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WK리그 수원FC위민 홈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즌 선전을 응원했다. 이번 경기는 2026 WK리그 개막을 알리는 홈경기로, 수원FC위민과 서울시청이 맞붙으며 많은 시민과 축구팬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개막을 함께하며 선수단을 응원했다. 경기 전 행사에서는 이재식 의장은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축에 참여하며 시즌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경기장에는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며 개막전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재식 의장은 “수원FC위민 홈개막전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팬들의 응원 속에 WK리그 우승까지 거침없이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FC위민이 시민들에게 감동과 자부심을 주는 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기장은 시민과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시즌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열기로 가득 찼다.
(비전21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4월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 홈개막전'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시즌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경기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하며,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과 어우러져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만들었다. 개막전은 사전 행사와 개막식, 축사, 시구 등으로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재식 의장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KT 위즈가 시즌 초반부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우승의 순간까지 시민들과 함께 힘차게 달려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리그 최고의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기장은 홈개막전을 맞아 많은 관중이 찾으며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고, 시민들은 하나된 함성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보냈다.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4일 화도읍 마석광장에서 지역 커뮤니티 ‘화도사랑’이 주관한 ‘2026 화도사랑 愛 바자회’를 열고 주민과 함께 나눔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 주민 간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돼 지역사회에 따뜻한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에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키다리아저씨 이벤트 △페이스 페인팅 △추억의 먹거리 나눔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의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지역 의료진이 참여한 ‘건강 및 의료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화도사랑 자원봉사대, 사회복지법인 호세아동산, 다솜회 봉사모임, 굿윌스토어 마석점이 공동 주최했다. 여기에 신협 마석점과 관내 기업인 라온스토리, ㈜윈텍 등의 후원이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욱 확산했다. 행사에 참석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바자회가 주민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추억이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정약용도서관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2026년 로봇공학 진로캠프’를 성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로봇과 인공지능(AI) 체험, 코딩 기반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자기주도적 탐구 역량과 미래 진로 설계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저학년 학생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 과정을 구성해 학습 효과를 높였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 학생을 나눠 운영했다. △1~3학년 대상 ‘나만의 반려로봇 만들기’ △4~6학년 대상 ‘미니 로봇 해커톤 대회’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총 12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로봇과 AI의 기초 개념을 익히고 파이보 로봇을 활용한 제어 및 블록코딩 실습을 진행했다. 저학년 대상 교육인 ‘나만의 반려로봇 만들기’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기능을 기획 및 제작하고 결과를 공유했다. 고학년 대상 교육‘미니 로봇 해커톤 대회’에서는 팀 프로젝트를 통해 역할 분담, 콘텐츠 기획, 발표까지 수행하며 협업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웠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비전21뉴스) 양주시체육회가 지난 2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 양주시장기(배) 종목별 통합개회식 및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출전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주시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시장기 대회 참가 종목단체와 체육회 관계자, 경기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인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종목별로 분산 개최되던 개회식을 통합하여 운영함으로써 종목 간 교류를 확대하고 체육인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는 단체 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개회 선언, 국민의례, 대회사 및 축사, 단기 전달, 선수대표 선서, 유공자 표창, 폐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간결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참석자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특히 양주시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총 78명에 대한 표창이 이루어져 현장 체육인들의 공로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2026 양주시장기(배) 종목별 통합개회식과 제72회 경기도 체육대회 출전 결단식을 함께 개최하게 된 것에 뜻 깊게 생각하며, 통합개회식은 종목 간 화합과
(비전21뉴스) 광주광역시에서 처음으로 열린 생활체육 근대5종대회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는 4월 5일, 무등수영장과 무등야구장에서 개최된'제1회 광주광역시연맹회장배 생활체육 근대5종대회'가 동호인과 시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그동안 전문선수 중심으로 운영되어 온 근대5종 종목을 생활체육 영역으로 확장한 광주 최초의 사례로, 종목 저변 확대와 시민 참여 기반 조성에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는데 큰 주목을 받았다. 근대5종은 수영, 펜싱, 장애물, 사격, 육상 등 5개 종목으로 구성된 복합 스포츠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생활체육 여건을 고려해 수영, 육상, 레이저런(사격+육상 복합)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각 종목에서 열정적인 경기를 펼치며 근대5종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대회 전반에 걸쳐 안전하고 질서 있는 운영이 이루어졌으며,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시민참여형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회에 참가한 강수연(35세,
(비전21뉴스)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열린 러너들의 대축제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가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주시와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영주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4월 5일 오전 9시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해 소백산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만1,638명이 참가해 지역 대표 스포츠 이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종목별로는 풀코스 1,533명, 하프코스 2,508명, 10km 3,338명, 5km 4,259명이 참여했다. 코스는 영주시민운동장을 출발해 가흥교, 영주역, 순흥면 선비촌을 거쳐 단산면 구구리 반환점을 돌아오는 구간으로, 참가자들은 달리는 동안 영주의 주요 명소를 함께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봄기운이 완연한 소백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레이스를 즐겼으며, 마라톤 코스 곳곳에서는 시민들이 박수와 응원으로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번 대회는 시민과 참가자가 함께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경기 결과 종목별 남녀 우승자에게는 트
(비전21뉴스) 포항시가 지난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막을 올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내 23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등 2만여 명이 참가해 3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개회식에 앞서 열린 식전 행사에서는 경상북도 홍보 및 안전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안동차전놀이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공군 특수비행팀의 축하 비행이 더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공식 행사는 내빈 입장과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시·군 선수단 입장이 진행됐으며, 포항시는 22개 시군 가운데 12번째로 입장해 관람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개회 선언, 대회기 게양, 선수·심판 대표 선서가 차례로 이어지며 개회식의 의미를 더했다. 포항시는 선수단 및 임원 1,300여 명이 참가해 전 종목에서 고른 전력을 바탕으로 종합우승을 목표로 대회에 임하고 있다. 특히 사전경기에서 종합 1위를 기록하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 대회 초반부터 우승 경쟁에서 한발 앞선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저녁 열린 포항시 선수단
(비전21뉴스) 재)광명시청소년재단 산하 디딤청소년활동센터(센터장 김난영)는 4월 4일 오후 2시부터 센터에서 ‘2026년 디딤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자치기구 발대식’과 ‘청소년어울마당’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미르’, 청소년운영위원회 ‘오아시스’, 우리동네 역사탐험대, 자기(인성)계발활동 ‘상상크루’ 등 디딤청소년활동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알아가고, 올해 활동의 시작을 함께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청소년어울마당은 ‘놀이공원’을 콘셉트로 대관람차, 열기구, 회전목마 등 놀이공원 분위기를 테마로 꾸며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축제로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진행되어 댄스동아리 ‘디디’와 밴드동아리 ‘스프라우트’, ‘더웨이’, ‘헤르츠’가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장에는 ▲분식존(떡볶이, 아이스크림, 츄러스 등) ▲사격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