 응급 차량 진출입로 확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정복지센터 내 화재가 발생했을 때를 가정하여 실제 화재경보를 울리고 소화기를 이용한 초기 진압을 시도한 후, 직원과 민원인을 대피시키는 과정을 실전과 같이 훈련했다. 이종국 진위119안전센터장은 “소방 훈련은 화재 시 초기 대응 능력 향상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예방 및 안전 수칙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북돋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평소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행정복지센
(비전21뉴스) 평택시는 시민들의 올바른 손 씻기 실천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교육용 손 씻기 체험 장비인 ‘뷰박스(View-box)’ 무상 대여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뷰박스’는 형광 로션을 세균이라고 가정하고 손에 바른 뒤, 손 씻기 전후 상태를 자외선램프로 비교해 보는 체험형 교육 장비다. 손 씻기 후 남아 있는 오염 부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어린이 체험교육과 성인 위생교육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번 대여 사업은 집단생활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큰 어린이집, 학교, 감염 취약 시설 등 체험을 희망하는 관내 기관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또한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진드기·설치류 매개감염병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야외활동 후에는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손 씻기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예방 교육과 홍보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환
(비전21뉴스) 평택시와 평택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3일 평택시 함박산중앙공원에 ‘참여의 숲’을 조성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도심 녹지 형성을 통한 지역 상생 차원에서 평택여성기업인협의회와 평택시가 협업하여 함께 참여의숲을 조성했다. 참여의숲은 평택시에서 부지(국공유지)를 제공하고, 개인과 단체 및 기업 등이 도시숲 조성 후 기부하는 사업이다. 평택여성기업인협의회는 이번 ‘참여의 숲’ 조성에 '12달 거닐고 싶은 정원'이라는 주제로 참여의숲을 조성했으며, 배롱나무, 목수국 등 총 44주의 수목, 다년생 초화류 13종 600본을 심어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경관 향상에 기여했다. 전정애 평택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은 “평택시에 여성기업인으로 자리매김하며, 시에 요청사항이 많았던 만큼 여성기업인이 주도적으로 평택시에 기여할 수 있는 사항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수목의 아름다움과 강인함이 우리의 삶을 대변해주는 것 같아 수목 기부와 숲 조성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평택시 기반 기업인으로서 시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힘쓰겠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