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경기도 광주시 화담숲 일원에서 통장협의회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통장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장단은 화담숲을 둘러보며 자연경관을 체험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 수렴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정답게 이야기를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화담숲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통장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또 고양시 주요 시책과 지역 현안, 시사 상식을 바탕으로 자체 제작한 문제를 활용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통장 간 화합을 다지고 시정 이해도를 높였다. 이병권 탄현1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힘써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함께 주민 중심의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144개 단지를 대상으로 우기 대비 안전점검 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지도는 공동주택 관리주체가 자체 안전점검을 내실 있게 실시하고, 우기 전 취약사항을 사전에 점검·보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담장·축대 등 부대시설의 안전상태 ▲건축물 주변 및 옥상 물 고임 발생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지하 주차장 침수방지 시설 관리 여부 ▲벽체·천장 마감재와 각종 부착물 탈락·낙하 위험 여부 등이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지하주차장 침수와 시설물 낙하 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강화하고,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 신속한 보수·보강 조치를 안내할 예정이다. 일산서구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와 시설물 안전사고는 사전 점검만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며 “공동주택 관리주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9일 관내 중대형 유통업체 식자재마트를 대상으로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여름철을 앞두고 소비가 증가하는 제철 농수산물과 다소비 품목, 부적합 우려 품목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관내 식자재마트에서 유통 중인 농산물 10건과 수산물 8건을 수거해 전문 검사기관에 의뢰했으며, 현재 검사가 진행 중이다. 농산물은 잔류농약 검사를, 수산물은 중금속 및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품에 대해서는 즉시 판매 중지, 회수·폐기 등 필요한 조치를 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 일산서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단계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하겠다”며 “특히 소비가 많은 품목과 위해 우려가 있는 품목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검사를 추진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 제1기분(상반기) 자동차세 7만 7,669건, 104억 7,600만 원(지방교육세 포함)을 부과하고 납부 기한 내 납부할 것을 11일 당부했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 1일과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이번 정기분은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보유 기간에 비례해 산정됐다. 과세 대상은 일산서구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 기계장비 등이다. 올해 1월 또는 3월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며, 상반기 중 신규·이전 등록 차량은 등록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기간에 대해 일할 계산해 부과했다. 또한 비영업용 승용자동차의 경우, 차령이 3년 이상일 경우 매년 5%씩, 최대 50%까지 세액이 경감된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다. 납부는 ▲인터넷 위택스 ▲금융 앱 및 모바일 지로 ▲지방세입계좌(가상계좌) 이체 ▲ARS(☎142211) 신용카드 결제 ▲전국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등을 통해 가능하다. 구는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공동주택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사랑의 오이지 나눔’사업을 지난 10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무더위로 입맛을 잃기 쉬운 취약계층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고, 가사 노동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 13명이 끓는 소금물에 오이를 절이는 등의 오이지를 직접 담그는 과정에 참여했다. 완성된 오이지는 앞으로 2주간의 숙성 과정을 거쳐 오는 24일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가구 150곳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미령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점차 날씨가 더워지면서 어르신들이 집에서 식사를 챙겨 드시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다”라며, “작지만 정성을 담아 만든 오이지가 가사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유은숙 풍산동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관내 이웃들을 위해 애쓰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풍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중산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통장 14명과 함께 강원도 동해와 삼척 일원에서 워크숍을 실시하고 현장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통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에 필요한 소통과 협력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동해의 명소인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정원과 삼척해변 소망의 탑을 방문해 아름다운 경관을 둘러보며 지역 관광자원 활용 사례를 견학했다. 더불어 통장회의에서는 동 행정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여름철 폭염 및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 복지 사각지대 발굴,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순자 통장협의회장은 “일상적인 회의 공간을 벗어나 현장에서 소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어 의미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병웅 중산2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통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고 지역공동체 활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6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20일간 관내 부과대상 시설물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제36조에 따라 교통혼잡을 유발하는 연 면적 1,000㎡ 이상 시설물(집합건물은 개인 소유 지분 면적 160㎡ 이상)의 소유자에게 매년 10월 부과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약 1,022개의 시설물을 조사원들이 직접 방문해 실제 사용 용도, 면적, 미사용 여부 등 현황을 파악하고, 경감신고에 대한 안내도 할 예정이다. 업무 시설인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하거나 30일 이상 미사용 등의 사유로 부담금을 경감받고자 하는 경우, 전수조사와는 별도로 매년 시설물 소유자가 직접 경감 신고서를 제출해야 감면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교통유발부담금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교통유발부담금이 결정되므로, 이번 조사가 면밀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소유자 및 시설물 관리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총 93,408건, 약 125억 원에 대한 세금을 부과하고, 오는 12일에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자동차세 납부 대상은 2026년 6월 1일 기준 차량 소유자로, 차량 운행 여부와 관계없이 자동차등록원부상 명의자에 부과된다. 자동차세는 후납 방식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자동차 보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해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오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142211), 전국 은행 ATM기(신용카드, 현금카드, 통장), 가상계좌번호 및 지방세입 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다. 또, 1월 연납 신청을 놓친 납세자들은 위택스에서 오는 7월 3일까지 2기분(7월~12월) 선납 신청이 가능하며, 선납 시 연세액의 2.5%를 공제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기한 내 납부로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방지하고, 6월 연납 신청자는 상반기 자동차세와 하반기 자동차세 2건을 모두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행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두물머리와 남이섬 일대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자들과 함께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주민자치회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두물머리와 남이섬을 탐방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방안과 주민자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분과별로 진행된 사진 대회에는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각 분과는 창의적인 사진 촬영을 통해 단합된 모습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위원 간 친밀감을 높이고 협동심을 다졌다. 또 향후 주민자치회 사업계획과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하게 논의하며 주민자치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김순환 행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며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화정2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는 여름철 해충 증가에 대비하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민간자율방역단 운영을 시작하고 오는 10월까지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회원들로 구성된 민간자율방역단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지역 내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히 방역 활동을 전개해 왔다. 올해 자율방역단은 오는 10월까지 주 2회 이상 관내 아파트 단지 주변과 공원, 산책로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생활 밀접지역 및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황록연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은 “하절기는 모기 등 해충이 증가하고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방역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방역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