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관내 특수학교 3교를 대상으로 운영한 ‘2026학년도 특수학교 하계방학 중 지역사회 돌봄’이 8월 1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특수학교 학생들의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줄이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돌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 내 사회적협동조합, 발달장애인 바우처 기관 등 지역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안전하게 교육과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학생의 장애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고려해 학급을 구성하고, 각 위탁기관에서는 특수체육, 감각통합, 심리운동, 언어활동, 미술, 만들기, 요리, 보드게임, 사회성 그룹 활동 등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단순 돌봄을 넘어 학생들이 방학 중에도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일상생활 능력과 사회적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돌봄 운영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방학 중에도 자신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다양한 교육·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적응 능력과 일상생활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 기관이 함께
(비전21뉴스) 파주교육지원청 온동네돌봄교육센터 ‘함께자람’(물향기초등학교내 소재)은 관내 초등학생 1-4학년을 대상으로‘노래하며 춤추는 여름방학 Sining&Dance’영어뮤지컬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중 돌봄 공백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이 문화예술 영역에서 자신의 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회성 프로그램이 아니라 방학기간 15일동안 매일 3차시 집중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관내 물향기초 외 14개 초등학교에서 뮤지컬에 관심 있는 1-4학년 36명이 참여하여 자신의 재능과 끼를 아낌없이 발산했으며, 15일 동안 대부분의 학생들이 결석하지 않고 참여하는 적극성을 보여주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운정중앙초 2학년 안*봄 학생의 어머니는 “우리 아이가 주말에도 영어뮤지컬 수업에 가고 싶다고, 개학해도 계속 하고 싶다고 한다”며 아이가 이렇게 즐겁고 신나게 배울 수 있는 것을 찾게 되어 정말 고맙고 반갑다고 했다. 본 프로그램은 배움으로 끝나지 않고, 학생들이 15일간 배운 것을 무대 위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 마지막날인
(비전21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파주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늘상상해봄’(한가람초 내 위치)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여름방학 온동네 돌봄·교육 및 사교육 부담 없는 특별프로그램’이 학생과 학부모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방학 중 맞벌이·저소득층·한부모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관내 45개 초등학교에서 총 548명이 신청하는 등 모집 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프로그램은 헤이리 도자미술관, 출판도시, 기획사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한 온동네 프로그램과 RAS(독서·예술·스포츠) 맞춤형 프로그램 등 총 6개 과정으로 다채롭게 운영됐다.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 학생 및 학부모 22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8.6%(매우 만족 91.0%, 만족 7.6%)가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변했다. 특히 응답자 전원(100%)이 "향후 동일 프로그램 운영 시 재참여하겠다"고 밝혀 프로그램의 높은 완성도와 교육적 효과를 입증했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
(비전21뉴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18일부터 8월 21일까지 4일간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기관의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교육지원청은 을지연습 기간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전시 직제 편성 및 전시 주요 현안과제 토의, 실제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기관의 특성을 반영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육활동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비상대비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또한 전 직원의 안보의식과 비상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을지연습의 목적과 절차를 공유하는 등 실효성 있는 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숙 교육장은 “이번 을지연습이 전 직원의 국가안보와 비상대비태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도 교육공동체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군포의왕기초학습지원센터는 2026년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초2~고2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1:1 맞춤 학습상담’을 운영하고 그 결과를 담은 ‘학생 성장보고서’를 학부모에게 처음으로 제공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1:1 맞춤 학습상담’은 학교에서 지도가 어려운 복합적 요인의 학습부진학생, 심리·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 학습동기와 학습전략 향상이 필요한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학생별 특성에 맞는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하는 ‘학생 성장 보고서’는 기존의 결과 중심 통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학생의 ‘배움의 과정과 변화’를 학부모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생 성장 보고서에는 사전·사후 진단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학습 영역별 변화뿐만 아니라, 학생이 어떤 내용을 배우고 어떤 활동에 참여했는지, 상담 과정에서 나타난 학습 태도와 변화는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등을 종합적으로 담는다. 이를 통해 학부모가 자녀의 현재 모습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가정에서도 학생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다. &nbs
(비전21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응시원서 접수처는 졸업예정자의 경우 재학 중인 고등학교, 졸업자는 출신 고등학교가 원칙이다. 다만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출신학교 소재지가 서로 다른 시험지구인 경우 현재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하면 된다. 수험생은 원서접수 전 ▲응시원서 접수 장소 및 준비서류 ▲응시수수료 납부 방법 ▲응시수수료 면제 및 환불 ▲시험편의제공대상자 ▲대리접수 가능 대상 및 제출서류 등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은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9월 3일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수험생은 접수처 방문 전 시스템에 접속해 본인인증을 거친 뒤 사진을 등록하고 응시 희망 영역과 선택과목 등 응시 정보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수능 응시원서 접수에서 수험생의 93.4%가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을 이용하는 등 온라인을 활용한 원서접수 방식이 안정적으로
(비전21뉴스)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이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생애성장 맞춤 독서플랫폼 리드업(READ-UP)’을 운영한다. ‘리드업’은 읽기(Read)·탐색(Explore)·적용(Apply)·성장(Develop)의 의미를 담은 독서플랫폼으로 독서 프로그램과 자료서비스를 이용자 중심의 생애주기별 체계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생애주기는 1단계 영유아 ‘READ START’, 2단계 어린이 ‘READ STEP’, 3단계 청소년 ‘READ JUMP’, 4단계 성인 ‘READ LIFE’, 5단계 노년 ‘READ TOGETHER’로 구성하고 각 단계별로 독서·문해력, 인문·예술, 인공지능(AI)·디지털 창작, 체험·행사, 자료서비스를 연계해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영유아 대상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대상 ‘레벨업! AI 탐험대’, ‘나만의 인공지능(AI) 그림책 만들기’ ▲청소년 대상 웹툰 프로그램과 인공지능(AI) 미래 상상캠프 ▲성인 대상 상주작가 연계 문학 프로그램과 영상제작 실습 ▲노년 대상 큰글자도서 및 지역기관 연계 자료지원 등이다. 또한 학교 독서교육
(비전21뉴스)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오는 9월 ‘온동네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를 운영한다. 총 4회에 걸쳐운영되는 ‘온동네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는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와 학부모로서의 역량 강화를 통해 부모·자녀 간의 소통과 동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온동네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에서는 안민석 교육감의 1호 정책인 폰프리스쿨, RAS 경기 문·예·체 교육 등 경기교육 정책에 대한 설명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전문가의 강연인 ▲인공지능(AI)시대, 질문하는 아이가 미래를 만든다 ▲존중과 공감의 언어로 부모·자녀 소통하기 ▲입시를 넘어 삶을 준비하는 진로·진학 설계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의 힘 키우기 등을 통해 참여 학부모와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첫 프로그램은 9월 2일 화성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이산홀에서 개최되며 경기도교육청의 교육정책 안내와 과학커뮤니케이터 ‘엑소쌤’ 이선호 강사의 특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가평(9월 8일), 의정부(9월 15일), 안성(9월 22일) 순으로 권역별로 찾아가서 운영하며
(비전21뉴스) (재)하남문화재단이 개최 중인 기획전시 《ATO ; NOLJA - 도하야, 놀자!》가 오프닝 행사와 아티스트 토크를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호응 속에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재)예술경영센터 '지역전시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하남문화재단과 ㈜에이치아트이엔티가 공동 개최하는 전시로, 배우 김희선이 콘텐츠 디렉터로 참여한 K-아트 프로젝트 ATO(Aesthetic Treasure of Origin)를 통해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함도하의 작품세계를 소개하고 있다. 함도하 작가는 가구를 단순한 생활 도구가 아닌 감정을 담은 존재로 재해석한 아트퍼니처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의자와 협탁, 스툴 등을 의인화한 40여 점의 작품에는 사랑과 위로, 관계와 공감 등 다양한 감정이 담겨 있으며, 관람객들은 작품 속 캐릭터를 따라가며 예술과 일상이 연결되는 새로운 전시 경험을 만날 수 있다. 전시 개막을 기념해 열린 오프닝 행사에서는 국악 앙상블 '소리결 & 해금결'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현대미술과 전통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진행된 아티스트 토크에서는