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동두천시는 2026년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공개모집을 지난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 5일간 진행한 결과, 총 18개 팀 140명(교사 35명, 학생 105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중학교 7개 팀과 고등학교 11개 팀이 참여했으며, 과학기술, 환경, 도시재생, 문화예술, 스포츠, 진로 탐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주제가 제안됐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신약 설계, 드론 및 3D 프린팅, 기후·환경 분석, 다문화 및 글로벌 관련 연구 등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주제가 포함됐다. 또한 해외 사례를 기반으로 한 비교 연구와 국제 교류 프로젝트도 제안돼,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글로벌 역량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는 국내·외 연수 프로그램으로, 진로 연계 및 특기·적성 개발을 위한 활동비를 팀당 최대 5,6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경험을 쌓고 국내뿐 아니라 세계로 나아가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동두천시는 신청된 18개 팀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를 통해 10개 팀을 선발한 뒤
(비전21뉴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경기 주관 방송사’인 TV CHOSUN은 28일(토) 밤 10시 30분에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vs 코트디부아르’를 생중계한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번 친선경기를 통해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중간 점검에 나선다. 28일(토)에는 ‘아프리카 최강’으로 불리는 코트디부아르와 정면승부에 돌입한다. 아프리카 특유의 피지컬을 상대하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의 해법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역대 아프리카 국가와의 대결에서 고전했던 대표팀의 ‘아프리카 징크스’를 털어버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대표팀은 코트디부아르와 2010년 런던에서 맞붙어 2-0 완승을 거둔 전적이 있다. 16년 만에 펼쳐진 이번 경기에서 그 승리의 공식이 재현될 수 있을지. 그날의 승부를 기억하며 승리를 향해 다시 한번 정조준하는 홍명보호에게 관심이 집중된다. 구자철이 해설을 맡으며 ‘베테랑’ 이광용 캐스터와 호흡을 맞춘다. 새롭게 구성된 두 콤비의 명쾌한 중계가 경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축구계 ‘투머치토커’로 통하는 구자철은 특유의 집요함으로 경기를
(비전21뉴스) TV CHOSUN ‘X의 사생활’이 ‘투견 부부’로 불렸던 화제의 이혼 커플 출격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거침없는 설전과 날 선 감정 대립, 여기에 이혼 후 서로의 ‘새로운 삶’을 마주하는 전개가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한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관찰하며, 헤어진 뒤에야 비로소 드러나는 감정과 관계의 민낯을 들여다보는 이혼 부부 입장 정리 리얼리티다.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이 스튜디오 MC로 나서 이들의 이야기를 함께 지켜보며 날카로운 공감과 현실적인 반응을 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공개된 3회 예고 영상에는 이혼 3년 차 진현근과 길연주가 등장했다. 장윤정은 두 사람을 두고 “‘투견 부부’라고 불렸던 분들인데, 살벌했던 부부”라고 소개하고, ‘이름만큼 살벌한 이혼 이야기’라는 자막이 더해지며 이들 부부가 품고 있던 숨겨진 사연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무엇보다 길연주는 “저는 몰랐던 거죠. 총각인 줄 알았던 거죠”라고 털어놓으며, 진현근이 결혼과 이혼 경력을 숨긴 채 자신과 관계를 시작했다는 충격
(비전21뉴스) “오는 28일(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축구 중계로 밤 9시 10분 방송 전격 편성!”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안우연과 주세빈이 솔직 고백과 자폭 버튼을 넘나드는 ‘위험한 진실게임’으로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3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2에 오르며 지난주 대비 무려 3단계를 뛰어오르는 기세를 증명했다.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 역시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 등 주역들이 TOP10을 싹쓸이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는 28일(토) 밤 9시 10분에 방송될 ‘닥터신’ 5회에서는 안우연과 주세빈이 각기 다른 대상을 짝사랑한 나머지 결국 충돌하고 마는 ‘잔혹한 진실게임’ 현장이 펼쳐진다. 극 중 하용중(안우연 분)과 금바라(주세빈 분)가 위스키 바에서 오붓이 술잔을 주고받고 있는 상황. 하용중은 금바라에게 친오빠 같은 다정함을 보이
(비전21뉴스)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에 이어 또 한 번 트로피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3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오직 단 한 명에게만 허락되는 '골든컵 트로피'의 주인공이 베일을 벗는다. 황금별 6개로 공동 선두를 달리는 진(眞) 김용빈과 춘길은 지난주부터 트로피를 향한 치열한 접전을 이어오고 있다. 마침내 결전을 앞둔 두 사람은 서로를 의식한 듯 시선조차 쉽게 마주치지 못한 채 팽팽한 긴장감을 드리운다. 이런 가운데, 김용빈은 "오늘 준비한 곡은 필살기"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리허설에서 100점을 기록했다는 사실까지 공개되며 기대감은 한층 고조된 상태다. 여기에 '골든 스타' 최진희가 해당 무대를 두고 "김용빈의 모든 걸 다 보여줬다"며 극찬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중요한 순간마다 흔들림 없는 무대를 보여온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 이후 또 한 번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올라설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에 맞서는 춘길 역시 물러설 기세가 아니다. 첫 방송부터 금을 향한 의지를 숨기지 않은 그는 이날도
(비전21뉴스) ‘미스트롯4 갈라쇼’ 眞이소나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3월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2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는 전국 기준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목요 예능 1위를 석권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5.9%까지 치솟았다. ‘미스트롯4’ 본 경연 종료 후에도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미스트롯4 갈라쇼’ 등 관련 프로그램이 한 차례도 목요 예능 1위를 놓치지 않으며 ‘미스트롯4’가 압도적인 콘텐츠의 힘을 보여줬다는 반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초 공개되는 TOP5 버전의 ‘홀려라’를 시작으로 못다 부른 인생곡 등 개인 무대, 단체 무대 등 TOP5(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의 만개한 매력이 가득 담긴 눈호강, 귀호강 무대들이 펼쳐졌다. 여기에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추혁진 등 ‘미스터트롯3’ TOP7과 트롯 여왕 김용임이 출격해 TOP5와 역대급 컬래버 무대를 선보였다. 국민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열심히 준비한 TOP5. 이들 앞에 트롯 꽃길이 펼쳐질 수밖에 없다
(비전21뉴스) 2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올드 미우새’와 ‘뉴 미우새’의 봄 소풍 현장이 그려져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올드 미우새’ 탁재훈, 임원희, 허경환, 최진혁이 한자리에 모였다. ‘뉴 미우새’ 윤현민, 윤시윤, 조진세가 등장하자, “’미우새’같지 않게 너무 멀쩡하다”, “행복하면 미우새가 아니다”라며 거세게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 심지어, 열심히 하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며 고정을 노리는 ‘예비 미우새’에게 으름장을 놓아 눈길을 끌었다. 거대한 존재감을 뽐내는 ‘예비 미우새’의 등장에 현장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발칵 뒤집혔다고 해 그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어, ‘올드 미우새’와 ‘뉴 미우새’의 자존심이 걸린 사자성어, 속담 퀴즈 대결이 성사됐다. 정답을 맞히지 못할 시, 거인급 힘을 자랑하는 ‘예비 미우새’의 뿅망치 벌칙이 있다는 소식에 아들들 사이에 긴장감이 맴돌았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가 쏟아지는 건 기본, 모두를 경악하게 한 뿅망치 2단 분리 사태까지 발생해 현장은 역대급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
(비전21뉴스) KBO는 CJ온스타일과 협업한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오는 4월 9일(목) 모바일 앱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CJ온스타일의 자체 홈리빙 및 프래그런스 브랜드 ‘나른’, ‘앳센셜’, ‘테일러센츠’와 함께 기획됐으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 현장에서 선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일상 속 우승기원’을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컬렉션은 대형 피크닉 매트, 경량 양우산, 방도 스카프, 타월 키링과 핸드타월, 유니폼 샤쉐, 우승기원 명태 등 총 12종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에는 10개 구단의 컬러를 바탕으로 로고와 마스코트를 반영했으며, 참여 브랜드별 특성에 맞춰 제품 요소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야외 활동뿐 아니라 실내 인테리어나 차량 방향제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다. 이번 협업은 KBOXCJ온스타일의 팬 참여형 캠페인 ‘응원즁’과 연계해 굿즈와 콘텐츠, 캠페인을 결합한 형태로 기획됐으며, 단순 상품을 넘어 다양한 팬 경험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시즌 전반에
(비전21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3월 9일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로부터 '경기인삼 시장확대를 위한 소비모델 개발 연구'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인삼 소비구조 변화에 대응한 정책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보고는 인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라 소비자의 구매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경기도 인삼 재배농가의 시장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보고에 따르면, 최근 수도권 소비자 패널 약 900명을 대상으로 2012년부터 2023년까지의 인삼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인삼 소비는 전반적으로 ‘수삼 중심’에서 ‘가공식품 중심’으로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수삼의 구매단가는 연평균 1.1% 감소한 반면, 인삼가공식품은 연평균 1.21% 증가하여 소비 패턴의 전환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또한 성별·연령·소득 등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라 구매품목, 구매량, 구매시기 등에서도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이는 향후 맞춤형 소비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