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여주시의회는 지난 1월 6일 여주시의회에서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경기도지사 동부봉사관 최윤근 관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여주시협의회 황영선 회장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여주시의회는 특별회비 150만원을 전달했으며, 해당 성금은 공공의료 지원과 재난구호, 취약계층 보호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적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두형 의장은“공공의료와 재난구호 등 생명을 지키는 데 앞장서 온 적십자 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번 특별회비 전달이 인도주의 실천과 생명존중 가치 확산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여주시의회도 앞으로 지역사회 나눔과 연대에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도 여주시 적십자 회비모금 목표는 8,000만원으로 집중 모금기간은 3월 31일까지, 연중 모금기간은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모금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긴급 재난 대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비전21뉴스) 지난 6일, 이천시 설성면 이장단협의회가 2026년을 맞아 신년 첫 이장회의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설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곽미옥 설성면장을 비롯해 임진모 자치행정위원, 김하식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2026년 이장 18명에 대한 임명식(신임7, 재임11)에 대한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지역 리더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연시총회를 겸해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설성면 이장단협의회 임원진 선출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날 협의회장에는 남석현 이장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으로는 임인철·이기국·유병학·유두경·백승달 이장이, 감사에는 이주학·박보선 이장이 각각 선임됐다. 참석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될 설성면 이장단협의회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올해 1월 1일자로 설성면장으로 부임한 곽미옥 면장은 “지역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이장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이장단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비전21뉴스) 이천시 관고동은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14곳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경로당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추진됐다. 관고동장은 난방 시설과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겨울철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어르신들은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전달했으며, 관고동은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을 정리해 순차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관고동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5년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어린이집 평가제와 재무회계를 컨설팅하며 어린이집 보육품질을 향상시키는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분야에서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우수 단체로 표창을 수상했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해당 유공에서 2025년 여주시 어린이집 총 130여회의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경기도 특화 프로그램인 경기도 어린이집 관리시스템에 대한 어린이집 현장 안착을 위해 노력하여 실무 역량 강화와 행정 효율성을 제고했다, 한편, 이번 “2025년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유공”은 총 33점의 표창에 개인 29점, 단체 4점으로 여주시는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유승연 센트레빌어린이집 원장이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비전21뉴스) 여주시는 지난 7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시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2016년부터 도입됐으며 세무사의 재능기부 형태로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무상담 및 지방세 불복청구(청구액 300만원 미만)을 무료로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제6기 마을세무사로 총 3명이 위촉됐으며, 이는 역대 최대 인원이다. 위촉된 마을세무사들은 앞으로 2년간 세무상담을 전담하며, 상담인력 확충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식 후에는 시장과 마을세무사간 차담회를 가지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주민 세무상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마을세무사들은 서민과 영세사업자의 세무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며 책임감 있는 활동을 약속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 팩스, 전자우편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고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세무사 사무실을 방문해 대면상담도 받을 수 있으며, 마을세무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및 여주시청 세
(비전21뉴스) 여주시 교동에 위치한 세종태권도는 지난 7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0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부된 라면은 세종태권도 도장에서 수련 중인 103명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물품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학생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각자의 정성을 보태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김영권 관장은 “아이들이 직접 나눔에 참여하며 배려와 공동체 정신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동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기부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전해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부된 라면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식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전21뉴스) 지난 7일 산북면 상품중학교 특수학급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300,000원을 기탁 했다. 성금 전달은 이날 상품중학교 졸업식이 열리기 전 교장실에서 진행됐다. 상품중학교 특수학급 담임선생님인 권용준 선생님은 “총 3명의 반 아이들이 학기 동안 점심시간에 교내에서 선생님들께 학생들이 커피 등을 팔아 번 수익금이라며,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번 수익금으로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상품중학교 육미선 교장은 “교내 장애를 지닌 학생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 하게 된 사실에 자랑스럽고 기특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학생들의 마음이 담긴 성금은 그 어떤 성금보다도 그 의미가 깊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된 것 같아 고맙다”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잊지 않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아이들의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후원금은
(비전21뉴스) 지난 7일 여주시는 여주시노인복지관 별관2층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에 선발된 어르신 1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환경에서 활기차게 일자리사업에 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을 중심으로 겨울철 빙판길 낙상사고 예방, 교통안전수칙, 미세먼지 대응요령 및 비상시 응급처치(CPR 등) 교육, 사업단별 업무내용 및 준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최근 변화된 기후 환경에 맞춰 폭염 및 한파대비 행동 요령을 강화하고, 고령자에게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예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해마다 증가하는 노인일자리사업과 관련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이라며 사업이 마무리 될 때까지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수행기관의 적극적인 관리와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b
(비전21뉴스) 점동면는 2026년 1월 7일 장안1리를 시작으로,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지원을 추진하는 현장 중심형 복지상담 창구 '찾아가는 복지 점동 사랑방' 운영을 본격 가동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 접근성이 낮은 고령가구와 취약계층을 보다 촘촘하게 살피기 위해 매주 1회, 점동면 27개 마을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복지제도 안내와 상담을 실시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가정방문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담 내용은 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노인돌봄, 의료·주거·에너지 지원, 민간자원 연계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며, 현장에서 위기 징후가 확인될 경우 즉시 사례관리와 관계기관 협업으로 지원이 연계될 예정이다. 아울러 점동면 산업팀장이 함께 동행하여 농업·산업 관련 민원과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영농지원·생활불편 사항 등 산업업무 상담을 병행하며, 더불어 마을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며 행정 전반을 아우르는 현장 소통 행정을 강화했다. 현장에 함께한 탁순재마을이장과 안승례부녀회장은, “면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주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세심히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