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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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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재단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공모사업 잇단 쾌거!
(비전21뉴스)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성남시에서 공모한 ‘2021년도 성평등 문화조성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성남시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프로그램 「성평등 직업 도장 깨기」는 ‘직업에 성역(性役)은 없다’라는 주제로 평등한 성평등 의식 제고를 위한 양성 평등 교육으로, 성남시로부터 보조금 10,000천원을 지원받는다. 성차별적 직업관과 연결되어 남성과 여성의 전유물이었던 전통적 직업관을 깨는 남성 메이크업아티스트, 여성 소방관 등 반전 5인 직업 특강 등을 진행하고 자격증 과정과 연계하는 직업체험을 주 내용으로 한다.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노승림 센터장은 “이번 공모에 선정된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양성평등의 의식 확산과 더불어 성차별적 편견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경기도 주관 2021년 청소년 우수 프로그램 공모에도 선정된 바 있다.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 「은행동 4P-Lap」은 청소년의 미래역량 개발에 중점을 두고 코딩 및 메이킹 활동을 진행하는 창의력 계발 워크숍으로, 경기도로부터 19,580천원의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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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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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서 역사 · 문화 무료특강 참여할 초등생 모집
(비전21뉴스) 용인시는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흥구 중동 용인시박물관에서 오는 8월 6일부터 24일까지 14회에 걸쳐 무료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나 위인을 소재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수업을 해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지역민으로서 애향심을 갖도록 하려는 것이다. 관내 초등생 또는 시민 누구나 이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을 하려면 투어용인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하거나 박물관에서 바로 접수하면 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처인구 고림동에서 호랑이의 도움을 받아 아버지의 병을 고쳤다고 전해지는 효자 김상술에 대한 설화를 애니메이션 영상과 팝업북으로 재현해보는 프로그램을 8월6 · 13 · 20일 진행한다. 또 용인 출신의 조선중기 문인이었던 조광조 선생의 업적을 알아보고 나만의 상소문을 써보는 ‘조광조 사건파일, 상소문을 올려라’프로그램을 8월 8 · 15 · 22일 운영한다. 8월9~11일엔 지역 출신의 조선후기 화가 남계우 선생의 호접도를 작품성을 탐구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부채에 나비 그림을 그리는 수업을 한다. 8월7~21일 수 · 토요일마다 온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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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민간 공유 전기자전거 도입 운영
(비전21뉴스) 과천시는 지난 15일 ㈜나인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간 공유 전기자전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공영자전거 유인대여 방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다양한 이동수단을 제공하며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민간 공유 전기자전거를 도입,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나인투원은 민간 공유 전기자전거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과천시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보관 거치대 확충, 자전거도로 등을 개선 정비하고 ㈜나인투원은 공유 전기자전거 시스템, 자전거 운영 등 종합적 관리를 위해 전문적인 인력을 배치하고 콜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민간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은 5월부터 7월까지 지하철역, 도심지를 기준으로 시범운영을 할 예정이다. 이후 시범운영 기간 중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 수정, 보완점을 논의한 뒤, 시와 ㈜나인투원은 정식 운영방안에 대해 협의하게 된다.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은 스마트폰 앱으로 가까운 위치에 있는 자전거를 검색해 이용하는 방식이며 이용 요금은 보험료를 포함해 최초 15분 1,600원에 초과 1분당 100원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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