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월 19일 오전 10시, 교육장실에서 ‘2025년 경기인성교육 1교 1인성브랜드 만들기 우수학교’ 현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인성브랜드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학생의 사회정서 역량(SEL)과 공동체 의식을 균형 있게 신장한 우수학교를 격려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흥초등학교는 ‘사랑이 가득한 학교, 사랑 울타리’를 인성브랜드로 운영하며, 존중·배려·책임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했다. 학급별 ‘사랑 울타리 텃밭 가꾸기’, 감사·칭찬 나눔 활동, 또래 배려 실천 캠페인,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 실천 활동 등 교육과정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했다. 특히 ‘논어로 놀자!’등 가정과 연계한 인문학 관련 실천 중심 활동을 강화하여 학교-가정이 함께 만드는 인성교육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락중학교는 ‘Heart & Mind 프로젝트’를 인성브랜드로 운영하며, 따뜻한 마음(Heart)과
(비전21뉴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장안청소년청년센터는 산뜻한 봄을 맞아 가족 여가활동 및 문화체험 증진을 위한‘집콕탈출 패밀리PICK’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하는‘두바이식 쫀득 쿠키’만들기로 유행과 재미, 추억 세 가지를 모두 잡은 가족 체험 활동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으로는 ▲재밌어서 두근두근, 맛있어서 두근두근! ‘두쫀쿠’만들기 ▲나만의 브랜드 로고 스티커 그리기 ▲가족 사진을 활용한 두쫀쿠 꾸미기로 구성된다. ‘집콕탈출 패밀리PICK’프로그램은 3월과 4월 총 2회 운영되며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또한 회기 당 2인(1팀) 5,000원, 3인(1팀) 8,000원의 참가비가 있으며 2월 19일부터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예약사이트에서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된다. 장안청소년청년센터 관계자는“이번 활동을 통해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움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경험하며, 더욱 맛있고 신나는 추억이 되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양주시는 최근 ㈜미진식품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100포(4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진옥 대표가 참석했으며, 전달된 백미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진옥 대표는 “정직하고 건강한 식품을 만드는 마음으로 이웃을 위한 정성을 준비했다”며 “우리 시의 어려운 이웃들이 이 쌀로 지은 밥을 드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쌀은 우리 주변의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절실한 곳에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진식품은 지난해에도 백미 100포를 기탁하는 등 매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비전21뉴스) 양주시가 최근 전진건설㈜·설승건설㈜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300포(1,2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백미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전진건설(주) 김부근 사장과 관계자가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김부근 사장은 “건물을 튼튼하게 짓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우리 이웃들의 삶을 든든하게 보듬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정성껏 준비한 쌀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매년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전진건설㈜·설승건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양주시가 최근 양주시 평화로 근린공원(경기 양주시 남방동 599)에서 봄철 산불에 대비한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산림재난대응단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봄철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산림재난대응단 34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산불방화선 구축 ▲산불 진화 장비 운용 ▲산불진화차 운용 ▲이동식 저수조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을 통해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진화 장비의 숙련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 체계를 재정비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효율적인 현장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황덕상 산림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불 예방을 위해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내 혹은 인접
(비전21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와 리본동행청소년은 지난 2월 13일 양주시 새마을회 회관에서 지역사회 공헌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지역사회 내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특히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과 신흥기 회원, 리본동행청소년 오외순 회장, 정유정 부회장, 김승자 이사 및 새마을회 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가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오외순 리본동행청소년 회장은 “현장에서 발로 뛰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와 손을 잡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수영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장은 “새마을운동의
(비전21뉴스) 부천시는 최근 (사)부천생활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로부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염기동 이사장을 비롯해 김경관 감사, 설관종 사무국장 등 협회 관계자 3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으로 접수돼 부천형 이웃돕기 사업인 ‘부천 온(溫)마음 펀드’에 활용될 예정이다. (사)부천생활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는 부천시 전역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과 가로청소를 담당하는 9개 업체로 구성된 단체다. 자원순환과 환경보호 실천을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2020년부터 매년 1,000만 원씩 성금을 기부해 왔다. 올해까지 누적 기부금은 총 6,000만 원이다. 염기동 이사장은 “부천시 취약계층을 위해 올해도 나눔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시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n
(비전21뉴스) 부천시는 괴안동·소사본동 일원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하여 총 4,732세대 대규모의 공동주택 공급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비계획은 지난해 9월 변경된 ‘2030 부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반영한 첫 사례다. 특히 용도지역 상향과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기준을 적용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변경된 기본계획에 따라 대상지는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 적용이 가능해졌으며, 최대 용적률 300%까지 계획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용도지역 상향 적용으로 세대수 확대와 사업성 개선이 가능해짐에 따라, 공사비 상승 등으로 정체됐던 원도심 재건축 사업의 추진 여건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광역적·체계적 정비를 통해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고, 원도심의 주거 기능과 도시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비계획에는 공동주택 건립과 함께 도로 정비, 공원 확충, 주차공간 확보 등 정비기반시설 개선 방안도 포함된다. 주택 공급과 기반 시설 확충을 함께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하고, 나아가 생활 인프라 전반을 정비해 주민 삶의 질을 높
(비전21뉴스) 부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운행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 운행차의 조기폐차를 유도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고. 친환경 교통수단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기폐차 지원 대상은 대기관리권역 또는 부천시에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은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등이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지원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종료된다. 3.5 톤 미만 5등급 차량은 폐차 시 차량기준가액의 100%를 지원하며, 신차 구매 시 지급하던 추가 보조금은 폐지된다. 3.5 톤 미만 4등급 경유차는 승용·승용 외 구분 없이 폐차 시 차량기준가액의 70%를 지원한다. 경유 하이브리드를 제외한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할 경우 차량기준가액의 30%를 추가 지원한다. 다만 기존 무공해차 구매 시 지급하던 추가 지원금 50만 원은 폐지된다. 조기폐차 대상 차량의 소유자는 공동명의를 포함해 보조금 신청일 기준 해당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