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이천시는 지난 9일 이천시립서희도서관 1층 다목적실(주민생활문화동)에서 2025년 이천시 도서관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이천시 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체계를 점검하고, 중장기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 도서관운영위원회는 지역 문화·교육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서관 운영 방향을 자문하고 지역 문화시설 간 협력기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운영위원 6명과 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 도서관 운영현황 보고 ▲2026년 운영계획 설명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방안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연구용역 세부과제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운영위원들은 지역주민의 도서관 이용 편의 개선, 이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 시민 의견 반영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다양한 제안을 제시했다. 이동준 위원장(이천문화원 사무국장)은 “도서관은 지역주민이 주인이 되는 공간이며, 단순 이용률이 아니라 시민의 삶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가 중요한 지표가 되어야 한다”며 “중장기 계획 수립 과정에서도 시민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
(비전21뉴스) 이천시는 12월 10일 창전동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겨울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천시, 이천시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재난안전 위험요소(대설, 한파, 화재 등) 안내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신고 방법 ▲ 대설·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 등 겨울철 맞춤형 안전 정보 제공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홍보를 추진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이번 겨울 재난안전 위험요소 발굴을 위하여 우리 생활 주변에 위험요소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안전신고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비전21뉴스) SK하이닉스는 지역사회 상생과 복지 증진을 위해 부발읍행정복지센터에 지역화폐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SK하이닉스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부발읍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지역화폐를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한 특화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은미 부발읍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꾸준한 관심을 보내주고 있는 SK하이닉스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지역화폐는 부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비전21뉴스) 지난 9일 NH저축은행에서는 여주시청을 방문하여 여주시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2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NH저축은행이 농촌사랑 정기예금 상품 판매액의 0.1%를 적립하여 마련된 특별기금으로 기탁한 것으로, 지난 5월 고향사랑기부금으로 300만원 기탁과 농가 일손돕기에 동참하는 등 농촌지역인 여주시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장섭 대표자와 김지훈 경영지원부장 및 이계관 NH농협 여주시지부장 등은 “앞으로도 NH저축은행과 NH농협 여주시지부가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여주시의 발전과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금번 여주시로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되어 지원을 필요로 하는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비전21뉴스) 여주시는 지난 9일 세종국악당에서 여주시 내 사회복지 종사자와 가족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여주시 사회복지 종사자 힐링콘서트 – 뮤지컬 갈라쇼’를 개최했다. 사회복지 종사자 힐링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일선 현장에서 시민의 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한 해 동안 쌓인 피로를 덜고, 마음을 재충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이다. 뮤지컬 배우들의 수준 높은 갈라 공연을 통해 감동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했고, 참석한 사회복지 종사자와 가족은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행사 시작에 앞서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 복지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 속에서 더욱 성장해 왔다”며 “여러분이 있기에 여주시가 더 따뜻해질 수 있었다. 오늘만큼은 모든 부담을 내려놓고 충분히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문신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주시는 종사자들 덕분에 여주시의 복지 안전망이 든든히 유지되고 있다”며 “이번 공연이 여러분의 마음을 치유하는 작은 선물이 되
(비전21뉴스) 여주시는 지난 12월 9일 농업기술원 농업과학교육관에서 열린 ‘제8회 경기미 품평회’에서 여주시 법인 ‘내가농부’ 경규승 대표가 중간찰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경기도 내 다양한 벼 품종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경기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시군쌀연구회 회원, 기관 관계자 및 평가단이 참여해 일반 메벼와 중간찰벼를 대상으로 품위·식미·재배이력 등 심사를 진행했다. 경규승 대표는 여주시 대표 품종인 ‘진상’을 출품해 재배이력의 적정성, 백미 품위 분석(완전미율·단백질함량·제현율 등), 기계식미치, 전문 패널의 밥맛 평가 등 다단계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으며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인 경규승 대표는 “여주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품종 특성에 맞춘 정밀 재배관리로 더 좋은 품질의 특수미 생산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정건수 소장은 “이번 수상은 여주시 농업인의 기술력과 품질 관리 수준이 경기도 최고 수준임을 증명한 것라며 “앞으로도 여주쌀 경쟁력 강화를
(비전21뉴스) 여주시보건소에서는 겨울철 기온이 낮아 식중독 발생이 적을 것이라는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노로바이러스 감염증과 같이 식품 등으로 인한 식중독 환자가 더욱 많이 발생할 수 있다며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의 온도에서도 생존할 정도로 환경 저항성이 강하고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쉽게 감염을 일으키며, 사람 간 전파도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이에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와 물 끓여 먹기를 강조하며 개인위생 관리에 더욱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는 환자의 분변이나 구토물에 오염된 손이나 물건을 통해서도 쉽게 감염될 수 있다"며, "시민들께 손 씻기 생활화 등 기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이천시는 지난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이천시가 여성의 안전과 권익 증진,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공식 지정된 것을 알리고, 향후 비전과 추진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사회단체장, 여성단체 대표 및 회원, 양성평등위원, 시민참여단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기념식은 아리모리앙상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여성친화도시 지정 경과보고, 시민참여 선포문 낭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주체가 함께하는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자리가 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시민 모두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정책적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여성과 사회적 약자가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 분야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이천시는 12월 9일 백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국지도 70호선 백사~흥천 간 도로건설’ 사업설명회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경기도가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이천시 백사면 모전리에서 여주시 흥천면 문장리까지 총 연장 6.1km 구간을 연결하는 도로 건설 사업이다. 이 중 이번 설명회 대상(사업 시행) 구간은 총 연장 3.66km로, 백사면 모전리 경사삼거리에서 현방리 현방사거리까지이다. ‘이천 백사~여주 흥천’을 잇는 국지도 70호선은 두 지역을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로,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및 북여주 나들목(IC) 개통 이후 통행량이 크게 증가했다. 이에 따라 교통 혼잡이 심화되고, 자전거 이용자와 농기계 운행과의 충돌 위험 등 안전 문제가 제기되면서 도로 확장은 지역의 대표적 숙원사업으로 꼽혀 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의 오랜 숙원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송석준 국회의원과 협력하고, 서울지방국토관리청·경기도 등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업설명회가 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