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과천시는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감염병 예방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더편한내과 최용준 원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시군별 추천을 통해 선정되는 것으로, 과천시는 지역 감염병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최 원장을 대상자로 추천했다. 최 원장은 과천시 보건소와 협력해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에 참여하며,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발생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와 보건소 연계를 통해 초기 대응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수상은 과천시가 보건소와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감염병 대응체계를 운영해 온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시민 중심의 감염병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민관 협력은 감염병 대응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보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과천시 과천동은 지난 8일, 삼포마을 입구에서 주민자치위원회, 민간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 ‘마을 가꾸기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삼포마을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마을 입구 환경 정비를 위해 추진됐으며, 공공‧민간‧주민이 협력하는 ‘지역 자원 연계형 모델’로 진행됐다. 사업에 앞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주암지구는 사전에 포크레인 등 중장비를 지원해 약 20평 규모 화단의 지면 고르기 작업을 완료하고 수목 식재 기반을 조성했다. 행사 당일에는 과천동 주민자치위원회, 에스앤아이(S&I) 코퍼레이션 기업봉사단, 공무원 등 45명이 참여해 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에스앤아이(S&I) 코퍼레이션이 기부한 산당화 70주를 도로 양방향 화단에 심어 꽃길을 조성했다. 또한 마을 입구에 무질서하게 설치돼 있던 개별 간판을 주민 합의를 거쳐 통합 간판으로 교체해 경관을 개선했다. 간판 정비 과정에서는 마을 통장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와 합의를 끌어내며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추진됐다. 신희철 과천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삼포마을 입구가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비전21뉴스) 과천시는 지난 7일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와 담당 공무원의 업무 전문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업무 담당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원을 받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교육은 ▲공유재산 관련 법령 이해 ▲실태조사 및 관리 방법 ▲변상금 부과 및 사례 해석 ▲환매권 제도 이해 ▲질의응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공유재산은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자산으로 체계적이고 투명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이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효율적인 재산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공유재산 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공 자산의 효율적 활용을 도모할 계획이다.
(비전21뉴스) 과천시는 공용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공용차량 신규 구입 시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을 우선 도입하는 방침을 적용해 차량 전환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디젤 버스 차량을 승합 전기차로 전환하고, 전기 화물트럭을 신규 도입하는 등 총 5대의 친환경 차량을 구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용차량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특수차량의 경우에도 향후 전기차 모델이 출시되는 시점에 맞춰 순차적으로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해 나갈 방침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공용차량의 친환경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공부문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과천시 보건소는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정기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은 모기와 파리 등 위생해충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 주거밀집지역, 공원, 하천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보건소는 방역차량을 활용한 연무·분무 소독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포충기 운영도 강화한다. 공원과 산책로 등에 설치된 노후 포충기를 교체하고 신규 설치를 확대해 올해 총 118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하천과 고인 물이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유충구제 활동을 강화하고, 민원 발생 지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정기적인 방역을 통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가정에서도 화분 받침이나 폐타이어 등 고인 물을 제거하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방역소독 기간 동안 사전 안내를 실시하고, 환경부 승인을 받은 약품을 사용해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비전21뉴스) 과천시는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정보과학도서관과 문원도서관에서 시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진행되며, 체험 프로그램과 강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정보과학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낡은 책을 활용해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북아트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완성된 작품은 4월 23일까지 ‘너와 나의 이야기를 펼쳐 봄’을 주제로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함께 꽃차를 체험하는 ‘꽃그림책, 꽃차 그리고 봄’ 강연도 마련된다. 문원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여행 인문학 강의 ‘예술을 만나는 이탈리아 미술기행’을 운영하고, 공예 체험 ‘미니 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독서 활동과 연계한 ‘독서 탑승권 만들기’ 체험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그림책 원화 전시도 마련돼 정보과학도서관과 문원도서관에서 각각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도서관 이용자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비전21뉴스) 과천시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에너지 절감과 수요 관리를 위해 4월 8일부터 시와 과천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유료 공영주차장 23곳(594면)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승용차 5부제는 차량 번호판 끝자리 숫자에 따라 요일별로 공영주차장 이용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월요일은 1·6, 화요일은 2·7, 수요일은 3·8, 목요일은 4·9, 금요일은 5·0 차량의 이용이 제한된다. 적용 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승용자동차로, 장애인 차량(동승 포함), 국가유공자, 임산부, 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과 전기차, 수소차, 긴급·특수목적 차량 등은 제외된다. 과천시는 해당 주차장 등에 현수막을 부착해 5부제 시행을 알리고 있으며, 시청 누리집에서도 5부제가 적용되는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과천시는 3일 시청 주차장에서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의 요청에 따라 추진됐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과천시는 지역사회 내 헌혈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직원 대상 헌혈을 연 2회 실시한다. 헌혈증 기부 캠페인과 시민 대상 찾아가는 헌혈 캠페인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송용욱 과천부시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지역사회에 헌혈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과천시는 지난 6일 중앙공원 일대에서 자율방재단과 함께 ‘4월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집중안전점검’ 기간과 연계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안전점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시 관계 공무원과 자율방재단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공원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표가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며, 일상 속 안전 점검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가정과 생활 주변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점검 방법을 안내해 자발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유도했다. 신승현 과천시 안전재난과장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계기로 자율안전점검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안전 활동으로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과천시 보건소는 내달 15일 과천시 여성비전센터 누리마루 강의실에서 유방암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암 중 발생률이 높은 유방암을 주제로, 조기 발견의 중요성과 예방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추천 전문의가 맡아 진행하며, 유방암의 기초 의학 정보와 치료 과정, 예방법, 생활습관 개선 방법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운영된다. 교육에는 선착순 신청자 50명이 참석할 수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5월 4일까지 과천시 보건소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유방암은 조기 발견이 중요한 질환인 만큼 이번 교육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