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동탄2 인큐베이팅센터 내 창업보육센터 ‘창업지원플랫폼’과‘창업지원플랫폼 플러스’ 입주기업을 오는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화성시 창업지원플랫폼은 화성시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보육 공간으로, 2023년 조성 이후 약 50개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해왔다. 지난해에는 ‘창업지원플랫폼 플러스’를 추가 개소하며 보다 체계적인 창업보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창업지원플랫폼’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총 3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은 인큐베이팅센터 6~7층에 위치한 독립 사무공간과 공용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창업지원플랫폼 플러스’는 기술 기반 창업기업을 위한 특화 공간으로, 창업 7년 이내 기술창업기업 총 1개사를 모집한다. 선정기업은 기본 2년 입주 후 연장 심사를 거쳐 최대 5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특히, 2026년에는 공간 지원뿐 아니라 사업화 지원, 투자 연계, 네트워킹 등 전주기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추가 지원하여, 입주기업에게 보육 프로그램을 연계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하는 점이 특
(비전21뉴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인해 WBC 참가가 어려워진 삼성 원태인을 대체할 선수로 LG 유영찬을 확정하고 WBC 조직위에 선수 교체 승인을 요청했다.
(비전21뉴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인해 WBC 참가가 어려워진 세인트루이스 라일리 오브라이언을 대체할 선수로 두산 김택연을 확정하고 WBC 조직위에 선수 교체 승인을 요청했다.
(비전21뉴스) SBS ‘틈만 나면,’ 지예은이 유연석에게 ‘일방적 썸’을 선언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0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5.6%, 2049 1.9%를 기록, 2049 시청률 기준으로 화요 드라마-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굳건한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일산 일대에 힐링 도파민과 틈새 행운을 전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 가운데 지예은이 새로운 썸 상대로 유연석을 겨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예은의 설렘 포인트를 저격한 것은 유연석의 다정함. 지예은은 자신을 챙겨주는 유연석의 모습에 “뭐야 스윗해!”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하더니 유연석과 버스에 나란히 타자, 마치 소개팅과 같은 무드로 “슬의생 너무 재미있게 봤다”라고 플러팅에 돌입한다. 돌직구 지예은의 모습에 유연석이 "제 극중 캐릭터 이름 아세요?"라고 묻자, 지예은은 “곽준팔 선생님?”이라면서 눈웃음으로 무마
(비전21뉴스)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네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경기는 '2전 1승 1패'로 현재 B조 1위를 달리고 있는 ‘FC구척장신’과 '1전 1승 0패'로 조 2위에 올라 있는 ‘FC월드클라쓰’의 맞대결이다. 두 팀의 상대 전적은 '7전 5승 2패'로 월드클라쓰가 앞서있지만, 현재 구척장신이 선두를 지키고 있는 만큼 쉽게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데, 특히 마지막 예선 경기를 앞둔 구척장신은 조 1위 수성을 위해 승리가 절실한 상황. 이에 주장 이현이는 “이번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라 반드시 이겨야 한다. 우리가 더 간절하다”라며 굳은 각오를 다졌다. 과연 ‘전통 강호’ 구척장신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좋은 성적으로 예선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러나 FC구척장신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팀 내 ’최강 에이스‘ 허경희가 직전 액셔니스타와의 경기 도중 허벅지 부상을 입어 출전이 불발됐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킥설희‘ 김설희마저 발목 부상 여파를 겪으며 팀 전력에 적신호가 커졌는데. 그럼에도 김설희는 “정신이 육
(비전21뉴스) “2026년 3월,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피비 신드롬 분다!” ‘K-드라마’계 레전드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가 최초로 시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신’이 오는 3월 14일(토)로 첫 방송 편성을 전격 확정 지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가 담긴다. ‘닥터신’은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 아가씨’, ‘신기생뎐’ 등 초특급 메가 히트작부터 TV CHOSUN 드라마 사상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간과 공간, 시대를 초월한 운명을 그려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판타지 멜로 드라마 ‘아씨 두리안’까지 매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가가 최초
(비전21뉴스) ‘미스트롯4’ 이소나가 눈물의 사연을 공개한다. 2월 1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이 공개된다. 레전드 미션은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레전드 4인의 노래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라운드로, 지난주 한 곡을 두 사람이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대결’이 펼쳐져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에 최고 시청률 16.6%까지 치솟으며 9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 그 압도적 신드롬을 증명했다. 오랜 무명 시절을 딛고 ‘미스트롯4’를 통해 진(眞)소나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광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소나. 그 어떤 상황에서도 전혀 긴장하지 않는 무대를 펼쳐 ‘AI’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이소나의 완벽한 무대와 가창력에 숨겨진 눈물겨운 사연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소나는 “사람마다 말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지 않나”라고 어렵게 말문을 연 뒤 “그렇기 때문에 더 잘해야 한다”라며 눈시울을 붉힌다고. 이어 이소나는 무대에서 그동안 단 한 번도 보여준
(비전21뉴스) 안산을 대표하는 겨울 놀이터 안산썰매장에 54일간 총 4만6천567명이 방문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2025~2026 겨울시즌 운영을 마무리했다. 안산도시공사는 지난해 12월 24일 개장한 안산썰매장이 이달 15일을 끝으로 운영을 종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즌 방문객은 총 4만6천567명으로, 하루 평균 약 860여 명이 찾아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스릴 넘치는 눈썰매를 즐겼다. 올 겨울시즌 방문객은 지난 2023~2024 겨울시즌 방문객 3만8천538명보다 약 20.8% 증가했다. 안산썰매장은 120m 길이의 대형 슬로프와 60m 유아용 슬로프를 갖춰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안산의 대표 레저 시설이다. 특히 가족 단위 이용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도심 속 겨울 여가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공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개장 전 시설 점검을 철저히 실시했으며, 운영 기간 중에도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현장 관리를 강화하는 등 ‘무사고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공사는 시설 정비 및 재단장을 거쳐 오는 7월, 여름 시즌 ‘물썰매장’으로 다시 문을 열
(비전21뉴스)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2월 13일 설 명절을 맞아 추진한 ‘주민과 함께 있고, 잇는 설 명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복지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명절을 계기로 주민 간 안부를 나누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 중심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관계를 형성하고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먼저 2월 2일부터 7일까지 복지관 3층 로비에서 ‘안부 정거장’ 부스를 운영해 복지관 이용자와 후원자, 지역주민들이 설 인사와 안부 메시지를 카드에 작성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는 단순한 카드 작성 활동을 넘어 주민 간 관계 형성을 도모하는 참여형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어 2월 10일부터 13일까지는 복지관 지하식당과 중앙동 일대에서 ‘함께 돌봄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다. 관계 형성을 희망하는 중앙동 주민 30여 명이 참여해 만두를 함께 빚고 식사를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완성된 만두는 일부 지역 이웃에게 전달해 설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약 50여 명의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