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지난 5월 13일 재단 회의실에서 ‘제2회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앞서 열린 제1회 회의를 통해 거버넌스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정립하고, 2025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출된 성과와 개선 사항을 공유한 바 있다. 이번 제2회 회의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사업계획의 실효성 강화와 분야별 의견 수렴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분야별 대표 의견을 중심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가능성을 검토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행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재단은 이를 통해 상인과 주민이 공감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사업계획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구리시 상권 활성화 재단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2026년 사업이 더 현실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거버넌스 회의를 통해 상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지역 상권의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쓸 계
(비전21뉴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13일 남양시장 봉사클럽과 함께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의료·요양 통합 돌봄 및 사례 관리 대상자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계절 김치를 포함한 반찬 5종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반찬 지원은 지난 4월 22일, 4월 29일에 이어 세 번째로 추진된 사업이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통합 돌봄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경진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민간 봉사단체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의료·요양 통합 돌봄 및 사례 관리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
(비전21뉴스) 구리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5월 14일 서울베스트신경과의원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사업장 구성원 모두가 치매 동반자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동참하는 사업장이다. 지정된 가맹점은 ▲치매 관리 사업 홍보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 및 신고 ▲치매 관련 자원봉사활동 참여 등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구리시 치매안심가맹점은 총 14개소로 확대됐다. 김은주 보건소장은 “치매안심가맹점 확대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가맹점은 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두 자리 숫자가 01~79 또는 90~99에 해당하는 사업장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업·기관·단체·학교·도서관 등 사업자등록증 분류 코드 80~89에 해당하는 기관
(비전21뉴스) 구리시는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전문성 향상과 사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5월 13일 여성행복센터 4층 교육장에서 내부 슈퍼비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6명을 대상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했으며, 맞춤형 사례관리 개입 기술과 실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강의는 마들종합사회복지관 김정인 관장이 맡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례관리 과정에서 필요한 개입 방법과 실천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사례관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돼, 대상 아동과 가족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의 전문성은 아동과 가정에 대한 맞춤형 지원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슈퍼비전을 통해 아동복지 서비스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13일 은퇴자의 사회 재참여와 환경교육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한 ‘Re-Start 인생 2막’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새활용상가(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를 방문해 현장 교육과 새활용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Re-Start 인생 2막’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 중인 은퇴자 대상 지역 환경교육 인재 양성 사업으로, 이번 활동은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새활용 제품 전시를 관람하며 버려지는 자원이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환경보호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새활용 만들기 체험은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향후 아동 대상 환경교육 활동과 연계할 수 있도록 구성돼, 은퇴자들이 환경교육 전문 자원봉사 강사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과정으로 운영됐다. 활동에 참여한 한 은퇴자는 “버려지는 물건이 새로운 자원으로 다시 활용되는 과정을 직접 보며 환경 문제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5월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소나무류 취급·유통·사용 업체’를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제13조에 따라 추진되며, 점검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소나무류의 생산과 유통 과정 전반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스스로 이동하지 못해 솔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이나 감염 나무의 무단 이동을 통해 확산한다. 특히 최근 3년간 신규 발생 사례의 약 67%가 인위적 확산에 의한 것으로 나타나 소나무류 취급 업체의 적법한 절차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시는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소나무류 취급 및 유통 과정의 적정 여부와 관련 서류 비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무단 이동 등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반출금지 구역에서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유통 자료를 비치하지 않은 업체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nb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시민 건강 증진과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해 5월 13일 구리역 공원에서 ‘담배사업법 개정안 홍보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운동은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달라진 규제 사항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금연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된 법에 따라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로 분류되면서 금연 구역 내 전자담배 사용 시에도 일반 담배와 같이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따라 “전자담배는 단속 대상이 아니다.”라는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홍보 운동은 구리시니어클럽 금연지킴이와 함께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됐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자담배도 담배다’라는 구호와 함께 금연 실천 독려 활동을 펼쳤다. 또한 개정된 규제 사항과 금연 구역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참여를 유도했다. 홍보 운동에 참여한 관계자는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금연 문화 정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구리역 일대 홍보 운동이 시민들의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통해 담배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시민 중심의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리시 행정서비스헌장’을 전면 개정하고, 5월 14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시민들의 높아진 행정서비스 수요를 반영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며 공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리시의 의지를 담고 있다. 2026년 개정된 행정서비스헌장에는 ▲최근 조직개편에 따른 부서·팀 신설 사항 반영 ▲디지털 전환 및 비대면 서비스 확대를 통한 접근성 강화 ▲내·외부 고객 의견 수렴을 통한 서비스 이행 기준 재정립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형식적인 운영에서 벗어나 행정 오류 발생 시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 보상 조치를 현실화하고, 시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총 38개 부서별 서비스 이행 기준을 정비했다. 아울러 시는 시민들이 행정서비스헌장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시 누리집 ‘열린행정’ 게시판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시민 의견을 상시 수렴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행정서비스의 미비점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환류 체계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지난 5월 1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망우순환로 안전 보행로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문동 산84-1번지 일원 망우순환로 가운데 구리시 구간 2.45km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역사 문화 탐방길과 산림휴양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59억 9,500만 원으로, 사업은 3개 구간으로 나누어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8억 원은 1구간 사업 추진에 활용된다. 현재 망우순환로는 보차 구분이 없는 도로로, 공원 순찰 차량과 묘지관리 차량, 성묘객 차량뿐만 아니라 자전거 이용객과 둘레길 탐방객 등이 함께 이용하고 있어 차량 충돌과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보행자의 안전한 이동 공간 확보를 위해 안전 보행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역사·문화·산림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기반도 함께 마련해 시민들에게 사색과 학습,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복합 산림휴양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
(비전21뉴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지난 5월 12일 본보기집(모델하우스) 개관 기념 축하 쌀 화환 780kg(10kg 20포, 20kg 29포)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본보기집(모델하우스)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관계자들이 보내온 쌀 화환으로 마련됐으며,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이번 후원을 추진했으며, 단순한 개발사업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기섭 조합장은 “본보기집(모델하우스) 개관을 축하해주신 많은 분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조합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쌀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