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두천기독교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지역사회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두천기독교연합회 회장 장헌익 목사 등 20명이 참석해 동두천시와 기독교연합회의 협력 방안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를 위해 늘 많은 노력과 기도를 아끼지 않는 기독교연합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에서 나눈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살기 좋은 동두천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비전21뉴스) 동두천시는 학부모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부모회 중심의 학교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학부모 교육역량 강화 지원사업’ 공모에 총 10개교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5개교 학부모회가 참여했으며, 이는 학부모가 단순한 교육 수요자를 넘어 교육 주체로서 학교 교육활동에 적극 참여하고자 하는 현장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동두천시는 4월 중 서류심사를 통해 사업 계획의 적정성, 예산편성의 타당성, 학부모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4월 넷째 주에 최종 5개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교에는 학부모회 운영 및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함으로써 학부모회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학부모는 학교 교육의 중요한 주체로서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고 학교 교육의 질 또한 함께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 조성을
(비전21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3월 28일 제43회 동두천시장배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동두천시 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해 운영됐으며, 관내 동호인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선수들도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올해는 동두천시 실내 테니스장 조성 1주년을 맞아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경기는 부별 리그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개회식은 종합운동장 실내 테니스장에서 진행됐으며, 동두천시 테니스협회 관계자와 내빈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했다. 경기 결과 ▲동조 우승 김정윤, 임성채 ▲은조 우승 황성남, 강민수 ▲금조 우승 임태정, 곽정구가 차지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실내 테니스장 조성 1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대회가 지역 테니스 동호인의 교류와 화합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주신 모든 참가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상필 동두천시 테니스협회장은 “3개 경기장에서 동시에 진행된 대회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
(비전21뉴스) 동두천시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국민체육센터에서 제31회 동두천시장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대회에는 관내 10개 배드민턴 클럽과 인근 지역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배드민턴을 통해 교류하고 화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경기는 부별 리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남복·여복·혼복 종목에서 선수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개회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내 내빈과 배드민턴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경기 결과 ▲단체 1위 생연클럽 ▲단체 2위 동두천클럽 ▲단체 3위 이담클럽이 차지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관내 10개 클럽을 비롯해 많은 동호인들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대회가 됐다”라며, “모든 참가자들이 끝까지 성실하게 경기에 임해주신 덕분에 올해 대회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윤종오 동두천시 배드민턴협회장은 “올해 역시 많은 팀이 참여해 뜻깊은 대회였다”라며, “대회 시작부터 폐회식까지 함께해 준 동호인 여러분과
(비전21뉴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최근 관내 공영주차장 5개소에 배리어프리(Barrier-Free) 키오스크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휠체어 이용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낮은 조작 높이를 적용하고, 화면 확대·점자 키패드·음성 안내·고대비 모드 지원 등 다양한 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이번 조치는 장애인과 고령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의 주차장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무인정보단말기 접근성 강화 취지를 반영했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설치된 곳은 ▲동두천시청 부설주차장 ▲보산동 공영주차장 ▲송내지구 공영주차장 ▲중앙역세권 공영주차장 ▲중앙동 공영주차장으로 총 5개소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사전무인정산기 개선을 통해 교통약자의 주차장 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동두천시는 2026년 주요업무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부서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30일 주요업무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으며, 각 부서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평가해 시정 발전에 기여한 부서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업무평가위원회는 시의원, 국장, 교수, 행정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37개 부서를 업무 성격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누어 실적 검증과 그룹별 소위원회 심사를 통해 공정하고 체계적인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결과 우수 부서로 ▲ 가그룹 최우수 기획감사담당관, 우수 홍보미래담당관, 장려 회계과 ▲ 나그룹 최우수 사회복지과, 우수 가족지원과, 장려 복지정책과 ▲ 다그룹 최우수 공원녹지과, 우수 일자리경제과, 장려 환경보호과 ▲ 라그룹 최우수 안전총괄과, 우수 건축과, 장려 교통행정과 ▲ 마그룹 최우수 생연2동, 우수 생연1동 장려 불현동이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부서에는 표창과 함께 시상금이 지급되며, 유공 공무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가점부여와 국외연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주요업무평가위원회는“각 부
(비전21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경민대학교와 ‘AI 기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평생교육 환경에 대응하여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DX) 기반의 맞춤형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대학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기반의 맞춤형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위해 교육 자원을 상호 교류하고, 지역 특색에 맞춘 특성화 분야 협력 모델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이 보유한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과 시의 행정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들을 위한 미래형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 분야의 교육 성과를 높이기 위해 대학의 전문 인력과 기술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협력 모델을 모색하고, 지역 사회 전반에 양질의 교육 서비스가 확산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비전21뉴스) 동두천시는 GTX-C 노선 연장 계획에 따른 연계 교통망 확충과 시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동두천역 일원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을 3월 31일 최종 결정(변경)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동두천동 245-102번지(동원연탄) 일원에 환승센터와 문화공원의 중복 결정을 골자로 한다. 이는 한정된 토지를 합리적으로 활용해 교통 환승 편의는 물론, 인근 동양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녹지와 휴식 공간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당초 시는 지난 2025년 8월, 약 2만 5천㎡ 규모의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입안했으나, 국방부와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구역계를 조정했다. 그 결과, 지난 3월 19일 제1회 동두천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 가결돼 최종 1만 1,621㎡ 규모로 확정됐다. 특히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동두천역 일대의 체계적인 개발을 위해 ‘종합 개발 구상안(마스터플랜) 마련’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이에 시는 단순한 시설 건립을 넘어, 동두천역 주변 지역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과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로드맵을 선제적으로
(비전21뉴스) 부천시는 4월 3일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는 기념식과 건강강좌를, 중앙공원 일대에서는 건강캠페인을 진행하며 ‘건강해서 더 행복한 부천’을 슬로건으로 기념행사를 연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시민 건강을 위해 헌신해 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기리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지역 보건의료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시민 건강증진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근육이 노화를 막는다 – 스마트하게 나이 들기’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임상과장 임선 교수가 강연을 맡아 근감소 예방의 중요성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전달한다. 강좌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건강강좌 이후에는 중앙공원에서 건강생활 실천, 금연, 치매관리, 감염병 예방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시민 대상 건강증진 캠페인을 운영한다. 현장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