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센터장 이혜진)는 지난 14일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에서 '2026년 제2차 유관기관 상호교류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군포시청,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기반 진로교육 협력체계 강화와 기관 간 연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의 2026년 상반기 운영 현황 및 하반기 운영 계획을 중심으로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사업 재구조화를 통한 프로그램 확대와 예산 운영 효율화, 학년 수준별 통합 교재 발간, 유사 사업 통합 운영 등 센터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또한 기관별 진로교육 운영 현황과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기반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계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진로교육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 이혜진 센터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기관별 운영 현황과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연계
(비전21뉴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4일 오후, 청사 내 청백리홀에서 ‘2026 군포의왕 지역 교육연구회 상반기 대표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교육 현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연구회 대표자들이 모여 상반기 연구 방향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예산 배정 논의를 통해 교원의 자율성에 기반한 개방·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올해 군포의왕중등수학교육연구회 등 지역교육연구회 12개와 하이러닝 기반 미래수업 혁신 연구회 등 디지털기반 교육연구회 6개를 포함한 총 18개 연구회의 활동을 본격 지원한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사가 학습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 ▲교육연구회의 질적 성장을 통한 융·복합적 교육 전문성 신장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 중심의 연구 구조를 안착시킴으로써, 연구 역량이 학생 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사 개인의 성장의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올해 모든 연구회는 ‘학생의 미래역량을 기르는 교실 수업 개선 방안’을 공통 과제로 설정하여 주제별 교육과정 재구성과 실행적 연구를 수행
(비전21뉴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원(충남 청양군 소재)은 지난 5월 12일 충청남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 정기이사회를 통해 백석대학교 청소년학전공 및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복지상담학과와 청소년교육 및 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기관 현장학습을 위한 상호 협력, ▲청소년교육 현장 탐방 견학 등을 위한 상호 협력, ▲성평등가족부가 배포한 청소년기관현장실습 지침에 따라 부여된 직무의 상호 수행 등을 내용으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위축되어가고 있는 청소년기관의 외부 현장학습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서 방학 또는 학기 중 수련기관 등을 통해 실무를 경험하고, 학점을 인정받는 대학교 현장실습 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은 좋은 대안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또한, 충청남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 소속인 31개 기관이 뜻을 모아 함께한 자리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 군포시청소년수련원 원장은 “ 본 협약을 통해 학교와 수련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학습 실습 등을 통하여 지속적인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은 국무조정실이 주최하고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지역특화 청년사업’은 지역청년 수요와 특성에 맞는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발굴해 청년 삶의 질 향상 및 청년정책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28개 센터가 최종 선정됐다. 군포시 청플은 환경에 대한 지역 청년의 수요를 담은 ‘무해한 청년 생활(이하 무청생)’ 프로그램을 제안했으며, 사업비 전액인 2천 5백만원을 국비로 확보했다. 특히 군포시 청플은 이번 공모에서 수도권 내 선정된 8개 센터 중 한 곳으로 이름을 올리며 지역 청년 정책 수행 기관으로서의 역량을 나타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생태계 회복과 청년의 실천적 정책 참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로 청년이 기후위기 대응의 주체로 성장하고, 이를 통해 지역 정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청년이 프로그램의 성격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브랜드화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환경 문제 실질적 활동을 진행하는 ‘반달랩-반월
(비전21뉴스) 군포산업진흥원은 지난 5월 7일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와 군포시 집적지구 소공인의 디지털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김연식 학장과 심광보 교학처장이 참석해 현장 중심 기술교육과 산학협력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금속가공 분야 소공인을 대상으로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과 실무 중심 기술 지원을 확대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공인’은 제조업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며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인 소기업을 뜻한다. 이들은 군포시 제조업 생태계의 핵심 기반으로, 군포산업진흥원은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금속가공 소공인을 대상으로 ▲기술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수요 기반 맞춤형 교육 설계 및 현장실습·취업 지원 ▲참여기업 발굴 및 성과관리 ▲집적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비전21뉴스) 군포시는 경기도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관내 장애인과 상이등급 국가유공자의 정보 접근성 향상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신체적ㆍ인지적 제약으로 정보통신 기기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조기기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경기도 전체 보급 인원은 1,000명이다. 지원 대상은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등록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이다. 보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보조기기 제품 가격의 80%(본인부담금 20%)를 지원받게 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본인부담금 중50%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어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 올해 보급되는 제품은 총 128종으로 ▲시각장애인용 61종(화면낭독기, 독서확대기 등) ▲지체ㆍ뇌병변장애인용 19종(특수마우스, 터치모니터 등) ▲청각ㆍ언어장애인용 48종(영상전화기, 의사소통보조기기 등)이다.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6월 23
(비전21뉴스) 도로명주소의 일상 속 정착과 활용도 제고를 위해 연중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군포시는 평소 시민 생활 속 홍보는 물론, 지역 대표축제인 '2026 군포 철쭉축제' 현장에서도 적극적인 홍보 캠페인을 펼치는 등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도로명주소를 보다 정확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다가구주택·상가 등 건물 내 독립 공간에 번호를 부여하는 '상세주소 부여제도' 확산을 통해 주소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다. 철쭉축제 현장에서는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표기법 ▲상세주소 신청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안내 팜플릿과 실생활 밀착형 홍보 물품을 배부하여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낸 바 있다. 관내 시민뿐만 아니라 축제를 찾은 외부 방문객에게도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전파하며 생활화를 유도하는 효과를 거뒀다. 시는 이와 같은 현장 홍보 활동과 함께, 시민들이 일상에서 도로명주소를 상시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비전21뉴스) 군포시는 오는 6월 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는 ‘2026년 군포 환경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환경한마당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환경 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총 20개의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재활용 플라스틱 컵을 활용한 다육이 심기 ▲커피박(커피찌꺼기)을 활용한 친환경 비누 만들기 ▲멸종위기동물 테마 팝업카드 만들기 ▲자원순환 및 탄소중립 실천 홍보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체험 등이 진행된다. 특히 버려지는 자원을 새롭게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체험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며, 행사 당일 체험부스를 3개 이상 참여한 시민에게는 친환경 비누(EM 비누) 등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환경 체험을 즐기며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
(비전21뉴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7학년도 개교 예정인 (가칭)월암초등학교의 학교명이 ‘왕송초등학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4월 3주간 학교명 공모를 실시한 후 이달 12일 지방의회 의원, 관련 공무원, 지역 주민대표,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학교명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공모 접수된 학교명에 대한 추천사유 및 검토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가칭)월암초의 학교명으로 ‘왕송초등학교’를 선정했다. 선정된 교명은 5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 간 이의신청을 거친 후 '경기도립학교 설치 조례' 개정 절차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정숙경 교육장은 “교명 선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