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남․여지도자, 의용소방대 등 5개 단체 회원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북공설공원묘지에서 ‘우리동네 새 단장’을 위한 설맞이 민관합동 대청소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청북읍 환경을 제공하고자 평소 손길이 잘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 위주로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며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박정준 이장협의회 회장은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청북읍을 위해 자발적인 활동을 함으로써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동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청소에 참여하신 주민과 단체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들이 쾌적하고 불편 없는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평택시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설날을 맞아 '행복 가득 꾸러미' 영양식 및 안중중앙라이온스클럽에서 후원한 이불을 관내 복지 취약 가구에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가득 꾸러미'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원들이 관내 홀몸 어르신 35가구를 직접 방문해 영양식(떡국, 갈비찜)을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나눴다. 또한, 안중중앙라이온스클럽이 후원한 이불은 지난 찾아가는 세탁방 '세탁해드림' 사업을 통해 이불 교체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됐다. 민경난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영양식 꾸러미와 이불 세트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은영 안중읍장은 “읍내 단체들의 활동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며,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뵄여성 건강이음서비스’참여자를 대상으로 균형감각 측정을 통해 낙상 위험도를 평가한다고 밝혔다. 여성호르몬 변화기를 겪는 중년 여성층에선 낮아진 골밀도로 인해 낙상 시 골절 위험도가 높아 가벼운 낙상에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균형감각 측정은 낙상 위험도평가(FRA, Fall Risk Assessment) 검사장비를 사용하여 균형 능력, 감각계 기능, 반응속도 등 다양한 신체 기능을 측정하고 낙상 위험도를 수치화하는 평가 시스템으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신체 상태에 맞춘 다양한 균형 강화 훈련 게임 및 간단히 할 수 있는 운동 안내를 통해 낙상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해당 검사는 뵄여성 건강이음서비스’참여자가 아니라도 55세 이상 평택시민이면 예약을 통해 누구나 측정할 수 있다. 예약은 카카오톡 채널 ‘송탄보건소 건강정보톡!’신청서 접수 및 전화로 하면 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FRA는 단순한 균형감각 측정을 넘어서 통합적인 분석으로 낙상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과학적 도구”라며 “낙상 위험
(비전21뉴스) 평택시 송탄보건소에서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신과 출산, 육아로 인해 영양 측면의 위험성이 높은 임산부와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 건강을 위해 영양교육과 영양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월 1회 영양교육(대면·비대면)과 월 2회 보충 식품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관내 실거주자 중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로,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영양 위험 요인(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을 1가지 이상 가지고 있어야 하며 위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참여할 수 있다. 또한 2026년부터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이 일부 변경되어, 가구 규모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으로 판정하던 소득 기준을 올해부터는 가구 구성원의 소득과 재산을 합산한 소득인정액으로 판정하여 더 실질적인 취약계층의 참여 확대와 지원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와 영유아는 성장과 건강에 있어서 영양 관리가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영양플러스
(비전21뉴스) 평택시는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초콜릿, 사탕 등 당류 함량이 높은 간식 섭취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당류 줄이기 건강생활실천’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국내 초중고교생의 비만군율은 약 29.6%에 달한다. 특히 아동기의 과도한 당류 섭취는 소아 비만뿐만 아니라 성인기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에 평택보건소에서는 기념일 전후로 아동과 보호자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䃳대 당류 줄이기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주요 실천 수칙은 다음과 같다. ▲가공식품 영양표시 확인하기(간식을 고를 때 당류 함량을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 갖기) ▲음료수 대신 물 마시기(탄산음료나 가당 음료 대신 물 섭취 권장하기) ▲간식 횟수 줄이기(사탕이나 초콜릿 같은 단순당 섭취 횟수를 단계적으로 줄이기)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기념일에 선물하는 사탕과 초콜릿은 자칫 아이들의 입맛을 달게 만들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방해할 수 있다”며,
(비전21뉴스) 평택시는 지난 9일, 화양지구조합 사무실에서 화양지구조합 및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중지회 임원진과 함께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22일 열린 ‘평택시 미래발전 공감토크’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마련됐다. 당시 공인중개사협회 측은 공정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 화양지구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 도시개발과, 주택과, 토지정보과 등 관련 부서 담당자와 화양지구 조합 관계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중지회 임원 등 실무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화양지구 개발사업의 현황과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부동산 중개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시민들의 질의에 대해 가감없이 의견을 교환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화양지구의 발전 가능성을 믿고 안심하며 거래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와의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평택복지재단은 2026년 2월 6일 팽성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신승연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 이영태 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최승규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재오 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하고 재단의 발전을 기원했다. 신승연 대표이사는 취임 인사말을 통해 “많은 분들의 따뜻한 격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과 직원들의 열정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에게 사랑받는 재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단 운영 방향으로 ▲연구–현장–교육–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성과 중심 구조 구축 ▲수탁시설의 자율성을 존중하되 공공성을 강화하는 운영 ▲재단 산하 시설을 넘어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복지 허브 역할 수행을 제시했다. 아울러 신승연 대표이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을 통해 신뢰와 책임을 조직 운영의 기본으로 삼고, 모든 구성원이 존중받으며 함께 멀리 갈 수 있는 재단을 만들겠다”며 취임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평택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비전21뉴스) 평택시 용이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5일,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커피 드립백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커피 드립백을 제작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드립백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관내 경찰관과 소방관에게 전달함으로써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용이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커피 드립백 제작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정성을 담아 만든 드립백은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전달받은 대상자들로부터 따뜻한 감사 인사가 이어졌다. 이은주 회장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가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의 가치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이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주민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비전21뉴스) 평택MF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지난 6일 매서운 추위 속에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 설 명절을 맞이하여 110만 원 상당의 라면 40박스를 전달했다. 평택MF라이온스클럽은 해마다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기부뿐 아니라 집수리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하는 봉사단체이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 주신 평택MF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고,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평택MF라이온스클럽 이기용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부받은 라면은 통복동의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비전21뉴스) 평택시 서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만두 만들기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음식을 만들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과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서로 협력하며 정성껏 만두를 빚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종식 서정동 주민자치회장은 “추운 날씨였지만 아이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만두를 만들다 보니 현장은 어느 때보다 따뜻했다”며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이 되고, 주민자치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송성희 서정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런 체험 행사는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자치회가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정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과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