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8일, 파워점핑줄넘기 서천점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원생들이 '라면트리'로 모은 라면 454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파워점핑줄넘기 서천점은 지난해에도 337개의 라면을 기탁했고, 올해는 더 많은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나눔활동에 참여하여 더 많은 라면을 기탁할 수 있었다고 한다. 박상민 관장은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성이 바른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트리'나눔활동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꾸준히 나눔활동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이웃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라면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라면과 컵라면 454개를 생계비를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1인 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비전21뉴스)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운영예산 세입‧세출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편성의 적정성과 집행의 효율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울러 장학금 지급대상자 선정에 관한 사항도 함께 논의됐으며, 주민자치회는 공정한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지원에 기여할 계획이다. 조명옥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운영예산과 장학금 지원은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4기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회 회장 및 부회장 선출 및 임원진 구성, ▲2025년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운영결과 및 수입지출내역 심의,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 추진안 등에 대해 심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회장 및 부회장 선출 안건이 상정되어 주병기 회장(연임)과 이현경 부회장(연임)이 선출됐다. 주병기 주민자치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따듯한 매탄2동을 만들기 위하여 투명하고 책임 있는 주민자치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민자치활성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져 매탄2동 주민자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비전21뉴스)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8일, 관내 원천리천(광교호수중학교 일원)을 방문해 주민 건의 사항과 관련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장수석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김애영 대민협력관, 안전건설과장, 공원녹지과장이 참석해 원천리천 일원에 요청된 징검다리 설치 요구 사항을 중심으로 현장 여건과 안전성, 시설 설치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통행 동선과 하천 이용 실태를 직접 살피며, 주민 보행 편의와 안전 측면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점검했다. 구는 이날 현장 확인 내용을 토대로 관련 사항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현장은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일상 속 불편 사항이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원천리천이 영통구 주민들의 새로운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통구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해 현장을 직접 찾아 확인 중심의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비전21뉴스) 의정부시는 1월 8일 시청 의정홀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위원장 이현동) 위원장단 운영회의’를 열고, 주민 중심 예산 편성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예산 편성과정에서의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올해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구성을 앞두고 운영 방향을 사전 조율하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 회의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비롯해 4개 분과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2026년 주민제안사업 공모 일정과 운영 계획, 분과위원회 구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위원장단 회의 결과를 토대로 향후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과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위원회 출범 이후에는 사업 발굴부터 심사, 선정까지 전 과정에 걸쳐 위원 역량 강화와 실무지원을 병행해 시민 체감이 가능한 사업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동 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작은 의견이 실현 가능한 정책이 되는 의미 있는 통로”라
(비전21뉴스) 의정부시는 1월 8일 시청 제2별관 3층 회의실에서 ‘제2회 호원권역 3구역을 만나다’ 현장공유방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공유방은 정비예정구역의 주요 현안을 사전에 공유하고, 주민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쌍방향 소통의 자리다. 시는 기존 다수 참여 방식의 ‘현장홍보실’을 소규모(10인 이하) 중심의 ‘현장공유방’으로 개편하고, 사전에 접수‧검토한 질의 내용을 바탕으로 답변자료를 마련해 토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묻고 답하는 현장공유방’은 토지등소유자뿐 아니라 해당 구역에 관심 있는 주민과 정비사업 관계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운영 주제 또한 주민이 협의해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제2회 운영에서는 호원권역 3구역에서 접수된 7개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 같은 운영 방식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의정부형 ‘패스트-원스톱(Fast-One-Stop) 서비스’의 일환으로, 시는 향후에도 정비사업 절차 간소화와 행정 지원 강화를 위해 해당 운영 방식을 지속할 계획이다. &nbs
(비전21뉴스) 의정부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8일 녹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주요 사업 대상지를 현장 점검했다. 점검 대상지는 ▲장암동 실외정원 ▲용현산업단지 완충녹지 산책로 및 가로숲길 조성 사업지 ▲민락동 감성쉼터 등이다. 이번 점검은 도심 속 쉼터와 실외정원 확충,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산림 명소 발굴 등 녹지 인프라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녹지 공간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인 ‘도시숲 프로젝트’의 사업 방향과 현장 여건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장암동 불법경작지, 생활권 속 실외정원으로 전환 ‘장암동 실외정원’은 ‘2025년 생활권역 실외정원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액 국비 5억 원을 투입, 불법경작지를 정비하고 자생 수종을 식재하는 등 훼손된 토지를 복구한 사업이다. 무장애 보행로와 쉼터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현재 조성되지 않은 동측 잔여 부지에 대해서도 공모사업 참여와 국‧도비 등 재원 확보를 통해 단계적인 정비‧활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
(비전21뉴스) 부천시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이달 12일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 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출연한 재원을 바탕으로 신용보증을 제공하고,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며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금융지원 시책이다. 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에 12억 원을 출연해 총 12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며, 자금의 조기 소진을 방지하기 위해 출연 시기를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각 6억 원씩 분할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2개월이 지난 관내 소재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증할 수 있다. 보증기간은 5년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할 수 있다. 특례보증을 통해 대출을 실행한 소상공인에게는 이차보전(이자 차액 보전)도 함께 지원된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은 후 부천시와 협약을 맺은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실행하면, 대출금리 중 연 2%를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협약 금융기관은 농협, 하나, 국민, 기업,
(비전21뉴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8일 주민자치회와 함께 연무시장에서 유용 생활폐자원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일상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폐건전지와 종이팩 등 재활용 가치가 높은 유용 생활폐자원을 선별 수거함으로써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 실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수거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는 2025년 6월 유용 생활폐자원 수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정기적인 수거 활동을 추진하며 자원 순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수거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지역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하여 정기적인 생활폐자원 수거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 및 교육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