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30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신도시 조성사업의 경제적 효과를 지역 사회로 확산하기 위한 전국 최초 혁신 모델 ‘신도시 지역동행협의체 상생협력 매칭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도시 조성 공사를 시행하는 대형 건설사와 관내 기업 간 실질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특히 관내 우수한 건설업체의 계약 체결 및 판로 개척이 가능한 ‘현장 중심 비즈니스 모델’로 설계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시행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를 비롯해 현대건설 등 신도시 26개 공구의 대형 건설사 관계자와 관내 업체 121개와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전문건설협회, 건축사협회 등 유관기관까지 포함해 총 450여 명이 함께했다. 시는 ▲1대1 매칭 상담 ▲관내 건설업체 공사 종류별 실적 홍보 ▲건설자재 전시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체적으로 마련했다. 또한 지자체로서 이례적으로 ‘건설업체 대상 지방세 맞춤형 안내 부스’를 운영해 기업들이 놓치기 쉬운 세제 혜택과 유의 사항을 전달하는 등 세심한 행정 서비스를 병행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건설자재
(비전21뉴스) (재)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월 28일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자치기구연합회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약 10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행사 시작 전 참여자 간 교류를 위한 다과파티를 진행하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의 문을 열었다. 행사는 관장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청소년 동아리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고민해보는 브랜딩 교육이 이어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교육을 바탕으로 각 동아리의 개성을 담은 굿즈를 직접 제작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청소년 간 친목을 도모하고 소속감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파주시청소년수련관 박종훈 관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치기구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성장과 참여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광주시의회 오현주 행정복지위원장은 지난 30일 열린 제323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경안동, 쌍령동, 광남1동, 광남2동의 생활밀착형 복지·주거·교통 문제와 정주여건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 의원은 지난 4년간 지역의 문제 해결과 제도적 기반 강화를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추진해 왔다고 밝히며, 이번 발언 역시 우리 동네의 변화를 끝까지 이끌겠다는 책임의 표현이라고 밝혔다. 오 의원은 원도심 특성상 상업과 주거 기능이 혼재되어 있는 경안동에 대해 일부 도시계획도로 개통과 도시재생사업이 있었지만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40년 이상 노후 주택 밀집에 따른 주거환경 문제와 수돗물, 주차, 보행 안전 등 기본적인 생활 여건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쌍령동에 대해서는 쌍령공원 민간공원특례사업과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중학교 설립 문제, 민간임대주택 사업 리스크, 10년 넘게 마무리되지 못한 도시계획도로 등 해결되지 않은 과제가 남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광남1동과 광남2동은 도로와 교통 문제가 힉심 현안이라며, 광남2동의 경우 민간 개발로 기본 인프
(비전21뉴스) 신안군체육회와 종목별 협회가 주관한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가 지난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신안공설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행사로, 2023년 4월 기존 종목별 생활체육 대회를 통합해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 4회째를 맞았다. 대회에는 축구 등 9개 종목에 2,000여 명의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종목별 우승은 지도읍(배구), 압해읍(바둑·족구 장년부), 증도면(게이트볼 여성부), 임자면(그라운드볼), 자은면(파크골프), 흑산면(축구), 신의면(게이트볼), 비금면(배드민턴·족구·테니스)이 차지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승패를 떠나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안군은 그동안 학생과 여성을 중심으로 한 거점형 스포츠 강좌를 운영하고, 읍·면 생활체육 동호회를 위한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며 생활체육
(비전21뉴스) 창원특례시는 29일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열린 '제33회 3·15마라톤대회'에 자원봉사자 250여 명을 배치해 대회를 무사히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3·15의거 66주년을 기념해 열린 제33회 3·15마라톤대회는 10km, 5km 구간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과 창원시민 등 8,000여 명이 참가해 봄날의 푸른 마산만을 배경으로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창원시 자원봉사자 250여 명이 참여해 △행사장 안전관리 △급수지원 △반환점 안내 △스타트라인 지원 △물품보관소 운영 △기념품 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원활한 대회 운영을 도왔다. 특히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마산지회(지회장 장영옥)는 무학의 후원을 받아 먹거리부스에서 대회 참가 선수와 관람객들에게 어묵탕과 두부김치 등을 제공하였으며, 대회 종료 후에는 행사장 환경정화 활동에도 나섰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3·15마라톤대회가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따뜻한 미소로 선수와 관람객을 맞아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지난 28일 거제돔관광호텔 특설링에서 '제7회 거제시장배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거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거제시복싱협회(회장 강기영)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부터 50대부까지 전국의 생활체육 복싱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각 부문별로 치열한 승부를 벌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특히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한 이번 대회는 복싱이 특정 세대에 국한되지 않고 폭넓은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며 의미를 더했다. 경기장은 선수들을 응원하는 가족과 관계자들의 열기로 가득 차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이날 대회에는 세계복싱협회(WBA)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 김우현 선수, 전 여자프로복싱 인터내셔널 챔피언 유희정 선수, 전 아시아 챔피언 유명구 선수 등 국내 복싱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이벤트 경기 및 팬 사인회를 진행하며 대회의 품격을 높였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를 찾아주신 전국의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대회가 복싱의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
(비전21뉴스) 거제시에서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인 '2026 거제 섬안의 섬 여행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배드민턴 저변 확대 및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거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거제시배드민턴협회(협회장 박경원)가 주관했으며, 전국 17개 시·도 3,000여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이 참가해 높은 관심 속에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연령별 및 급수별로 나뉘어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즐거움과 열정이 넘치는 생활체육의 장이 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동호인은 “경기를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었고, 거제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이‘섬안의 섬 여행’이라는 대회 명칭처럼, 다채롭게 어우러진 거제의 풍경과 매력을 느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KBO는 3월 30일(월) 2026 신한 SOL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의 1차 수시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검사는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인 ㈜스카이라인스포츠 AAK-100의 샘플 5타를 각 구장에서 무작위로 수거한 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한국스포츠개발원 스포츠용품 시험소에 의뢰해 지난 3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진행됐다. 검사 결과, 모든 샘플이 합격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전21뉴스) ‘X의 사생활’ MC 김구라가 ‘투견부부’의 이혼 스토리를 지켜보다가 “그거 진짜 돌아버려!”라며 언성을 높인다. 31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3회에서는 ‘이혼숙려캠프’를 뒤흔들었던 역대급 ‘투견부부’ 진현근-길연주가 출연해, 평범하지 않은 이혼 과정과 그 후 이야기를 낱낱이 공개한다. 이날 진현근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김구라는 “된통 당하고 또 방송에 나온 이유가 궁금하다”며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진현근은 “면접교섭권으로 아들을 잠깐씩만 보다 보니, 엄마와 어떻게 지내는지 진짜 모습이 궁금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혀 MC들을 납득시킨다. 이어 VCR에 사뭇 밝은 모습의 길연주가 등장하자, 그는 “헤어, 메이크업에 돈 많이 썼네”라며 곧바로 ‘돌직구’를 날려 MC들을 폭소케 한다. 길연주 역시 초반에는 진현근과의 첫 만남과 러브스토리를 풀며 행복한 미소까지 짓는다. 하지만 분위기는 곧 반전된다. 길연주는 “혼전임신 후 진현근이 책임지겠다며 결혼을 제안했지만, 시댁에서 상견례를 거부했다. 엄마가 이상한 집안이라고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