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위례숲초등학교는 지난 20일 아침 등굣길에서 푸르내 합창단 버스킹 공연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특별한 등굣길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경기예술 365+ 예술중점학교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예술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폰 프리 스쿨' 실천주간과 연계해 스마트기기 대신 음악으로 소통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했다. 이날 푸르내 합창단은 등교하는 학생과 교직원을 위해 밝고 희망찬 합창곡을 선보였으며, 학생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공연을 감상하며 친구들과 함께 음악을 즐겼다. 공연과 함께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폰 프리 스쿨' 포스터를 학교 곳곳에 게시해 스마트기기 사용 습관을 점검하고 건강한 디지털 생활을 실천하도록 안내했다. 학생들은 스마트기기 사용 시간을 되돌아보며 문화예술, 스포츠, 독서 등 다양한 활동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위례숲초는 공연 관람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서는 학생 참여 중심 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창의성, 협업 능력, 소통 역량을 기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비전21뉴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7월 15일 대한가상스포츠협회와 함께 '2026 미래형 글로벌 체육교육 프로젝트 시즌2' 하도 AR국제스포츠 교류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미래형 체육교육과 디지털 스포츠 발전을 위해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관장, 허중강사무국장, 대한가상스포츠협회 최현 협회장과 박종우 사무총장, 씨코 교육연구소 최라지 교육연구소장, 대한체육회 개혁위원회 위원장 겸 경희대학교 김로한 교수,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이준희 부학장, 경희대학교 조성균 교수, ㈜아이디어플래닛 김동욱 실장, 추진솔 대리 등 교육계와 스포츠계, 산업계의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산·학·연 연계의 대표 사례로, 디지털 스포츠의 교육적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프로젝트 시즌2는 2025년 세계 최초로 개최된 '2025 영국 중심 다국 간 디스턴스 NetPlay 국제친선 교류전'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된 후속 사업으로, HADO AR스포츠를 활용해 대한민국과 영국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미래형 국제 체육교육 프로젝트이다. 특히 영국 특수교육학교(SEN School) 교사들의 실제 수업 운영 사례
(비전21뉴스) 하남시 위례도서관이 경기도서관이 추진하는 ‘2026년 경기도 독서문화 진흥 사업’과 ‘2026년 경기도 어린이 독서코칭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위례도서관은 ‘어린이 독서코칭 사업’과 ‘릴레이 명사강연’, ‘게릴라 버스킹’ 등 총 3개 분야의 사업을 경기도서관과 협력하여 본격 추진한다. 이들 사업은 도민의 문해력을 높이고 생활 속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예술 특화도서관인 위례도서관의 정체성을 적극 반영하여 책을 매개로 한 전시, 공연, 강연 등 독서와 문화예술이 긴밀히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가장 먼저 문을 여는 ‘경기도 어린이 독서코칭 사업’은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8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총 4회(8차시) 운영된다. ‘학교 가는 책 친구, 도서관에서 레벨 업!’을 주제로 경기도서관이 개발한 어린이 맞춤형 교재를 활용해 학교생활과 연계한 어휘력과 문해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교육은 도서관에 친숙해지는 첫 단계를
(비전21뉴스) 하남시는 지난 20일 하남시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남지사와 함께 ‘2026년 하반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등과 협력하며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간담회는 하반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보다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하남시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과 보건소 통합돌봄 업무 담당자, 각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남지사 통합돌봄팀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6년 하반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의뢰체계 ▲보건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 방안 ▲서비스 제공 이후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 ▲기관별 역할 및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대상자를 발굴·의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통
(비전21뉴스) 하남시는 위례동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위례 행정 통합 논의를 위한 ‘위례 현안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7월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관협치위원회 위원과 위례 시민대표,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한국행정학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례 현안 TF’는 위례 지역 내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들이 주도해 구성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는 핵심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위례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행정 서비스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남시 행정체제 개편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진행됐다. 한국행정학회의 착수 보고를 청취한 TF 위원들은 향후 행정 개편의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나누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처럼 위례 지역의 중장기적인 행정체제 개편 논의가 본격화된 가운데,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즉각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생활 인프라 개선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그동안 금융기관 부재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던 위례 지역에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설치가 최종 확정됐
(비전21뉴스) 하남시가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시민의 일상을 즉각적으로 바꾸는 ‘속도전’에 본격 돌입했다. 공약 중 연내 즉시 완수가 가능한 초단기 핵심 과제 13건을 확정하고, 올해 안에 시민들이 삶의 변화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완성형 성과를 반드시 도출하겠다고 방침이다. 하남시는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사흘에 걸쳐 '민선 9기 공약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약 과제 전반의 이행 계획을 면밀히 점검한 끝에 연내 조기 달성이 가능한 13건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초단기 공약 조기 달성은 이현재 시장의 재선으로 확보된 시정 연속성이 원동력이다. 시는 새 단체장 취임 때마다 반복되던 인수인계 공백 없이 당선 직후부터 미래발전위원회를 가동해 민선 9기 로드맵을 설계했고, 임기 시작과 동시에 실행 단계로 직행했다. 이현재 시장이 강조해 온 하남 발전을 단 1초도 멈추지 않겠다는 무중단 시정 기조가 공약 이행 속도전으로 이어진 것이다. 시는 지하철 5철 시대 완성, 2030년 10조 원 규모 투자유치, K-컬처 복합 콤플렉스와 국가정원 조성 등 하남의 미래 100년을 결정할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동시에, 시민
(비전21뉴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4~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는 아동·청소년 돌봄강화 프로그램 ‘Summer? (마음)Sum! (관계)More!’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지역주민이 지역 아동의 돌봄에 참여하여 지역 내 돌봄 공백을 지역사회가 함께 완화하는 동시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또래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7월 29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4회기로 진행되며, ▲사업 안내 및 아이스브레이킹 ▲관계형성 레크리에이션 및 만들기 활동 ▲1박 2일 문화체험 캠프 ▲활동 나눔 및 평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지역주민이 지역 아동의 돌봄에 함께 참여하여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을 완화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을 실천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의 돌봄 환경을 강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참여
(비전21뉴스) 시립감일마크베르어린이집은 7월 14일 바자회 수익금 100만 원을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립감일마크베르어린이집은 2024년부터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매년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세 차례의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시립감일마크베르어린이집 조은희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마음이 지역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우리 아이들이 모아준 소중한 마음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시립감일마크베르어린이집 원아들과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
(비전21뉴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7월 14일 호원대학교 경기광주 학습관 보건헬스케어학과가 2026년 KB국민은행 강남영업추진그룹과 함께하는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누美' 행사에 동참해 호두과자 1,500개를 직접 구워 후원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호원대학교 경기광주 학습관 보건헬스케어학과 김영미 교수, 송한용 교수와 임영만 학생 외 5명이 참여했다. 교수와 학생들은 행사 당일 복지관에서 이용인과 보호자 550여 명을 위해 호두과자 1,500개를 직접 구워 정성껏 준비했으며, 삼계탕 식사 후 식후 다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이용인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직접 만든 호두과자는 삼계탕 식사 후 식후 다과로 제공되어 이용인들에게 정성이 담긴 특별한 간식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용인들은 학생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자체 제작한 감사 메시지 카드에 감사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며 정성을 모았고, 이를 교수와 학생들에게 전달해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학생들은 이용인들과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와
(비전21뉴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7월 14일 초복을 맞이하여, KB국민은행 강남영업추진그룹의 700만원 후원을 받아 복지관 이용인과 보호자 등 550여 명을 대상으로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누美'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기력 회복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KB국민은행 강남영업추진그룹과 함께 올해로 9회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용인과 보호자 55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제공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정병용 하남시의장, 고덕균 KB국민은행 강남영업추진그룹 부행장을 비롯해 이창근 국민의 힘 하남시(을) 당협위원장, 추민규 새미래민주당 하남시 지역위원장, 하남시 장애인 유관기관 관계자와 KB국민은행 임직원,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사)아이코리아, 하남라이온스클럽, 대한적십자 미사2봉사회, 대한적십자 천현봉사회, 길동성당 등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550인분과 과일을 이용인들에게 제공했다. 행사에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