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은 오는 4월 청년공예동아리 'soneuro(소느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soneuro(소느로)'는 손으로 직접 만드는 공예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의 취향과 감각을 공유하는 동아리다. '네트백', '실린더 램프', '라탄 미니 트레이' 등 회차별로 다채로운 공예 작업을 함께 경험하며 일상 속에서 창작이 주는 고요한 집중과 성취의 감각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는다. 신청은 2026. 4. 6. ~ 4. 15.동안 구글폼 제출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참여 확정자는 4월 17일 푸릇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활동은 4월부터 10월까지 월별 1회, 총 7회차로 운영된다. 푸릇 관계자는 "소느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만들기 체험을 넘어 손의 감각을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고 서로와 연결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창작을 매개로 새로운 관계와 경험을 쌓고 싶은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 사항은 푸릇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비전21뉴스)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은 오는 4월 청년독서동아리 '탐독(耽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탐독(耽讀)'은 ‘청년들이 함께 즐기는 독서생활’이라는 뜻을 담아 매 회차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고 각자의 시선과 해석을 나누는 청년 동아리로, 독서를 매개로 지역의 다른 청년들과 자연스럽게 교류를 원하는 여주시 청년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2026. 4. 6. ~ 4. 15.동안 구글폼 제출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참여 확정자는 4. 17. 푸릇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활동은 4월부터 10월까지 월별 1회, 총 7회차로 운영된다. 푸릇 관계자는 "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독서를 더욱 풍부한 경험으로 만들어가는 시간이 될 ‘탐독’ 동아리 모집에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사항은 푸릇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비전21뉴스) 안성시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에 걸쳐 안성4·1독립항쟁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안성4·1독립항쟁은 1919년 3·1 운동의 전국적 확산 속에서 안성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일어나 일제에 항거한 대표적인 민중 항쟁이다. 특히 안성 원곡·양성 일대를 중심으로 수천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면사무소와 주재소를 장악하는 등 조직적이고 격렬한 저항을 펼쳤다는 점에서 전국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다. 먼저, 행사 첫날인 31일에는 시민들과 함께 낙원역사공원을 시작으로 옛 읍내면사무소터와 시장터, 경찰서터 등을 순회하며 거리 행진을 통한 만세운동을 재현했다. 4월 1일에는 일죽초등학교를 출발해 옛 주천주재소터와 일죽면사무소터, 주천시장터 등을 중심으로 1919년 항쟁의 현장을 따라가는 만세 행사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그날의 함성을 가슴 깊이 새기며 만세삼창을 외쳤고, 선열들의 용기와 희생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4월 2일에는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제107주년 4·1 독립항쟁 기념행사가 3·1운동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은 만세 재현 퍼포먼스를 시작으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삼송도서관은 오는 4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성인 대상의 미디어 교육 ‘셀프 브랜딩: 나만의 미디어로 세상과 연결하기’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삼송도서관이 한국언론재단에서 실시하는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지원사업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며 기획됐다. 1인 미디어 시대를 맞아 시민 모두가 유튜브를 일상적인 플랫폼으로 받아들였지만, 대부분의 이용자들은 소비자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삼송도서관은 미디어 교육을 통해 1인 미디어 시대에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인 미디어 창작의 기술을 공유할 계획이다. 강연은 한국 언론재단 소속 이윤진 강사가 맡는다. 이윤진 강사는 현대 미디어 환경과 유튜브의 이해, 민감한 저작권 적용의 문제, AI를 활용한 영상 만들기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또 강의 마무리 단계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효과적인 운영 방법에 대해서다뤄 참여자들은 미디어 창작 관련 이론부터 실습까지 경험해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능동적인 미디어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오는 4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비전21뉴스)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우드득(得) ‘청소년 숲 메이커스’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우드득(得) ‘청소년 숲 메이커스’ 캠프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 기금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숲 메이커스 캠프는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숲 생태계를 탐험하며 산림의 중요성과 탄소중립을 이해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더불어 직접적인 숲 체험을 통해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캠프는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초등 4~6학년 연령의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탄소중립 알아보기, ▲탄소를 먹고 자라는 숲, 수토리, ▲포레스트 가디언즈 등 흥미로운 체험 활동이 운영된다. 김미희 소사청소년센터장은 “숲 기반 활동을 통해 산림의 가치를 인식하고 생태감수성을 함양하기 바란다. 나아가 일상 속에서 친환경 활동을 자발적으로 주도하는 청소년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4월 17일 오후
(비전21뉴스)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수원 관내 초등학생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수원 E:음 공유학교’와 연계해 ‘학교 밖 꿈자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와 대안교육기관을 중심으로 과학 실험, 코딩, 연극, 독서 활동을 결합한 체험 중심 융합 교육 과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실험과 공연으로 체험하는 ‘매직 사이언스’ ▲그림책을 활용한 디지털 코딩 활동 ▲연극 이론과 연기 실습을 통한 자기표현 프로그램 ▲문학작품을 기반으로 한 독서연계 연극 등이다. 특히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학생, 강사, 기관 담당자 면담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협력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을 강화할 계획이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교직원의 공직 가치 재정립과 자기성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행정, 나다움을 찾는 독서여행’ 과정을 운영한다. 연수는 일상적 업무 환경을 벗어나 독서와 사유 중심의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가치를 다시 성찰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연수는 1기(4.2.~4.3.), 2기(4.14.~4.15.), 3기(4.28.~4.29.)로 나눠 기수당 40명씩 총 120명이 참여한다. 연수는 1일차 ‘나를 찾다’, 2일차 ‘나를 읽다’의 단계로 운영하며 자율 독서, 몰입 독서, 글쓰기와 나눔 활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특히 율곡연수원이 위치한 파주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연수로 ‘자운서원’ 체험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율곡 이이의 삶과 사상을 이해하는 특강을 통해 공직자의 책임과 자기 수양의 의미를 되짚고 이를 개인의 ‘나다움’과 연결해 성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율곡 이이의 후손 등 지역 인
(비전21뉴스)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개개인의 꿈과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고교학점제 공간조성사업의 현장 체감을 높인다. 경기도교육청은 2일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2026년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사업 대상교 실무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사업은 학기 중에 학교 구성원이 주도하는 사용자 참여 설계를 통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공간 구현을 지원한다. 또한 학생의 학습권을 보호하고, 신학기에 학생들이 새롭게 변화한 공간을 만날 수 있도록 겨울방학 동안 공사를 시행한다. 이번 연수에는 2026년도 사업 대상교 담당 교원, 행정실 교직원, 교육지원청 시설 업무담당자 등 130여 명이 참여했다. 연수 내용은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과 학교-교육지원청 간 유기적 협업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구체적으로 ▲교육과정 중심 공간조성 기반 확립 ▲학교-교육지원청 협력 소통망 구축 ▲현장 중심 실무 경험 확산을 목적으로, 사업 이해·전문가 특강·사례 공유 등 연수를 구성했다. 2026년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사업은 일반계고 4
(비전21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원 관련 업무 담당자의 노사관계 이해와 노무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로 본청과 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주요 교육과정은 ▲교육공무직원 인사·임금 등 핵심 정책 이해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관련 사례 중심 교육 ▲지역별 사례 공유 ▲현안 사항 관련 분임 토의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간 사례 공유 프로그램을 통해 각 교육지원청의 현장 경험을 나눈다. 분임 토의에서는 교육공무직원 전보와 복무 관리, 급여, 노무관리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실질적 해결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가 담당자 간 협업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업무 담당자들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