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여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여자 양궁부)의 김예림 선수가 올해 첫 전국대회인 제28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실내양궁대회에서 최건태 선수(코오롱엑스텐보이즈)와 경기도 대표로 출전,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혼성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경기도 대표팀의 우승 과정은 압도적이었다. 8강에서 경북팀을 세트 점수 5:0으로 완파하며 기세를 올린 경기도팀은, 4강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인 인천팀을 만나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진 결승전에서도 김예림 선수의 집중력이 빛났다. 제주도 대표팀을 상대로 매 세트 40점 만점에 가까운 고득점을 쏟아내며 합계 점수 5:4로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특히 결승전 슛오프 상황에서 20점 만점을 기록하는 완벽한 마무리는 이번 대회의 백미였다. 이로써 여주시청 여자양궁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9개 대회에서 6차례 수상했던 꾸준한 기세를 2026년 새해 첫 대회부터 ‘금빛’으로 이어가게 됐다. 여주시청 양궁부 안세진 감독은 “서로 다른 소속의 선수가 만나 최상의 시너지를 낸 이번 결과는 김예림 선수의 뛰어난 기량과 적응력을 보
(비전21뉴스)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30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6기 위원 위촉과 임원 선출, 2026년 연간 사업계획 및 설 명절맞이 ‘희망꾸러미’ 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제6기 협의체 위원 23명을 위촉하고,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부위원장, 고문, 감사, 사무국장, 간사 등 임원진을 선출하여 향후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2026년 연간 사업계획을 심의해 '찾아가는 복지상담' 등 총 16개 특화사업을 원안 가결했다. 기존 '똑똑똑! 안녕하세요', '행복 요구르트', '행복스타트' 사업은 종료하고, '찾아가는 복지상담' 사업을 재추진하는 한편 '독거가구 여가생활지원' 신규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희망꾸러미’ 사업을 추진해 기초생활수급 50가구에 명절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순현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실질적인 복지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여주 신용기업은 지난 30일, 여흥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신용기업은 성금과 후원 물품을 기탁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50포, 작년에는 라면 50박스를 후원하는 등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이현 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이현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여주 동부건설은 지난 2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동부건설은 지난해에도 후원 물품을 여흥동에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붕래 대표는 “여흥동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따뜻한 일상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동부건설 이붕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2일, 남명우 동두천 수지침봉사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남명우 명예시장은 현재 동두천 수지침봉사회장과 고려수지침 동두천지회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센터 이사, 경기도 천사의 집 운영위원 등 여러 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남 명예시장은 이날 직원 월례조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2월 명예시장으로 위촉해 주심에 감사하고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동두천시를 만드는데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도로과를 시작으로 일자리경제과, 문화예술과, 오르빛도서관, 미디어센터,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등 시청 주요 부서와 시설 현장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실무자들과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동두천시 대표 관광지인 자연휴양림과 놀자숲을 둘러보며 운영 성과와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등 1일 명예시장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한편, 동두천시의 '
(비전21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월 30일 헌혈 장려와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2,000장을 전달했다. 시는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자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헌혈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관내 헌혈자에게 1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헌혈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를 확대해 헌혈자 지원을 강화했다. 아울러 동두천시에서는 매주 수요일 지행역 4번 출구 광장에서 서울동부혈액원의 헌혈버스가 운영되고 있으며, 학교·교육지원청·시청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헌혈버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가 확대돼 혈액 수급 불균형 해소에 도움이 되고, 헌혈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부천시는 육아시간과 모성보호시간을 사용하는 공무원의 업무를 대신 수행한 직원에게 월 5만 원의 업무대행수당을 지급하는 제도를 새로 마련해 올해 시범 운영한다. 이번 제도는 육아시간과 모성보호시간을 사용하는 공무원이 증가함에 따라, 업무 공백을 메우는 직원에게 보상을 제공해 자녀양육 지원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대행수당은 ‘중요직무급 자율적 수당 운영 특례’에 따라 중요직무급 예산의 일부를 활용해 지급되며, 전월에 육아시간 또는 모성보호시간을 월 10시간 이상 사용한 공무원의 업무를 대행한 실적이 있는 경우 대상이 된다. 수당은 실효성 있는 보상을 위해 실제 업무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동 행정복지센터 근무자 또는 민원업무수당을 받는 민원창구 근무자를 중심으로 지급한다. 부천시는 올해 시범운영을 통해 제도 운용 성과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그 결과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하고 향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기익 부천시 행정지원과장은 “업무대행수당 도입은 육아시간과 모성보호시간을 눈치 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
(비전21뉴스) 수원특례시 영통구가 소비자 알 권리 보장과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점검에 나선다. 영통구는 “이번 점검은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며 “골목슈퍼와 상점가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안내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점검은 판매가격과 단위가격 표시 여부,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금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가격표시제 안내 리플릿을 배포해 제도 홍보도 함께 실시한다. 영통구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운 경영 여건을 고려해 가급적 지도·홍보 중심으로 점검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상습적으로 위반하는 소매점이 확인될 경우 추가 점검을 실시하고,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강여 경제교통과장은 “가격표시제 준수는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기본”이라며 “현장 안내를 통해 자발적 개선을 유도하되, 반복 위반에는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일 민원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일관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변경되는 지침과 개정된 법령을 반영한 ‘민원업무 마스터 매뉴얼 2’로 최신화하고, 이를 영통구 민원 담당 공무원에게 배포했다. 이번 매뉴얼 정비는 민원 처리 기준이 수시로 바뀌는 상황에서 현장 적용 공백을 줄이고, 안내·처리의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발 빠르게 추진됐다. 영통구는 주민등록 관련 법령·지침 변경사항을 점검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정비하고, 민원 응대요령, 특이민원 응대요령, 유의사항 등을 추가했다. 영통구는 매뉴얼이 단순 배포에 그치지 않고, 표준 교재로 활용하여 정기적인 업무연찬과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규 및 전입 직원의 민원 실무 능력을 높이고 담당자별 업무 편차를 줄여 주민들에게 보다 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정기 교육과 업무연찬을 병행해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