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산하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지난 6월 13일 개최한 제3회 청소년드론경주대회 [날드론쥐]를 청소년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청소년과학활동 특성화 기관인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미래사회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과학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고, 도전정신과 문제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매년 청소년드론경주대회 [날드론쥐]를 운영하고 있다. 제3회 청소년드론경주대회 [날드론쥐]는 참가 청소년이 직접 드론을 조종해 정해진 비행 코스를 통과하고 장애물을 극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집중력과 조종 능력을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광명시장상 김태민 ▲광명시의장상 전우혁 ▲광명시교육장상 우성준 청소년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와 함께 운영된 부대행사 [과학으로 놀아보자!]에서는 ▲드론축구 체험 ▲3D펜 체험 ▲자율주행 기술 체험 ▲디폼블럭 키링 만들기 ▲탄소중립 체험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청소년과 시민들이 과학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지역 내 과
(비전21뉴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윤정)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적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2026년 제34회 군포시청소년예술제'를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예술제는 문예, 사물놀이, 음악, 무용, 대중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예술적 역량을 발휘하고 서로의 꿈과 열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6월 12일(금)에는 ▲문예(시/산문, ▲사물놀이(앉은반) ▲음악(한국음악 기악, 서양음악 합창) ▲무용(외국무용 군무) 부문이 진행됐으며, 6월 13일(토)에는 ▲대중문화(댄스, 보컬, 밴드) 부문 경연이 펼쳐졌다. 문예 부문의 숏폼과 서양음악 부문의 기악합주는 비대면 영상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군포시청소년예술제에는 총 52팀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신청자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 2팀을 제외한 총 50팀이 열정적으로 경연에 참여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이 담긴 작품과 공연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특히 이번 예술제는 공정한 심사와 안전한 행사
(비전21뉴스) 고양시 대표 역사문화 축제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가 지난 13일 행주산성 일대에서 열렸다. 방문객은 역사미션 게임⋅행주대첩 투석전을 즐기며 주말을 만끽했고, 이날 오후 이동환 고양시장의 출정선언과 축하공연, 800여 대 드론과 불꽃쇼가 어우러진 ‘행주 드론불꽃쇼’가 이어졌다. 특히 큰 호응을 자아냈던 드론불꽃쇼는 14일 오후 8시 35분경 행주산성 역사공원에서 또다시 펼쳐진다.
(비전21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6월 13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수원 관내 초등 교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독서인문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의 ‘2026 독서인문교육 정책 추진 계획’에 발맞추어,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 독서인문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원들의 AI·디지털 기반 다양한 독서활동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 현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단순 이론 강의를 탈피, 교사들이 직접 참여하는 ‘강의 및 실습’ 중심의 총 6차시 과정으로 집중, 운영됐다. 주요 연수 내용은 미래 교육 환경에 필수적인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을 기초로 두고 교실에서 활용할 수 다양한 독서교육 방안에 그 초점을 맞췄다. 세부 프로그램은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통합 독서교육 ▲AI를 활용한 독서·토론·글쓰기 수업의 실제 ▲전자책 출판을 위한 학생 독서교육 지도의 실제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습득하도록 구성됐다. 더불어 이번 연수는 지난 5월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오
(비전21뉴스) 화성특례시 병점구는 지난 12일 저녁 병점광장에서 시민참여형 거리공연 프로그램 ‘병점찰떡 라이브’의 첫 공연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병점찰떡 라이브’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병점광장을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버스킹 프로그램이다. 이날 첫 공연에는 청년 버스커가 참여해 인디음악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은 광장을 찾은 시민들과 퇴근길 직장인들의 발길을 붙잡으며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병점구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정기 공연을 운영할 계획이다. 밴드, 보컬, 악기연주, 댄스·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병점구는 버스킹 참여자(팀)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거리공연이 가능한 개인 또는 10인 이하의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공연장소인 병점광장 데크무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대관→공공시설’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택구 병점구
(비전21뉴스) 화성특례시 동탄1동은 지난 13일 동탄 센트럴파크 인조잔디구장에서 개최한 ‘2026년 동탄1동 제7회 별별상생축제-도·농상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국환 동탄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사회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나누고 지역공동체 화합을 다졌다. 동탄1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도·농 상생을 주제로 도시와 농촌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지역 농업인이 직접 참여한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는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행사장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와 마술공연,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한 ‘상생가족 요리왕 선발대회’는 협동과 소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프로그램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치유농업 체험, 목공예 체험, 전통놀이 한마당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조혜경 동탄
(비전21뉴스) 화성특례시는 지난 13일 수원대학교 벨칸토 아트센터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시설 종사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14회 꿈나무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성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저마다의 가능성과 개성을 발견하고, 슬기롭고 씩씩한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시설 종사자 등 9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오전 9시 40분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16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꿈나무축제는 아동들이 그동안 지역아동센터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재능발표회’를 비롯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부스체험’, 모두가 하나 되는 ‘레크리에이션’과 눈을 사로잡는 ‘공연 관람’ 순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함께 무대를 준비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정말 신나고 잊지 못할 하루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희정 성평등가족국장은
(비전21뉴스)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화성서해마루유스호스텔에서 화성오산 지역 늘봄전담실장 68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한다. 전국적으로 방과후 돌봄 전담 체제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화성오산은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인 119개 학교에 늘봄전담실장을 배치하며 공교육 기반 방과후·돌봄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실제로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신규 늘봄전담실장 배치 학교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견 조사 결과, 방과후·돌봄 운영 안정화와 관리자 업무 경감 측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그동안 학교 현장은 늘봄전담실장 배치를 통해 운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집중해 왔다. 이제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한 단계 더 나아가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방과후·돌봄의 교육적 가치를 높이는 데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워크숍에서는 늘봄전담실장들이 학교별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함께 나누며 화성오산만의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질관리 체계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공동체 프로그램, 문화공연, 명사 초청 특강 등을 통해 늘봄전담
(비전21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6월 12일 안양과천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안양과천 지역교육협력 지원단 역량강화 실행연수 및 상호교류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 및 협의회는 안양과천 지역교육협력 지원단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시즌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여름시즌 프로그램 모니터링 운영 방향을 함께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성남 이매중학교 정무훈 교사를 초청하여 '함께 희망을 꿈꾸다, 희망은 새로운 희망을 만든다'를 주제로 실행연수를 운영했다. 특히 TCI(기질·성격검사)를 활용하여 개인의 기질과 성격을 이해하고, 학생 성장 지원 및 관계 형성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지원단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협의회에서는 2026년 봄시즌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운영 현황과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했다. 지원단은 지역맞춤형, 학교맞춤형, 학점인정형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 모니터링 사례를 바탕으로 학생 참여도, 교육 효과, 안전관리,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및 개선사항 등을 함께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